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예정이율이 높았던 예전 상품이 왜 지금은 못 파나요?

예전에 나온 확정금리형 보험이 지금 상품보다 이율이 훨씬 좋다고 들었는데, 왜 보험사가 지금은 이런 상품을 더 이상 판매하지 않는 건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시중금리가 높았고, 보험사가 장기간 투자해서 얻을 수 있는 수익률도 높았기 때문에

    보험사가 고객에게 높은 예정이율을 약속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후 금리가 내려가면서 보험사들이 과거 계약 때문에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예정이율을 낮추고, 최저보증이율 축소, 변동금리 적용 등의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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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사도 이윤을 추구하는 영리회사입니다 예전에는 금리가 높았을때라 그에 맞추어 판매를 했었지만 지금은 시중금리가 낮은데 높은 이율의 보험을 팔 수 없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사는 시중 공시이율로 확정금리나 변동금리를 선정합니다

    그래서 보험사에서 갑자기 특정 월이 되면 보험료가 높아진다라고 설계사들에게 이야기하는 경우가 그 경우입니다

    공시이율이 떨어지면 보험사 금리가 떨어지고 보험료는 높아지고

    공시이율이 높아지면 보험사 금리는 올라가고 보험료는 낮아집니다

    보험사는 봉사단체가 아니라 이익을 추구하는 민간회사입니다

    그렇다 보니 과거에 손해율이 높은 상품을 재판매를 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선택은 보험사에서 정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삳가 과거의 이율이 높은 상품을 지금 판매를 하지 못합니다,

    그런 상품을 팔았다간 보험사 망합니다,

    보험료를 받아서 투자해서 수익을 창출해야하는대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과거에 은행금리 (기준금리) 가 높았을때에는 경쟁을 위해 확정금리가 높은 연금이나 저축보험을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마만큼 금리가 높지않고 전반적인 시장금리의 하락유지로 고금리 적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재영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사 상품도 기준 금리 영향 및 글로벌 시장 추세를 봐야 됩니다.

    이전과 다르게 성장률이 둔화되고 IMF 등을 겪으면서 그런 상품 출시가 힘들어지게 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