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코스트에서는 약 600만명의 유대인과 50만명의 집시가 희생되었다고 기록되어있구요
아르메니아 대학살의 경우는 약 150만명의 아르메니아인들이 희생된 것으로 추정되죠.
하지만 이런 비극적 사건들을 단순히 숫자로 비교하는건 바람직하지 않을 것 같네요
각각의 사건들이 가진 역사적 맥락과 의미가 있고 모든 생명은 소중하니까요..
이런 역사적 사실을 잘 알리고 교육하는 것이
미래세대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많은 나라들이 이런 역사적 사실들을 교과과정에 포함시키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