약·영양제
아목시실린의 내성 발현을 고려한 최적의 정맥 투여 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19
기저질환
X
복용중인 약
X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약대를 목표로 항생제 관련 탐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탐구를 진행하며 저희의 역량의 부족으로 제대로 조사하지 못한 부분이 생겨 실례를 무릅쓰고 질문드립니다..
저희는 최근 뉴스를 보며 코로나 19사태를 계기로 항생제의 남용에 의한 다제내성균이 증가하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 이에 대한 호기심의 일환으로 베타락탐 계열 항생제 중 정맥 투여에 주로 활용되는 아목시실린에 대하여 "내성 발현을 고려한 최적의 투여 주기"를 구해보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얻은 정보로는 베타락탐 계열 항생제의 혈장 농도 그래프에서의 해석법, T>MIC의 기간이 투여 기간의 약 40% 이상이어야 목표로 하는 항균작용이 발생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주로 관심 있게 조사하고 싶은 내용은 "내성의 발현"이었기에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국 저희의 최종 관심사는 아래의 질문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아목시실린같은 베타락탐 계열 항생제를 지속적으로 투여할때 내성의 발현을 고려한다면 투여주기를 어떻게 결정하나요? 그리고 사람마다 신장흡수율 등 여러 약동학적 요인들이 다양할텐데 이런점들을 어떻게 고려하나요..?
긴 글 읽어주셔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질문이 게시판의 목적과 다소 부합하지 않음을 알고 있기에 정말 죄송할따름입니다. 다시한번 읽어주셔 감사드리고,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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