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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내과의료상담Q. 사이클 운동시 심박수가 180까지 쉽게 올라갑니다. (51세)안녕하세요. 나이가 51세이구요, 수면중 안정심박수는 50-60 사이입니다. 키 174에 몸무게 65kg로 마련편입니다. 그런데 사이클을 고강도로 타면 2년전에 최고심박을 202까지 나온적 있구요, 180이상까지 쉽게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게 정상일까요?대학생때부터 수영을 해서 40세정도까지는 꾸준히 수영장을 다녔었습니다. 물론 중간에 몇 달 쉬었던 적 있습니다. 사이클 탄지 10년 정도 됐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혈액검사 후 철과 철분 포화도가 높다는데요298 페라틴은 51로 정상수치입니다.3개월 후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인데 그 전에 의사를 다시 만나볼 필요가 있을지, 그리고 한국 가서 뭐 해봐야하는 게 있는지 여쭤봅니다.몸에 특별히 이상 느끼는 것은 없는 상태에요.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트럼프는 진짜 동맹을 뭐라고 생각하는지 아니 동맹이라는 개념이 있긴한건지 의문이네요주변국에 대한 무례한 발언 캐나다 51번째주 발언과 프랑스가 미국한테준 자유의 여신상을 다시 가져와야한다는 말에 프랑스는 미국아니엿음 프랑스는 독일어를 쓰고 있었다는 발언인데 전 특히 프랑스는 독일어를 쓰고 있었을거란 발언은 진짜 웃긴게 저 자유의 여신상에 대해 제대로 알고나서도 저런말이 나올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게다가 계속된 동맹에 대한 관세 정책에 유럽국가들과 미국 주변국은 물론 미국의 개를 자쳐하던 일본도 이젠 미국한테 슬슬화날려하는거 같은데 솔직히 미국하는 꼬라지보면 일본이 미국을 손절쳐도 일본을 욕할수가 없어보일 지경이드라고요 그리고 우리나라한테 관세 이러고 않아 있고 진짜 저도 이젠 궁금해지드라고요 트럼프는 그냥 동맹을 뭘로 보는걸까요? 장난감? 아님 감정 쓰레기통? 저도 모르겟어요 아니 트럼프한테는 동맹이라는 개념이 있기나 한건지도 의문이에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밀린 임금 받고 싶은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가량에 이번달 월급 250 포함하면 6백만원 넘습니다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추가로 중고차를 사면 자신이 할부금51만원 중 30만원씩 내주겠다고 하였는데 첫 달 빼고는 준적 없습니다이것도 다 받아내고 싶습니다
- 부동산경제Q. 카카오페이에서 청약통장 가입기간과 무주택 기간을 자동으로 잘못계산하네요잘못 계산해버려 51점으로 계산해버렸네요카카오페이 왜이런거죠?
- 환자 식단건강관리Q. 당뇨와변비에대해서 질문을드립니다!안녕하세요!저의 질문은전문적인분이답변을해주셨으면합니다!저는주부이고,당뇨를앏고,있는데요!나이는51세이고요,저는당뇨를앏은지는한20년은넘은것같습니다!저근데요,요즘엔좀,제가나이를먹어서그런지어쩔때는소화가잘안돼고,변비도오고 그런데요,당요약을너무나 오랫동안먹어서그러는것인지요즘엔변비때문에너무힘듭니다!무슨 좋은방법이어뵤을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출산 후 휴가 45일 미확보 시 문제 문의전 휴가 : 2026-01-01 ~ 2026-02-20 (51일)출산 후 휴가 : 2026-02-21 ~ 2026-03-31(39일) " 출산 후 45일 미 확보"출산 휴가 관련된 급여는 60일은 회사에서 부담 / 30일 은 무급으로 나라에서 지원으로 알고 있는데혹시 인사팀에서 권한대로 사용하게 되면 "출산 후 45일 미확보" 에 관련된 문제는 없는건가요?추후 지원금 관련된 부분이나 급여 부분에 문제가 없는지 알려주세요 ㅠㅠ
- 임금·급여고용·노동Q. 산재 휴업급여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요양기간 중 연차 수당을 받은 게 있어 회사 반환 후 휴업급여 신청하려고 합니다.산재 요양기간이 5/1~9/1예를들어 5/1~5/19 연차로 급여 받았다면, 5/20~7/19일 휴업급여 우선 신청 후 5/1~5/19일은 회사에 급여 반환 후 나중에 따로 신청해도 문제 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아열대 지방의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우리나라에서는 최한월 평균기온이 5.1도 이상 18도 미만인 기후라는 정의를 채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도 아열대 기후가 나타나는 곳은 어디인지 궁금하구요, 실제 다른나라는 아열대 기준이 따로 있나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건강에 이상이 생긴건 아닐까 걱정돼요들고.. 몸무게도 52 후반이었는데 지금 51 후반까지 빠졌어요... 배는 고픈데 밥을 먹을때면 속이 괜히 더부룩한 것 같아서 잘 못 먹겠고 억지로 조금이라도 다 먹고나면 토하진 않지만 속이 안 좋은 듯하네요... 혹시 몸에 이상이 생긴걸까요? 걱정이 돼서 속이 더 안좋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