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자산배분관련 문의드립니다.
자산배분을 해야 떨어질때 헷지가 된다고 주식 채권 금 이런식으로 몇대몇 자산배분하라고 하는데요. 하락기에 채권대신 코카콜라나 schd도 괜찮을까요 보통 성장주와 움직임이 반대라서 ㅜ 저는채권은 거의없고 배당주많이 잇어서요 어제도 기술주다빠질때 얘네는 찔끔 올랏던데..하락기에는 얘네도 떨어질까요? 채권을사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락기에 채권은 주식과 상관관계가 낮아 안정적 헷지 수단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배당주는 경기 민감도와 시장 변동성에 따라 하락 시 함께 떨어질 가능성도 있으므로, 배당주를 보유하더라도 일정 비중의 채권을 포함하는 것이 보다 적절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투자 자산배분 관련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이 부분은 정답이 없고
각 투자자가 본인의 취향 및 계획에 맞춰서
자산 배분을 하셔야 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과 채권, 금처럼 분산 투자하는 것은 좋은 전략이며, 보유하신 코카콜라나 SCHD 같은 배당주들도 성장주에 비해 변동성이 적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수는 있지만, 완전한 의미의 헷지를 위한 채권의 역할과는 조금 다릅니다. 코카콜라나 SCHD 같은 주식들은 시장 하락 시 성장주보다는 덜 떨어질 수 있으나, 엄연히 주식이기 때문에 전체 시장이 크게 하락하는 약세장에서는 함께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채권은 주식 시장의 방향과 다르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 시장 하락 시 자본을 보존하거나 오히려 가치가 상승하며 포트폴리오의 안전망 역할을 해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이나 코카콜라 및 SCHD 등은 소위 안전자산이라 보시면 됩니다. 금도 마찬가지로 안전자산이나 금의 경우 최근 급등을 한터라 단기간 위험자산으로 보시는 게 맞을 듯합니다.
경기가 나빠지면 소위 시장에서는 경기 방어주라는 테마가 생기게 됩니다. 대표적인 경기 방어주는 내수주입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통신주, 식음료 관련주 및 배당주가 대표적인 경기 방어주 테마에 속하빈다.
주식 하락기에는 투자를 쉬는게 상책이나 그럼에도 투자 의향이 있으시면 말씀하신 내수주 투자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주(SCHD, 코카콜라)는 성장주(테크)와 상관관계가 낮아 하락기에 상대적 헷지 효과 좋은점은 있습니다 .기술주 급락 시 안정적인긴 합니다.
SCHD는 덜 변동적, 배당 3.8%로 현금흐름을 좋게합니다. 하지만 대형 하락장(08년 -30%, 20년 -20%)에도 주식을 포함하고 있기에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채권(BND)은 역상관 강해 더 안정적 헷지자산이 됩니다. 이미 배당주가 많다면 채권 20-30% 를 추가로 갖고 가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