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로 담는술의 안전한 음용시기와 방법은?

일반가정에서도 흔히 볼수있는 야생영지. 헛개나무열매.오가피나무열매 .하수오 .천마 .참옻나무열매등 독초외에 약초라는 식물을 30%정도의 과일주용 소주로 담금주를 해서 드시는데 일부약초는 독성이 있어서 일정기간이상 숙성시켜야 독성이 빠진다고 들었어요 일반효소는 3~6개월이면 걸러서 2차숙성을 시키고 있는데 담금주는 어느정도의 숙성기간이 지난후에 음용해야 독성이 완화되여 비교적 안심하고 음용을할수 있으며 1회 음용량은 대략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산야초로 담는 술은 어느 용기든 밀봉만 하면 됩니다

      2. 담는 기간은 발효 3개월, 숙성 3개월 후에 먹을 수 있습니다..

      3. 처음 3~5일 동안 설탕이 잘 녹도록 하루에 한번 젓거나 흔들어 주면 됩니다.

      가능하면 독할수록 좋습니다!

      왜냐면 약초주는 대부분 장기간 숙성을 요하는데

      알콜 도수가 낮을수록 약초의 부패 가능성 때문입니다! 

      40~50도 정도가 대체적으로 좋습니다!

      수분이 전혀없는 약초의 경우는 30도 정도의 술도

      경험적으로 전혀 문제는 없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능한칼새72입니다.적정 숙성 기간은 최소 6개월~이후구요~가급적 1년 정도까지는 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독성이 걱정되신다면 담금주에 대추나 감초를 같이해서 숙성시킨다면 중화작용으로 인해 독성은 염려안하셔도 될듯 싶습니다

      음용은 과유불급이니 하루 1~2잔이 제일 좋을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