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대교 붕괴후 다리 전체를 완전히 철거하고 다시 지어졌나요?

예전에 성수대교 붕괴 사고가 일어나서 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현재도 서울에는 성수대교라는 다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성수대교는 예전의 붕괴한 다리 전체를 완전히 철거하고 다시 지은 것인가요? 아니면 기존 다리를 보수만 해서 사용하는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고 있기로는 성수대교의 경우 다리 붕괴라는 참사가 발생하면서 사회에 많을 충격을 주었던 사건으로 다리를 전체적으로 해체를 하고 다시 만든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성수대교 붕괴 사고 이후 다리 전체를 완전히 철거하고 다시 지어졌습니다.

    1994년 11월 1일 발생한 성수대교 붕괴 사고는 대한민국 현대사에 큰 충격을 안겨준 사건입니다. 이 사고로 3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1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이후, 서울시는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다리 전체를 철거하고 새로 건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시에는 일부에서 기존 다리를 수리하는 방안도 제시되었지만,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새로운 다리를 건설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새로운 성수대교는 1997년 7월 3일에 완공되었으며, 현재까지도 서울의 주요 교통 동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