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끝까지젊은참나무
남의 전화번호를 본인에게 허락받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주면 기분이 나쁜가요?
남의 전화번호를 본인에게 허락받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주면 기분이 나쁜가요? 전 별로 게분이 나쁘진 않은데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58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건 개인정보보호법에 걸리는거라 내가 기분나쁘고 안나쁘고를 떠나 범죄예요
누군가 내 번호를 다른 사람에게 제공했다면 내가 마음 먹고 신고한다면 번호제공자는 콩밥을 먹게 된다는 뜻이에요
함부로 제공하지도 말아야 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시대가 달라졌어요
저는 기분이 나쁘네요 제 번호가 돌아다닌다 생각하면요
본인의 연락처는 주셔도 괜찮지만 타인의 연락처를 그 분이 모르는 분에게 주는건 아니네요. 그 분이 뭐 하는 분인지, 왜 그 연락처를 달라고 하는지도 모르는대요. 예를 들면 보험 회사나 금융 관계 일수도 있잖아요. 요즘은 그래서 핸드폰이 스팸이나 차단 기능이 있는 거죠. ai가 자동으로 차단도 해주네요. 개인정보는 중요 하죠. 함부로 유출 시키면 안되죠.
저는 기분이 나쁜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전화번호를 당사자의 동의도 없이 준다는 것 자체가 당사자를 우스게 본다는 뜻이 될수 있습니다.그리고 저런 상황이 당사자의 통제를 벗어난다는 뜻입니다. 차라리 당사자의 동의를 얻으면 당사자가 어느정도 대비 할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개인 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겠지만, 기분 나쁠것 같네요.
알려주고 싶지 않은 사람일 수도 있고, 요즘은 개인정보에 민감해서 더 싫기도 하지요.
상대에게 동의후 알려주는게 좋을 듯 합니다.
질문자님의 번호를 가지고 있던 분도 질문자님과 이해관계가 있는 분이었을테고 번호를 요청하신분도 가지고 계셨던분과 또 어떤 관계의 분일테고 가르쳐줘도 될만한 사안이면
저는 기분과는 상관 없을듯 합니다
지인이 모르는사람에게 막 뿌리는게 아니면
기분이 당연히 나쁘죠 자칫 잘못하면 개인정보를
도용 당할수도있고 역이용해서 각종 사기를 당할수도
있잖아요 그러니 함부로 전화번호를 주인 동의없이
빌려주거나 남에게 가르쳐 주시면 안됩니다
동의없이 빌려준 본인도 위에 사건들이 터지게
되면 같이 잡혀갈수 있습니다 그러니 절대로
허락없인 전화번호나 신상정보는 가르쳐주시면
안됩니다
개인정보니까 안주는게 맞죠
전화번호든 다른거든 남의 정보는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지마세요
내 전화번호를 남에게 그냥 알려주면 기분 나빠할 사람은 있지만
다른 사람이 내 전화번호를 묻는다 알려줘도되냐고 물어봤을때 기분나빠할 사람은 없어요
아무래도 개인정보로 생각하는 분이라면 기분이 나쁠수는잇을거같아요 물어보지않아서 더 기분이 나쁘신게 아닐까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니깐 작성자님은 기분이 안나쁠거 같아서 주신거지만 한번 본인한테 물어보고 줫으면 좋았을거 같아여
아무래도 요즘애는 개인정보도 강화된대다, 보이스피싱도 너무 많다보니 말하지않고 전달하면 기분이 나쁠수도있을거같어요, 먼저 그분의 허락을 받고 주는게 더 나을거같습니다 ~~^^
아주 친한 사이가 아닌 이상 내 번호를 나의 허락도 없이 남에게 준다는 것은 도무지 용납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아니 신고의 대상자입니다. 요즈음 개인정보를 얼마나 엄격하게 합니다. 그만큼 범죄가 심하다라는 것를 말합니다. 그러니 이런 말를 따끔하개 내 허락없이 번호를 알려주지 마세요 라고 말해야 합니다.
