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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305건의 질문
- 물리학문Q. 만약 200m 거인이 복부에 "MOAB" 2개를 동시에 맞는다면 어떻게 되나요?혹은 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몸 전체 피부 두께는 1m를 넘습니다.거인을 향해 "MOAB" 폭탄을 2대를 복부에동시에 터트려서 맞고 부상은 입더라도 무조건살아남는것입니다.MOAB의 2개의 위력은 어느정도 될까요?만약에 맞는다면 가벼운 부상, 일반 부상, 치명상 등 셋중에 어느곳에 해당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사고로 사람들이 죽는 사례를 보면 1 M정도 사다리 타고 작업하다가도 넘어지면서 죽는 사례가 있네요?사고로 사람들이 죽는 사례를 보면 1 M정도 사다리 타고 작업하다가도 넘어지면서 죽는 사례가 있네요?높은곳이라면 이해라도 하는데 별로 높지도 않은곳에도 넘어지며 죽는걸 보니 그런 일을 할때는 안전모라도 쓰고 해야 하나봐요
- 생활꿀팁생활Q. 0이 3개란 뜻으로 왜 K를 쓰는 건지 궁금합니다.1000이라는 숫자를 1K라고도 쓰잖아요.0이 3개인 걸 K라고도 쓰는데 왜 K를 쓰는 건가요?1m은 1million 이잖아요.근데 1k는 thousand도 아닌데 왜 k를 쓰는 걸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쥐로 인한 누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건가요?소방함 아래로 꺾여 1m가량이 노출된 상태로 인위적으로 뜷은듯한 구멍 안으로 들어가도록 배관이 구성되어 있는데 이 인위적으로 뜷은 배관안에서 누수가 되고 있습니다이에 관리소장에게 책임 소재를 확인후 수리하자 하고는 내시경 업자 불러서 누수지점을 확인하는데 구멍입구 에서 10센치 부근에 쥐가 갉았다고 보여주네요(화면 촬영본 있음) 제 짐작이 맞았네요쥐가 다니고 소방함안에도 쥐가 있었기에 혹시 쥐가 갉아 그럴수도 있다 생각 했는데 쥐가 갉은게 확실해 졌습니다이에 저는 관리사무소에 내용증명을 보내어 쥐가 갉았으니 아파트측에서 수리하라 했는데 입주민대표회에서는 계량기 이후기 때문에 세대에서 하라는 내용증명이 왔습니다관리소장이 전화와서 원만히 해결하자 하시는걸 법대로 하자 하였구요변호사 선임전 이렇게 많은분들께 자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제 주장은 지하에 쥐가 있는걸 아파트측에서도 알고 있으면서 관리를 안했고관리소홀로 쥐가 배관을 갉았으니 아파트 측에서 수리해야 한다이고아파트측은 관리규약에 계량기 이후는 세대가 수리해야 한다로 명시되어 있어저보고 수리 하라는 입장입니다대법원 판례나여러 변호사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아래 그림 참고 바랍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충전선이 길면 충전속도도 많이 차이가 나나요?요즘 충전선을 살때 1 m와 2m로 나눠져 있잖아요! 근데 2m짜리를 사게되면 충전속도도 좀 느린 편인가요? 아님 충전선 길이와 충전 속도는 상관이 없는건가요?
- 안과의료상담Q. 눈이 잘안보여서그러는데요 (아스타잔틴)이좋을까요?한두달 전부터 눈이 흐릿하고 1M이내노트북 작은글씨도 흐릿하게 보입니다그러니 눈을 자주 비비게되는데 인더넷검색에 (아스타잔틴 )이라는 약이 많이 나와있던데 이약이 한 제약회사에서 만든것이아니고 오메가3마냥 다양한 제약회사에서 생산하더군요 눈약은 처음인데 어디에서 만든약이 좋은지 알수있을까요
- 토목공학학문Q. 구축아파트 비내력벽 철거 허가문제 직접할수있는부분있는지 비내력벽 하중은 어떻게 보는지 궁금합니다.허용한다는데요 저희 도면도 사진에 보시면 전용면적은 141제곱정도에 빨간동그라미 부분이 1.8m 가량의 주방가벽입니다. 이부분의 다제거도 아니고 1m정도제거하려하는데 5%이하의 계산을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합니다그 외에 행위허가 신청서는 직접 작성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변경전후 세대평면도는 무조건 필요한가요 ?
