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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약 복용약·영양제Q. 약 내일 바꿔야하나요? 맥박이 느리게 뛰네요어제 아침약먹고 40분 후 혈압 측정기 맥박 맥박53 /55첫번째 재고나서 그 다음 2번째 8분 후에재니 58/59 인데요약 먹기전에는 62~68이었습니다 70도 넘어갈때도 있고지금 약 먹기전 58/61 맥박 나오는데요약 먹으면 50초반으로 떨어질것같은데요첫 병원 가기 전에는 집 맥박 63~75 사이4일전에 약을 3개정도 추가하고 바꿨습니다 아직 어지러움증이 있어서 약을 바꿨어요 링겔까지 맞았습니다 약 바꾸기 전에는 맥박이 58~64바꾸고 난 후 53~55기존약: 보나링에이정 /헤다크캡슐/ 모티리톤정 /인데놀정10mg새로 바꾼약(현재약):보나링에이정 인데놀정10mg 뉴번정50단위 모티리톤정 명문알프라졸람정0.증상:귀가 기가 약해지고 기능이 조금 떨어지고 횡단보도 걸을때 유독 어지럼증이 더 심해져서 +긴장감 +불안근데 약 바꾸고 먹고 난 후에는 괜찮아진것같은데요 근데 맥박이 너무 느리게 뛰어서요
- 취득세·등록세세금·세무Q. 재건축 조합원 취득세 계산방법이 궁금합니다부모님이 재건축 원조합원이십니다.전용면적 59m2이고, 공급면적은 82m2정도 됩니다.조합원 분양가액이 4억 정도 되는데, 여기서 기존 멸실된 주택가격 제외하고 실제 분담금은 2억 6천정도 됩니다. 이런 경우에 취득세는 어떻게 계산하는지요? 재건축 조합원 취득세는 계산법이 따로있다고 들었는데 봐도 모르겠네요..
- 영양제약·영양제Q. 쏜리서치 종합비타민 질문입니다 고수분들 알려주세요59여성이 먹기에도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 인가요? 건강검진에서 노화로 위가 살짝 약하다고 하는데 너무 기력이 없으셔서요 하루 2정을 1정만 섭취하는정도로 먹어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59세에 아빠가 성격이 변하는데 왜그런거죠?59세에 아빠가 성격이 변하는데 왜그런건가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예전의 아빠가 아니라서요 아빠가 은퇴하긴했는데 왜그런거죠?
- 부동산경제Q. 민간 임대아파트 계약했는데 찜찜합니다오늘 민간 임대아파트 계약금 넣고 왔습니다 59타입 a.b 그리고 84타입 a.b 총 네가지 타입이 있는데 모델하우스엔 84에이 하나만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구조가 똑같아서 그렇다고 말씀하시는데 원래 그럴수 있는건가요? 살면서 모델하우스 몇번 안가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 봐서 궁금해 올려봅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주식 관련해서 급한 질문이 있습니다.빙그레 주식회사의 2024년 기준 52주 최고가는 67,900원이고 52주 최저가는 59,200원입니다. 경쟁사 롯데웰푸드의 2024년 기준 52주 최고가는 126,700원이고 최저가는 155,300원입니다. 빙그레와 롯데웰푸드의 최저가와 최고가를 각각 %로 계산하면 얼마인가요?그리고 이 퍼센트 계산을 어떻게 하면 빠르게 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단, 계산기 제외하고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그동안 받은 급여를 정확하게 계산을 해야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가 있을까요…ㅠㅠ?상담을 갔다왔는데 잘못 된 사항이 몇개 있다고 합니다…야근수당도 30분단위로만 쳐주신다고 하셔서 예를들어 59분 일해도 1시간이 안채워졌기에 30분 일한걸로 계산하는…?그래서 제가 그동안 일한거에 대한 확실한 금액이 궁금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유ㅠㅠㅠㅠㅠ진짜 열심히 야근하는데 받는 금액이 늘지가 않아요ㅠㅠㅠ일주일에 야근을 3일은 기본이고 2시간씩 더하고 너무나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 형사법률Q. 4년전 사건이 형사고발되었습니다.약 8년전 저희부모님이 52년생 59년생두분이사실려고 변두리서울서 전세사시다 근처 서울의 한빌라로. 