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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21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왜 지자체에서는 유튜브도 하려고 하는 것일까요?것인지 아니면 어떤 정보를 전달하려는 것인지에 대한 컨셉도 좀 불분명해보이고 홍보나 정보전달은 사실 유튜브보다도 잘 정리된 1P 홍보문이 더 빠르게 다가올 수도 있거든요. 혹시 지자체에서 유튜브에 진출하려고 하는 것이 혹시 수익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어떤 정부 시책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지진이 일어날 때 P파 S파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지진이 발생할 때 P파와 S파가 일어난다고 하던데질문1P파는 무엇이고 S파는 어디에서 일어나는 것이고무엇인지 궁금합니다질문2그리고 P파와 S파가 동시에 같이 오는 건지아니면 정해진 순서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질문3지진의 진도를 결정하는 것은 P파인지 S파인지도 궁금합니다
- 대출경제Q. 미국 금리 올 5월 고점 찍고 연말 1% 인하 예상 어떻게 보시나요?블룸버그에 의하면 미국의 기준금리가 올해 5월에 고점을 찍고 연말에는 1%p 정도 인하할 것이라고 예상하는데요.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 예금·적금경제Q. 금리인상과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금리를 0.5%p 올리는 것을 빅스텝0.75%p 올리는 것을 자이언트 스텝이라는 것은 알고 있는데0.25%p나 1%p 올리는 것을 일컫는 용어가 있을까요?궁금합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주가지수 포인트에 대해 궁금합니다?1p당 50만원 가량 책정이 되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 자동차생활Q. 운전석 측 앞바퀴에서 속도에 비례한 소음 발생안녕하세요k3 20년식 차량을 운행중입니다.순정상태인 차량을 중고로 구매하여순정휠 파손으로 사제휠로 교체하면서 코나n 대용량 1P 브레이크로터와 355mm 캘리퍼로 교환하였으며이후 빌스테인 튜온 쇽업소버 + 아이박 다운스프링 구매하여 장착하였습니다.위 작업들 진행한 직후에는 이상이 없었으며,순정 타이어 (금호 마제스티 솔루스) 알뜰하게 한계까지 사용하고 미쉐린 CC2로 교체하였습니다.서스펜션 부품 교체 후 얼라이먼트 점검했고,타이어 교체 후 얼라이먼트 다시 점검하였습니다.0~50km/h 속도로 골목길 지날 때나 1차선 가드레일에 붙어서 주행하면서 운전석 창문을 열어놓으면타이어에 돌맹이가 낀듯한, 아스팔트 노면에 접착성이 있는 종이가 붙었다 떨어지는 듯한 소리촙 촙 촙, 찹 찹 찹 소리가 차량 속도와 비례하여 소음이 발생합니다.위 내용으로 오토큐, 티스테이션 방문해서 문의 결과오토큐에서는 타이어 문제인 것 같다.타이어장착접에서는 하체부품 문제인 것 같다.운전석측 휠 앞뒤교환 요청하여 작업 직후엔 소음이 사라졌었으나, 2~3주 정도 지나니 앞쪽 휠에서 동일한 소음이 다시 발생하였습니다.어떤 부품을 우선적으로 점검해야 할지 답변부탁드립니다.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핼리혜성의 수명은 태양을 몇 번 돌아야 끝날가요?평균 76년을 주기로 지구에 가까이 다가오는 핼리혜성(1P/Halley)은 인류에게 가장 친숙한 혜성 입니다. 최근 76년 주기의 궤도에서 원일점, 즉 태양에서 가장 먼 지점에 도달한 이후로 핼리혜성은 다시 방향을 태양 쪽으로 돌려 38년에 걸친 귀환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핼리혜성은 이런 주기를 몇번해야 소멸이 예상될까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후배간호사가 병동 경력이 더 많다는 이유로 괴옵힙니다 직장내 괴롭힘 신고가 가능 할까요?1P였고 2일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전동환자를 받으라 바쁘다는 핑계로 3일 드레싱을 못한다며 하지 않고 그냥 퇴근 하였습니다. 