- 동남아여행Q. 베트남에 1m 가 넘는 자라를 볼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 지역이 어디 인가요?안녕하세요. 내년에 베트남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가는 김에 1m 가 넘는 자라를 볼수 있는 곳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자라라고 하는데요. 혹시 베트남 여행을 가서 어디로 가야 1m 넘는 자라를 볼수 있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저와 남편의 몸이 동시에 이상한 이유 추측 가능하시겠나요?ㅠㅠ(전기 장판과, 가습기 문제로 추정)있습니다. 가습기와 새로 산 습도계, 그리고 극히 기계보다 더 예민한 제 몸그리고 가습기의 위치는 남편에게서 약 1m, 발 밑에서 떨어진 지점새로 산 습도계의 위치는 남편 바로 옆 바닥.저희는 바닥에서 13cm정도? 위로 올라오는 고급 매트리스 위에서 잡니다침구류도 깔끔히 진드기 없이 관리를 잘 하고 있고, 배게피는 매일 교체 합니다그리고 제가 추위를 너무 타는지라 전기장판이 사계절 내내 매트리스 위에 올려져 있고가을쯤 부터 코드를 다시 꼽아 잘때 틀고 잡니다.그리고 전 저에게 맞는 취침 시간은 새벽 4시 이후구요.남편은 오후 10시쯤 잠자리에 들고, 3시간만 자도 멀쩡한...대체 몸의 원리가 이해가 안 가는 숏 슬리퍼 입니다.그래서 새벽에 다시 깨서 저랑 같이 누워서 놀다가 출근하기도 합니다. 신체 회복력·속도 장난아님)근데 그 습도계들 둘다 60, 70% 인거 눈으로 확인을 했는데도 미친듯이 건조함을 느끼기 시작했고...제가 느껴도 "으"하는 습한 편이였구요근데도 결국은 제 피부가 찢어지기 시작 했습니다..;;;;;;;;;;;보습을 엄청 잘해주는데도 찢어져서현재 오른쪽 손가락에 관절 부위의 접었다 펴는 부위가 다 갈라져 상처가 그득합니다...그리고 성능이 몹시 아주 좋은 저에게 잘 맞는 (얼굴)크림도 쓰고 있어 단 한번도 건조함을 느껴본 적 없던얼굴도 볼쪽이 찢어지는 듯한 느낌과 각질도 많이 생성이 되고 있구요(매일 자기 전 세수할때마다 엄청나게 딱딱함을 느낌..)등쪽도 건조함을 느끼고 있습니다(오늘 처음)바디에도 생전 어떠한 건조한 계절에서도각질이 일어나본 적이 없던 매끈하고 광이 나던 피부도쩍쩍 갈라짐이 보이기 시작하고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기 시작했어요..;;;;;;;;;건강하지 않을 때처럼..그리고 원래 추위는 정말 많이 타서10월만 돼도 파카를 꺼내서 입고 다녔었는데(그래도 추웠음.. 횡격막을 제대로 못 움직여서 호흡하기 때문으로 추측전 숨마실 때 갈비뼈가 올라옵니다..복식호흡도 아무리 연습해도 안되고 강제로 의식을 해야 겨우 복식호흡을 할 수 있습니다)아니 근데 며칠 전도저히 실내에서도 이불 속 아니면 도저히 견딜 수가 없을 정도로 추워져서..(내복+잠옷+경량패딩 입고도 너무 추워서 보일러+각종 난방기구 다 틀고 생활함그렇게 실내온도 20~22도, 습도 40% 정도 유지 중, 전 25도 아래면 다 추워하는 한여름빼곤 다 추워하는 체질입니다)모든 옷을 껴입고 장판도 평소 틀어본 적이 없던 배로 높은 온도로 틀어서 누워 있어도..추워 가지고 이불 속에서 발발발 떨어야 했었고,손발도 평소보다 더 얼음같이 매우 차가워져서(원래 수족냉증이 심한 체질)남편이 손과 발을 감싸주며 간호해줬었습니다그러니 덜 추워졌다 제 옆에서 떨어지니 다시 추워짐..