이사오셨는데 전집 살던분이 조심하라길래 뭔소린지 그땐몰랏죠...전집은 6개월만에 이사가신다고함..그전집들도 다 금방 이사갔고....엄마는야간 배달업체에서 일하시느라 12시퇴근하고 오셔서 아빠가 둔 설겆이며 왓다갓다하는등 발소리로 밑에집에서 망치로 계속 치고 전체현관에 자기는 정신병이있으니 건들지 말라는둥 써뒀고 그후로도 하루에 적어도 5-8번은 망치로칩니다. 그러던중 집에 놀러온 아빠아는 후배분이 술마시고 이야기 하는데 내내 망치로두드려서 서둘러집에가는데 내려가다 (밑에집 이야기를 다알고잇어서) 문을발로찻고 그분이 그래서 나와서 후배아저씨가 욕하고 큰소리나고 난리였는데..ㅈ.나중에 그후배분 고소함.그다음은 몰르고지냈고,밑에집은 20대후반 의 남성 인데. . . 그렇게 잘지내다 1년후 21년 어느날어느날 아부지가(52년생) 술마시고(일끝나고 소주한병씩 드시고 주무심. 엄마는 술안마셨습니다 그때 술을건강상의 이유로 완전끊었었어요) 상을치우다 넘어뜨렸는데 그거때문에 또 막 밑에서 치니까밑에 내려가셨고 문이 열리자대화좀 하자며 집 현관으로 들어갔고그와중에 그 여동생이 뒤에서 동영상 찍고그 남자가 나가라고아빠를 미니까 엄마가 해도해도너무한다며 화가나서 막 멱살을잡았는데 그러고 욕하고 서로밀치고 그사람이밀어서 엄마는 갈비뼈 나가고 아빠는 팔이긁혀 살이터져 피가 나고..엄마는 밑에집 멱살잡고밀치고 서로 그러고 일단락 되고 몇일뒤 형사고소 해서 그의아버지도오고 서로이렇다 하며 주장햇지만 그쪽에서 진단서랑 영상이있어서 형사가 저희부모님잘못이니 원만히 합의하라고 해서 그의아버지가 오시고 옆집 이건물 반장 아줌마랑 같이 그의아버지랑 빵집서 만나 미안하다 하고 잘지내보자 하고 끝낫어요 .그렇게 일단락되고여전히 치고 여전히 로이로제걸려 매트도사드려 다깔고 지내다,그일은 21년도이고 24년 5월쯤 그집이 이사를갔습니다 .헌데 어제 그일로 고소했다네요오늘 형사랑 통화하니 우리는 증거고 진단서고 없으니 증거부족하다 하니 ,변호사선임해서 싸우는건 허공에 돈날리는거다그냥 인정하고 합의하시는게 최우섡이다는. 대답만 들을수잇엇어요월요일에 오라는데.... 저희는 어떻게 해야ㅈ할까요?? 변호사선임해서 싸우자니 증거가 하나도없고 ,그때엄마는 병원에 갓엇는데 싸웟다하면 진료비가 많이나온다하여. 그냥 다쳤다고 하고치료받으셨대요 증거하나도없죠..엄마 이름으로 고소가 (그쪽에서..엄마가 술이만취가되서 멱살을잡고 욕을했다는 말도함.엄마는 그때 정말 술안드실때입니다)들어온상태입니다난합의못한다 벌금 내겠다 하는방법도있다는데 형사말이 그러면 그사람은 민사또 넣을거라고지금 작정하고 달려드는거라는데....어떻게..어떤방식으로 대처해야 될까요저희부모님...지금은 괜찮다고하시는데 두분다 스트레스로 잘못될까 겁납니다..힘있는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 부동산경제Q. 올 들어 서울 아파트값이 급등했습니다만 지방은 예외입니다. 세종시에서 3년전인 2021년 초 당시 6억4000만원에 구입한 아파트 전용 59㎡는 최근 2억9500만원에 거래라니요내렸다지만 주택담보대출금리는 오히려 인상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세종시 고운동 ‘가락6단지프라디움(887가구, 2015년 입주)’ 전용 59㎡는 최근 2억9500만원에 실거래됐다고 합니다.. 3년전인 2021년 초 당시 6억4000만원에 주인을 찾았지만 어느새 반 토막나면서 3억원 선이 무너졌답니다. 그때 영끌로 산 대출금 3억원을 빼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이런 일도 있을 수 있습니까?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그동안 받은 급여가 잘못되서 직접 먼저 계산을 해야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ㅠㅠ?잘못된 사항이 있는지 알아보라해서 상 담을 갔다왔는데 잘못 된 사항이 몇개 있다고 합니다...야 근수당도 30분단위로만 쳐주신다고 하셔서 예를들어 59 분 일해도 1시간이 안채워졌기에 30분 일한걸로 계산하 는...?그래서 제가 그동안 일한거에 대한 확실한 금액이 궁 금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유ㅠㅠTTT진짜 열심히 야 근하는데 받는 금액이 늘지가 않아요ㅠㅠㅠ일주일에 야근 을 3일은 기본이고 2시간씩 더하고 너무나 힘듭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