그 후(¹ 1월 9일 나이트 근무시 드레싱을 중간번을 위해 붙여 놓자 지금 것 나이트가 해왔고 나이트가 하기로 투표했는데 왜 붙여 놓으시냐고 했고 평일은 중간번이 하기로 한거 아니냐 중간에 바뀌었냐고 질문하였지만 원래 나이트가 하기로 투표결정 되었다며 드레싱 해야한다 강요하였고 저는 이브닝 선생님과 확인 후 드레싱을 그대로 붙여 두었습니다.)이 후 12일에 출근하였고 저는 출근 하자 마자 면담실로 불려 들어가 혹시 드레싱 붙여놓았는지에 대해 면담하였습니다. 저는 제가 알고 있는 사실대로 투표로 주말만 나이트가 하기로 하였고 평일은 완전 확정은 아니지만 중간번이 하기로 얘기가 나와서 중간번이 하고 있었다고 답변하였지만 수선생님께서는 투표로 같이 정했는데 왜 혼자 하지 않냐고 하여 앞으로는 주의 하겠다고 하였습니다.이 부분에 대해 수선생님께 말할 수 있는 그 근무표에 간호사는 a 선생님 밖에 없었으며 저는 이 면담 이후 두분은 구면 이고 전 사실을 말하여도 전혀 접수되지 않아 굉장히 절망감을 느꼈고 승진 시즌이 다가온다 생각 하였는데 너무 자괴감에 빠졌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이 었습니다. 당사자들에게는 그저 단하나의 사건일지 몰라도 저에게는 제 말은 앞으로 믿어주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둘의 관계는 더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하루는 같이 이브닝 근무였습니다. 5호 코로나19환자의 상주하지 않는 보호자에게서 병원비를 낼 수 없다고 컴플레인을 하는 전화를 최a 선생님이 받았고 저에게 왜 계속 전화가 오는데 받지 않느냐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었습니다. 이후 원무과와 보험계사이에서 그 문제환자 해결을 하던 중이었고 핵의학과 선생님께서 심장 단층촬영 delay 검사 왜 안내리냐고 3번이나 전화해서 계속 화를 낸다고 면박을 주며 무시하고 환자가 O2를 하고있어 이송을 기다리던 중이었는데 "걸어다니는 환자 보호자 있는데 왜 그냥 안보내세요?" 라며 퉁명스럽게 경멸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며 말하였고 중간번 선생님께 휠체어 태워서 이송을 보내는 모습을 보고 저도 감정이 상해서 핵의학과에 전화해서 선생님 혹시 감정섞어서 얘기하셨나요라고? 여쭤봤고 사실 첫 말투를 듣는 순간 화를 낸게 아니라 그냥 말투가 톡 쏘시는 구나를 인지 하였습니다. 저도 감정이 격해져서 한숨을 푹 푹 쉬며 아니시라는 거죠? 라고 2번 여쭤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²그 후 다시 그 선생님 께 전화 왔고 저는 지금 전화를 받으면 감정만 격해질것 같아 일단 나가있다고 전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이후 핵의학과 선생님과 a 선생님과 통화를 하였고 핵의학과 선생님이 a선생님이게 유선으로 항의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솔직히 핵의학과 선생님께 너무 죄송하지만, 통쾌 했습니다. 이 후로도 a선생님은 본인은 병동에만 8년이나 있었고 저는 헬퍼 갔다온지 얼마 안된 상황을 이용 하여 계속 해서 가스라이팅을 지속 하였습니다.저희 병동은 제가 2019년에 왔을때 부터 카덱스 정리는 나이트 듀티가 하였는데 이브닝 듀티때 정리 완료 하지 않았다고 본인이 로테왔을 때 부터 그렇게 했다고 말하며 정리를 강요 하였고2021 서면인계 시작 이후 이브닝 10pm 이후 arrange된 환자는 나이트가 받기로 하였지만 코로나 검사 10시 10분 이후 나온 환자도 받으라고 강요하였으며 추가 처방도 10시 반까지 받기로 하였는데 11시가 넘어 처방 되었는데도 받으려 하지 않고 익일 11시 45분 까지 들어갈 수액도 제거하길 강요 하였습니다.