번호를 준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제가 평소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별 상관없겠지만 제가 평소에 싫어하는 사람이나 사이가 안좋은 사람이라면 싫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은 개인정보가 워낙 중요시 되는 시대이기때문에 아무래도 본인이 직접 주는게 아니라면 위험성도 있을 수 있겠죠
맞아요 결국 상대방의 동의 없이 번호를 준다는것은 그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뜻이 되지 않을까요? 그 사람을 존중하고 위함이라면 당사자의 허락을 받고 드리는것이 좋습니다.
나쁜게 맞죠 기분이 나쁘고말고 그건 매너 예의에요
사적인 개인 정보인데 예를들어 남의 물건을 허락없이 빌려준 느낌이랄까요 개인정보 유출이랑 뭐가다름
사회생활하면서 저러면 욕엄청먹음
네. 기분 나쁨니다.
내가 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내가 모르는 타인이 내 전화번호를 안다. 아주 많이 기분이 나쁩니다. 전화 번호를 받아 간 상대의 의도를 전혀 모르잖아요. 전화번호를 준 사람의 의도가 아무리 순수했다고 해도..
당연히 기분 나쁠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개인정보 유출에 민감하고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세상에 내 개인정보를 동의없이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건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지사지라 생각합니다. 본인이 당해도 될 일만 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만약 본인이 모르는 사람한테 전화가 오고 문자가 왔는데 누구가 알려줬다 했을때 어떠실곳 같으신가요?
그것이 어떤 상황인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별로 개의치 않는 사람도 있겠지요. 하지만 예민한 사람은 불만일 수도 있습니다. 혹여 모르는 이성이라면 더 예민할 수 있겠지요.
기분나쁠수있습니다. 허락없이 하면 진짜 당황하고 왜 그렇게 하는지 이해하지 못할수도있습니다. 이성있더라도 허락받고 하는게 좋지만요.. 저 경우는 좀 당황하다가 지켜보고 선넘다 싶으면 차단합니다...
요즘에는 개인 정보에 대해 예민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누군가 제 번호를 제3자에데 물어보고 제가 그 전화를 빋았다면 그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기분이 나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입장에서도 직접 연락처를 묻지 않고 누군가를 통해서 믈어보는 건 조심스러운 일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 나쁘지않을까요??일단 상대방의 동의도 없이
막 줬다는거잖아요 그냥 아는 지인일뿐인데 왜 그냥 주는지 이해가 당연히 안갈것 같아요 요즘 시대가 시대인지라
많이 민감하고 예민한 부분입니다 상대방을 위해서라도
먼저 허락을 구하고 주는게 맞습니다 예의도 아니고요
기분이 나쁘고 좋고를 떠나,
개인정보라 본인 허락 없이 주면 안 될 것 같습니다.저는 기분도 나쁘고 허락없이 번호를 넘긴 그 사람에 대한 신뢰 또한 떨어질 것 같습니다.
사실 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를 본인 허락 없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건 기본적으로 예의와 사생활 존중 차원에서 신중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경우 기분이 나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자신도 모르게 개인정보가 공유되면서 사생활이 침해당했다고 느끼거나,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정보가 퍼졌다며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이죠.
물론, 님처럼 별로 기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분명 있고, 상황이나 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긴 해요. 하지만 대체로는 허락 없이 개인정보를 주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고 여겨지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하시는 게 좋아요.
