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세계사 재밌게 읽으셨으면 약간 기업 흥망성쇠 + 역사 + 경제 이야기 섞인 책들이 잘 맞으실 것 같아요 이런 류가 한번 빠지면 진짜 소설처럼 읽히거든요ㅋㅋ
일단 비슷한 느낌으로 많이 추천되는 건 돈의 흐름으로 읽는 세계사예요
이건 나라 역사 자체를 돈과 기업 흐름 중심으로 풀어서 설명해줘서 읽다 보면 아 그래서 이런 전쟁이 났구나 연결되는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거의 모든 것의 역사도 추천 많이 해요
기업 이야기 중심은 아닌데 설명 방식이 되게 술술 읽혀서 지식책인데 몰입되는 느낌 좋아하면 잘 맞아요
기업 이야기 좋아하시면 플랫폼 제국의 미래 같은 것도 재밌어요
구글 아마존 넷플릭스 같은 기업들이 어떻게 커졌는지 보는 재미가 있어서 기업의 세계사 현대판 느낌도 좀 나고요
또 총 균 쇠도 은근 비슷한 결 좋아하시는 분들 많아요
이건 기업보다는 문명 흐름인데 왜 어떤 나라와 세력이 강해졌는가를 엄청 흥미롭게 설명해줘서 읽다 보면 시간 순삭이에요ㅋㅋ
그리고 최근 책 중에는 기업 읽어드립니다도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기업 탄생이나 브랜드 흥망성쇠 이야기 위주라서 가볍게 읽기 좋아 보여요
기업의 세계사 좋아하는 사람들 보면 보통
딱딱한 경제책보다
스토리 있는 경제·기업사를 좋아하는 경우 많아서 역사 기업 인간 이야기 섞인 책들이 특히 잘 맞는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