심지어 중간번일 때는 투약 준비를 부탁하여 준비하였더니 수액세트에 공기를 빼주지 않고 바늘을 꽂아 주지 않았다며 면박을 주었고 제 스타일은 원래 하지 않는다고 얘기하였음에도 다음부터는 해달라며 제말을 자르며 무시하였습니다.(³중간번일 때는 전화를 받았는데 입퇴원계에서 전화가 왔고 23호 담당을 바꿔달라고 하여 23호 담당인 그 선생님을 바꿔주었습니다. 전화를 끊자마자 "퇴원환자 선생님이 해결할 수 있는데 왜 바꿔줘요?"라며 경멸하는 눈빛으로 쳐다 보았고 굉장히 수치 스러웠습니다. )그 일 이 있은 1시간 후 본인이 커피를 쏘겠다고 하였으며 2년차 간호사를 시켜 저에게 사원증을 가져다 주며 커피심부름 까지 시켰습니다. 2년차 간호사선생님이 어쩔줄 몰라 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제가 그냥 갔고 마침 제가 갔으니 너무 괴씸하여 제것은 제가 사 먹었습니다. 그것까지 먹으면 너무 구역이 나올 것 같았습니다.이 일이 있고난 하루 뒤 저는 수선생님께 a선생님과는 도저히 같이 일 못하겠다고 격리 요청 및 로테이션 요청을 하였습니다. 수선생님도 ³번장면을 목격 후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 생각 하였다고 하였고 근무표상 거의 격리를 시켜 주었습니다. 그뒤로 거의 2 주에 1일 정도 꼴로 만나게 되었었고 이 일이 있은 뒤 그 선생님을 뵈었는데 너무 심장이 두근 거리고 손이 떨리고 너무 싫었습니다. 수선생님은 그 선생님과 면담 후 찾아 와서 얘기하러 올 것이라고 해였고 잘지내지 않아도 되니 그냥 얘기만 하라고 하였지만, 저는 그 선생님이 이미 너무 싫었고 수선생님이 신경 써주신거 봐서 노력해 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고는 저는 휴가를 다녀왔고 휴가를 다녀와서 그 선생님의 근황을 동료 간호사들에게 물었고 아니나 다를까 수선생님과 그렇게 면담을 하였는데도 또 그런일을 저질렀다고.하여 충격을 받은 상태 였었으며 수선생님께 a 간호사의 근황을 여쭤봤을 때 아무일 없이 잘 지냈다고 표현 하셔서 솔직히 굉장히 실망 하였습니다. 당사자에게 물어보니 오랜만에 엄청 혼났어요 라고 하였고 혼났다고 인지하는 것이 교육이 아닌 괴롭힘이라는걸 인지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이후 가장 큰 사건 당일 입니다.저는 사실 그날 일찍 출근하여 환자 파악을 한상 태였습니다. 그 선생님과 1의 대화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 선생님을 보고 그 선생님이 인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선생님 옆에도 가기가 싫고 아무런 대화도 하고 싶지않았습니다. 심장은 벌렁거리도 손은 계속 떨려왔습니다. 그 선생님을 피해 컴퓨터를 찾아 앉았습니다. 전체인계가 끝나고 그 선생님이 읽어보실꺼냐 물어보길래 네라고 대답했는데 못들었나 봅니다. 저도 두번째 질문에 읽어보겠다고 했습니다. 갑자기 급발진하며 싸우자는 말투로 선생님 저랑 얘기 좀 해요 라고 하길래 저는 그렇게 얘기하면 안하겠다고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반복해서 물어 보았고 계속 그렇게 예의지키지 않으면 할말 없다고 하였고 인계사항 물어보는데 제대로 대답도 하지 않고 계속 옆에서 악한 분위기만 조장 하였습니다. 이중 라운딩 후 저는 저를 괴롭힌 것과 2년차 간호사 괴롭힌 것이 생각나 간호사실에 있는 그 선생님에게 앞으로 후배들 태우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소리를 지르며 선생님이 무슨잦대로 그렇게 판단하냐며 태웠다는 간호사 데리고 오라고 하길래 그냥 수선생님께 보고할께요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자 스테이션 중간에서 선생님은 일이나 똑바로 하세요 선생님 이번엔 타겟이 저에요? 선생님 중학교 일진이에요? 라며 소리를 질렀고 저는 무시하고 po약을 싸기 시작 했습니다.도대체 왜그러냐고 계속 질문하여서 ¹번 사건과 ²번사건 ³번 사건을 그냥 조용히 냉철한 목소리로 설명하였소 ¹번사건 설명도중 가스라이팅을 해서 그렇게 시킨거 아니냐고 하였는데 다른 선생님에게는 몰라도 최소 저에게는 계속 가스라이팅을 하였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맞다고 하고 하게하는 것이 가스라이팅으로 알고 있고 정의가 다르다면 그렇게 얘기한 부분에 대해 사과 하겠습니다. 