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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긍정적인나비꽃
팀장급 사람들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회사는
버티기 힘든 회사로 봐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그렇게 변한다고 봐야할까요?
버티기가 힘든거겟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인사이동인지 퇴사인지 모르겠지만 퇴사일 경우 팀장으로서 실적을 내지못하면 압박이 많이 들어와서 견디기 힘들어지는 회사이지싶습니다. 그런곳은 오래 있을곳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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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팀장급 직원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봐야 할것 같은데요. 사퇴를 하는지 아니면 다른 부서로 이동을 하는지에 따라 사퇴를 한다면 그직장에 미련이 없기 때문에 그런것 같네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제가 현장직에서 일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봅니다 그런데 제가 일하는 회사도 그렇지만 퇴사가 잦은 회사는 일단 문제가 있다고 봐야죠
행복하게살아요
팀장급의 사람들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회사의 경우 그 사람들이 퇴사를 한다면 좋지 못한 회사이고 퇴사를 안한다면 그리 나쁜 회사가 아닐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Ann
제가 일했던 곳 중에서는
일부로 여기 저기 특정 개월 수 채우면
돌리는 곳도 있어서 힘든 회사로 보는 건 좀 아닌 듯..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팀장급 사람들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회사 같으면 일반적인 회사는 아닌 거 같이 보여집니다 미래 비전 같은게 전혀 없다면 저 같으면 그냥 퇴사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계속 바뀐다는게 말이 안 되죠
안녕하세요. 해당 경우 이직을 준비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특히 주기적이라면 회사 내부에 문제가 있는 것이기에 빠른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진득한호랑이10
팀장급 직급은 중간관리자입니다. 회사의 방향에 맞게 부서원을 이끌어야하는데, 회사와 직원들 간에 문제가 있는경우 팀장이 힘들어 질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윗사람이 그만 둔다는 것은 회사가 버티기 힘든 회사라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위해서 압박이 심하다 보니 그걸 견디지 못해서 그만 두는 경우가 많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저희 회사도 마찬가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