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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주식·가상화폐경제Q. 금투세 폐지로 인한 TR ETF 적립식 매수금투세 폐지되었으니 코덱스 S&P 500TR과 코덱스 나스닥 100TR 상장폐지될 일은 없겠죠? 갈아타지 않고 적립식 매수해도 될까요?
- 야구스포츠·운동Q. 프로야구에서 4년차 연봉최고금액이 갱신 될까요?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4년차 연봉 기록은 키움히어로즈의 이정후선수가 3억9천이라고 합니다. 올해 4년차 m.v.p에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한 김도영선수는 갱신을 할지 하면 얼마정도 일지 궁금합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ETF에 H랑 UH랑 무슨 차이 인가요?S&P 500 ETF인데 국내에서 거래가능한 종목인데요뒤에 H가 붙어 있는 것도 있고 UH가 붙어 있는 것도 있고가격도 다르던데 무슨 차이 인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미국주식을 사보지 않아서 그러는데~!국내증권사인 미래에셋증권을 통해서 S&P 500 주식을 사보려고 하는데, 궁금한 게 만약에 주식을 국내증권사에서 살 경우 저는 원화로 금액을 지불하고 S&P500 주식을 사게되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제가 직접 달러로 환전을 하지 않고 일단 원화로 금액을 지불하고 결국은 제 돈을 증권사에서 받아서 달러로 바꿔서 미국주식에 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보면 될까요~? 듣기로는 S&P 500을 살 때는 원화로 살 수 있는 경우도 있고, 달러로 사야되는 경우도 있던데 이게 결국은 원화로 살때도 환율을 다 고려하여 1주당 얼마 이렇게 책정될 것이기 때문에 환율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지만 편의성의 문제라고 보면 될까요~?국내인들은 그냥 원화로 바로 S&P500을 사고 (증권사에서 알아서 환전해서 투자하는거겠지만) 하는게 이제 이른바 국내상장 ETF(?) 인것이고, 미국ETF에 직접 투자를 하려면 제가 직접 달러로 우선 환전을 직접 한다음에 직접 매수를 해야하는것이고이렇게 이해하면 될까요~?즉 원화로 바로 미국주식 S&P500을 살 수 있도록 해둔게 "국내상장ETF"라고 이해를 했는데 맞을지~! (물론 환율을 다 반영해서 국내 증권사가 1주당 원화 얼마! 이렇게 측정해둔것이고)
- 경제동향경제Q. 2025년 경제성장률 전망 크게 하락한 이유가 뭔가요?2025년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을 1.8% 전망하더군요. 6개월만에 0.4%P 내려갔다고 하는데 2025년 경제성장률 전망 크게 하락한 이유가 뭔가요?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동영상 스트리밍이나다운로드 할때 차이점ott사이트나 유튜브등 동영상 볼경우에 스트리밍으로 실시간으로 보는거나 다운로드받아서 보는거나 데이터 사용량은 같은가요?아니면 보는방식에 따라 사용량이 다른가요(실시간이나 다운로드시 화질은 720p로 같다고 가정시)
- 주식·가상화폐경제Q. s&p주식은 앞으로 우상향 일만 남았나요?요즘 주식 관련 유튜브를 많이 보는데, 많은 사람들이 s&p 지수는 그냥 일정 기간마다 계속 적립식 매수를 하면 나중에 돈이 엄청 불어나 있을 거라고 하더라고요. 차트를 보니 지금까지 몇번 내려간 적은 있어도 장기적으로 보면 계속 오르는 상태이던데, 앞으로도 s&p지수는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투자해도 될까요? 주식 투자는 처음이라 두렵네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적립식 매수의 단점으로는 뭐가 있을까요?s&p 500 qqq schd를 합쳐서 매월 70만원정도 적립식 매수하려고 하는데, 장점으로는 가격에 상관없이 꾸준히 수량을 늘릴 수 있잖아요.귀찮은걸 제외하고 이러한 적립식 매수의 단점으로는 뭐가 있을까요?
- 경제정책경제Q. 소비자심리지수 어느정도되어야 좋다고 할수 있나요? 그리고,지수를 높이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88.4p로, 전월(100.7) 대비 12.3p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포인트 수치로는 체감을 할수가 없네요. 어느정도되어야 좋다고 할수 있나요? 그리고, 소비자심리지수를 높이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 기타가전디지털·가전제품Q. 갤럭시 텝 s7 fe 유튜브 1440p 렉갤럭시 텝 s7 fe 쓰는데 유튜브 1440p로 설정하면 뚝뚝 끊기는 듯하면서 보이더군요.. 저걸로 1440은 못보는 걸까요?? 갤텝이 유튜브가 렉이 쫌 많이 걸리기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