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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직장 동료가 반차를 내고 가는데 일을 안하고 가서 스트레스받아서
와이프에게 전화해서 한소연을 했거든요 안들릴 거라 생각하는데
갑자기 일을 다 해놓고 가네요
혹시 제가 한애기를 들었을까요?
들었으면 저도 모른척해야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어쨌든 그분이 해야할일을 한것뿐이니 모른척하고 넘어가세요.
만약 들었더라도 반차쓰고 갈려고 하다가 딱 걸린거라고 생각할겁니다
그분도 찔리는게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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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그런데 사실, 일 안하고 가는게 잘못된거지
질문자님이 말한게 욕이라고 보기엔 좀 어려워보이는데요?
저 같으면 그런 말을 들었을 때 되려 짜증나고 화나기 보다
오히려 일하고 가야겠다 이 생각 드는게
정상적인 사람이라 보여집니다.
그냥 모르는척 하시고, 막 욕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건 욕의 범주에 속하지도 않을 듯한데요
한가한베짱이251
네 모르는 척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직장 동료가 통화하는 말을 듣고 미안한 마음이 들거나 배려 차원에서 일을 다 하고 간 거 같은데 좋은 직장 동료인 거 같습니다. 우선은 모르는 척 하시고 내일 이라도 커피 한잔 사주면서 푸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전화 내용을 상대방이 들었더라도
모르척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직장동료도 어느정도 미안하니 일을
마무리하고 간듯 한데
상황으로 볼때 직장동료가 못들은걸로
정리 하시고 모른척 하시는게
현명할듯 합니다.
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
혹시라도 마음이 쓰이시면 언제한번 가셔서 혹시 내가 한말 들었냐고 물어보시고 들었다고 하면 미안학다고 하고 왜 그랬는지 설명하면 될꺼 같네요 못들었다고 하면 그냥 무슨일 있어서 반차썼냐고 말돌리면 될꺼 같습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설사 들었다 하더라도 본인이 욕 먹을 짓을 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일을 마무리 하고 반차를 사용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부터 조심 하실 필요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확실하지도 않은데 상대방에게 사과하거나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직장에서 짜증나는 일이 있어도 전화는 듣는 사람이 많아서 조심해야됩니다. 아무래도 이야기를 들었을 가능성이 있는데 질문자님도 모르는 척 넘어가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긍정적인나비꽃
우선 지금 얘기를 꺼내는건 좋지 않아보입니다.
그게 좀 미안하다고 생각한다면
조금더 챙겨주는게 좋아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처받을수도 있으니까요.
세상은요지경
당연히 모른척을 해야지요 모른척 안하실거면 "제가 한 이야기 들었어요?" 라고 하시게요?
서로 민망할 겁니다 그냥 가만히 계시는게 맞고요 대신 그런 이야기를 들었음으로 앞으로 서먹하겠지요
그 정도는 감안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도 안듣는 곳에서 통화를 안한 질문자님도 잘못을 한거니까요
안녕하세여. 우선 해당 경우에는 그냥 모르는 척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괜히 아는 척했다가 서로 기분만 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냥 지나가는 얘기로 미안하다고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