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잘 때 모기가 싫어하거나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는 방법 있으신가요.

오늘 수도권의 기온이 30도 내외 까지 올라서 더위를 느끼고 올 여름 어떻게 지내나 하는 걱정도 생기더라구요.

여름이 되면 더위 와의 싸움이 아무래도 제일 큰 문제고 두번째는 모기와의 전쟁이라고 생각됩니다.

언제 어떻게 들어왔는지 새벽이 되면 귓가에서 윙~ 거리는 모기 소리에 잠 못잡니다. 불켜고 모기약 들고 한바탕 소탕작전을 해야 다시 눕게 되거든요.

혹시, 모기가 싫어하는 것을 잠들기전에 설치한다든가 뿌린다든가 하는 방법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날이 벌써 더워지니 그놈의 모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실겁니다. 그럴때는 계피를 망에 담아서 머리맡에 두면 냄새때문에 모기들이 좀 덜 꼬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기전에 선풍기를 약하게라도 틀어놓으면 바람때문에 모기가 날아오기 힘들어하니 그런정도의 방법도 한번 써보시면 잠잘때 귓가에서 소리나는게 훨씬 덜할겁니다. 저도 매년 여름마다 그렇게 버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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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약국에서 파는 모기퇴지체를 사용합니다. 모기퇴치제를 창틀에도 뿌리고 몸에도 뿌리고 자요. 사용하면 덜 물리는 것 같습니다.

  • 저는 전자모기향을 침대근처에 켜둬요

    일반 태우는 모기향보다 안전하고 향도 없어서 더 좋더라구요

    그리고 모기기피제를 침구에 뿌려두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 자기 전에 방충망 틈이나 창문 주변에 모기 기피제를 가볍게 뿌려두면 확실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모기는 어두운 곳과 사람 체온, 땀 냄새를 좋아해서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약하게 틀어두는 것도 효과가 좋습니다.

    라벤더나 시트로넬라 같은 향초나 모기 퇴치 패치를 침대 근처에 두는 분들도 많으니 한번 시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