요즘은 개인정보 보호가 더욱 중요해진 시대니까요. 만약 누군가 번호를 알려 주기 전 미리 한 번만 확인하거나, 상대가 불편해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태도가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결국 서로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예의를 지키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님과 비슷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조금 다른 입장인 분들도 모두 이해하며 다양한 시선이 공존할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 😊
보통 저도 다른사람전화번호 물어보면 사람들이잠시 기다려보라고 하고 그사람한테 물어보고 가르쳐줘도 된다는 허락을받고 줍니다.저도 그런일은 없지만 괞챦을것 같습니다
약간 명분이나 이유가 명확한지에따라 다르지 싶습니다 업무상 필요하거나 도움이 필요해야되는관계상또는 번호를 알려주는 사람이 도움을 받거나 필요한것에 대한 공유라면 문제 없어보입니다
당연히 기분 나쁠꺼 같아요
누군지도 모르는 남에게...내 허락도
없이 내 번호를 알려준다는건
매우 불쾌하고 기분상하는 일이라고
생각되요 설사 질문자님이 이런 부분에
크게 신경 안쓰신다해도 질문자님이 다른분께
다른분 번홀 알려드릴땐 신경써야하는
부분이라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그건 당신생각이죠.
저는 굉장히 나쁠것 같습니다!!!
당신과는 친구라 생각하니 전번 공유하지만 다른 사람은 모르는데 어떻게 본인 동의도 없이 준다는 건가요?
매우 무례하고 배려심이 부족한 행위로 굉장히 부적절하네요!!!
제 개인정보인데 묻지도 않고 타인에게 공유된다면 저는 기분이 매우 안좋을것같아요 저는 보통 친구를 사귈 때도 전화번호보다 소셜미디어를 공유하는 편이기도 하거든요..
요새는 지인에게 다른 사람 전화 번호를 물어보면 본인에게 확인해서 알려주는게 보통인거 같아요.
바로 안알려 주더라고요.
예전하고 많이 달라진거 같아요.
전화번호를 안부를 묻기 위해 알려달라는 것은 괜찮은데 악용하면 문제가 발생해서 그런 경우 곤란한 일입니다.
저도 안부를 위해 물어보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네 기분 나쁩니다. 특히 모르는번호로 연락오는걸 꺼려하는 사람도 있기때문에 신중하게 해야하고 전화번호도 개인정보 이기때문에 후에 문제가 생기면 전화번호를 알려주신분도 피해를 볼수 있지 않을까요?
나에게 허락을 받지 않고 내 연락처를 다른 사람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알려 준다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기분이 나쁠수도 있고 나쁘지 않을수도 있을것 같네요.
만약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연락처를 물어봤을때는 기분이 나쁘지 않을것 같고 반대로 내가 싫어 하는 사람에게 연락처를 알려 준다면 저는 기분이 나쁠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 하는 사람에 따라 기분도 차이가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기분나빠요. 제가 원하지 않는 곳에 제 번호가 있다는건 진짜 소름끼치는 일이예요. 저는 스토킹을 당한적도 있어서 그런거 진짜 극혐이예요. 저와 연락하고 싶으면 저에게 번호를 물어보면 되지 굳이 다른 사람을 통해 제 번호를 알아내려하는 음침한 사람이라면 제가 번호를 주고싶지도 않을 것 같고요.
충분히 기분 나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내 전화번호도 모를 정도로 친분이 쌓이지 않은 사람에게 개인 정보가 노출된 거니까요,,
내 번호가 필요한 이유와 상대방의 정보는 기본적르로 제공 받은 후에 내 허락이 있을 때 번호를 넘겨주는 게 예의라고 생각해요.
타인에게 제3자의 전화 번호를 알려 줄 때에는
반드시 그 번호 주인에게 허락을 받고 알려줘야 할 것입니다.
그런 과정 없이 알려주면 그 번호 주인이 화를 내도
할말이 없을 것입니다.
음 저는 기분이 좋지는 않을것 같아여 저랑도 친한 친구에게 주는거면 그닥 상관이 없는데 별로 안친한 친구들한테 주는건 좀 기분이 안좋을것 같습니다. 엄연히 전화번호는 개인정보이기에 전화번호를 주기전에 당사자에게 최소한의 동의를 구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