뒷담화도 제가 그 선생님이 괴롭힘을 시작한 이후 동료들에게 SOS를 위한 요청을 뒷담화라 한다면 인정하겠습니다. ³번사건 설명 후 저에게 정말 말이 통하지 않으시네요라고 하였고 저도 계속 옆에서 계속 소리를 지르자 일이 완벽하지않아 신규들 혼내는 간호사와는 얘기하고싶지 않다고 하니 대화가 끝나게 되었습니다. 이후 수선생님과 면담을 진행하였고 수선생님은 스테이션에서 싸웠으니 쌍방가해라고 말씀하시며 서로 조정이 되지 않으면 둘다 로테이션을 보낼것이며 로테이션 보낼 시 로테이션의 이유를 적어야 하기때문에 라벨링이 되어 로테신청이 되며 이것은 저에게 불리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제가 그 선생님때문이 힘들어서 하소연한 사실이 모두 다시 그선생님께 들어 갔다고 하여 저는 친분이 있던 부서원들에대한 믿음도 사라졌었으며 정서적으로 고립감이 들었습니다.저는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를 입증하는 것과 태웠다는 것을 입증하려면 전부서원 면담을 다 진행해야 하고 그러는 과정에서 솔직히 제 편을 들어줄지 자신이 없어 선뜻 조사해달라고 말하지 않고 그냥 사과 하고 끝내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a 간호사도 저와 친했는데 왜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하였다고 하였다고 한말에 그 당시에는 생각을 좀 해봐야겠다 생각이 들었지만, 면담 후 생각 해보니 c 선생님 외 태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그 마인드를 생각하면 저도 마찬가지 였을 것이란 생각을 하였고 그 날밤 제가 괴롭힘을 당했고 고통스러웠으니 접수해달라고 제가 제 발언에 처벌을 받아야한다면 받겠다고 하지만 가해자로 처벌했으면 좋겠다고 신청 하였지만 유엠으로서 사과하고 잘지내겠다는 사람은 품어 가시겠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도저히 그 선생님과 일할 수 없다고 예전에 말씀드린데로 로테를 신청하였고 그럼 이 사건의 정보를 공유 한채로 로테를 올릴것이며 이렇게 라벨링 되면 인사에 보이지 않는 영향이 있을 수 있는데 예전에 타부서에서 의사에게 정강이를 맞고 문제가 커져 나왔을때 일까지 거론 하시며 다시 생각 해보라 하셨고 그러면서 어제 면담 잘해 갔는데 이런거 까지써오냐고 더 써오라는 말에 너무 실망스러웠고 라벨링이라는 말은 잠자코있으면 인사에 로테신청을 했으니 인사에 영향을 줄거다 라는 식의 느낌이라 너무 슬펐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너무 고통스러웠는데 감정조절을 못해서 이사단이 난거다라고 계속 말씀하시어 너무 우울 했습니다. 일단 내용은 접수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로테이션도 저 정보를 공유하고 저를 받아주는 곳이 있어야 로테이션을 갈 수 있다고 하여 너무 우울 했습니다.서로 사과하기로 한 당일 맨정신에 만날 자신이 없었고 저는 결국 정신과 진료까지 보았습니다.하지만 그럼에도 그 선생님과 만날 자신이 없었습니다.너무 괴롭습니다. 좀 편안해 지고 싶습니다. 가족들에게도 우울한 모습 힘든 모습만 보여주어옆에서도 우울이 전염되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오.이 글을 인사과에 제출하려 합니다. 직장내 괴롭힘 성립이 가능 할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위염약을 다른 병원 약으로 옮기려하는데 한번 봐주세요1p를 오늘 저녁으로 복용하였는데 괜찮은가요?
- 생활꿀팁생활Q. 세금포인트는 어디에 쓸 수 있나요?오늘 뉴스를 보니 세금을 내면 포인트를 준다고 하는데 1P가 1000원의 가치가 있다고 해서 홈텍스에 들어가 보니 진짜로 세금포인트가 있네요.그런데 어디에 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