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유난히 데드볼을 많이 맞는 선수는 누가 있나요?

야구를 보면 데드볼을 많이 맞는 선수가 정해진것같더라구요 특히나 데드볼을 많이 맞는 선수가 대표적으로 누가있나요? 기록 1위가 누구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역대 KBO 몸에 맞는 볼 순위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1위는 SSG의 최정으로 348개를 기록했습니다.

    2위 NC 박석민 212개

    3위 KIA 나지완 181개라고 합니다.

  • KBO리그에서 통산 死球 1위의 선수는 SSG의 최정입니다.

    통산 348개의 몸에 맞는 공을 기록을 했으며 이 부문 2위의 박석민과도 130개 이상의 차이가 날 정도로 많이 맞습니다.

    타격 자세가 몸쪽으로 공이 오면 피할 수 없는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구요.

    워낙에 공을 많이 맞다보니 생긴 별명이 마그넷 정입니다.

  • 네 유난히 데드볼이 많은 선수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최정, 최재훈 선수가 대표적인데 보통 몸쪽이 약점이라서 투수들이 몸쪽을 공략하다가 데드볼을 맞거나 혹은 타격자세가 홈플레이트에 많이 붙은 자세라서 데드볼이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1위는 최정선수입니다.

  • 안녕하세요 거꾸로 흐르는 시냇물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압도적 1위는 ssg소속 최정 선수 입니다. 330개의 사구기록이 있습니다.

  • KBO 리그에서 사구(몸에 맞는 공)를 가장 많이 맞은 선수는 최정입니다. 그는 SSG 랜더스 소속으로, 현재까지 통산 328개의 사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메이저 리그에서 데드볼을 많이 맞은 선수로는 크레익 비지오가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는 20년간의 경력 동안 총 285번 데드볼을 맞았고, 이는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 최근 선수 중에서는 브랜든 게어가 자주 데드볼을 맞은 선수로 유명하며, 무려 127번을 맞았습니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타석에서 몸쪽을 많이 서거나, 위험을 무릅쓰고 적극적으로 타격하는 스타일로 데드볼을 많이 맞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