물도 원래 하루 2L씩 마시다가(저의 적정 물량은 1L 100ml정도 이지만머리를 워낙 많이 써 뇌 속 독소 해독을 위해 2L 마시고 있습니다요새는 최소 3L 마시고 더 많이 마시면 5~6L까지 마시고 있습니다또 화장실을 매우 많이 가서 1시간에 한번씩은소변 배출하고 오는거 같구(15~20번 가까이)(현재 호흡만 신경써서 해봤더니 평소처럼 다시 10번 이하로 가고 있습니다)자율신경 실조증도 나아져 가다가 다시 심해지고 있습니다그 외 건강할때도 유지되던 문제가전 스트레스량도 상당합니다..(제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가고 있는데도요)온 몸이 늘상 뻐근합니다..(스트레칭 남들이 놀랠 정도로 자주 합니다)또 저와 남편의 몸에서 비타민을 매우 요구하기 시작했고,(그래서 둘 다에게 맞는 비타민 영양제도 구매함. 전 아직 먹기 전)항산화도 더 요구하기 시작했으며,(원래 황산화 너무 잘해서 신체 나이가 초등학생까지 어려졌습니다. 실제 나이보다 -20년)마그네슘도 부족해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전 잦은 소변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추측)얼마 전부터 제 몸에선탄수화물도 요구하기 시작해.. 잡곡밥 먹다가 발아현미밥으로 바꿨습니다(오늘 2번째 끼니 점심부터 먹기 시작했어요)그리고 제 절대 끊지 못하던 취미 생활이던 홈 카페놀이도 안하고 있습니다..저와 남편의 뇌의 활동도 상당히 저하가 된게 많이 느껴지구요;;;;;;;;;;;;;둘 다 짜증도 너무 많이 늘었고남편은 탈모도 심해서 여기저기 머리카락이예전보단 너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원랜 하루 1변이 기본인데 하루 2변 보는 빈도도 잦아지고 있구요..(1~3개월에 1회 정도)심각합니다매사 집안 구석구석까지 재확인하면서 먼지 청소와 정리정돈을 잘 하고 있어 깔끔하고(청소하기 힘든 가스렌지 뒤쪽, 하수구 안쪽 빼고 ㅠㅠ)빨래도 습도조절을 위해 침실에서 말려도 빨리 잘 마르며매일 빨래감이 나옵니다(매일 젖은 빨래감 업데이트)찌든때나 묵은때, 눌러 붙거나, 딱딱하게 굳거나, 썩은 음식물 찌거끼도 하나도 없습니다애초에 생기지도 않아서 생긴걸 청소해본 적도 없습니다둘 다 수면에 문제가 생겨본 적도 없구바퀴벌레도 단 한번도 봐본 적은 없구대신 집안 곳곳에 거미줄이 생겨문 뒤, 물건 사이, 서랍 사이 등등까지 보며 매번 거미줄 치우고 댕깁니다..(이거 안 생기게 하는 법도 공유해주심 감사합니다ㅠㅠ)전 수면 점수 99점에 가까웠고 수면 유형은 사자를 맨날 받는데(얼마전 다시 또 사자를 받긴 했음..)60점대까지 떨어지고.. 깊은 수면도 정상적으로 자지 못하고 있습니다..수면 그래프가 상당히 기의합니다..(숙면 정도도 93%까지 떨어졌어요..)일어나기 거의 직전에 깊은 수면이 이루어지기도 하는 식으로..두번에 나눠서 깊은 수면을 자기도 했습니다;;;; 중간에 거의 매일 같이 깨기도 하구요..(기억은 전혀 나지 않음..)전 마그네슘이 부족해지니가만 있어도 근육통이 오기 시작해겁이나서 운동도 챙겨서 못하다(1주일에 3회 정도만 운동을 해줬더니 삼성헬스가 디기 매일 잔소리 합니다..에너지를 써야 잠을 잘 잔다고..)몸의 문제가 생기기 전에는몸의 넘쳐나는 에너지 소모를 위해 매일 2~3시간씩 해주고 있었습니다.살아 남기 위해&에너지 소모를 위해 머리도 매우 많이 쓰고 있었구요)근데 몸의 문제가 생기니 운동도 안 하려고 하고 머리도 상당히 안 쓰려고 해서 난감했습니다.....오늘 걍 근육통 무시하고 강한 운동(아쉬탕가 요가 60분) 해봤는데 운동하고 나니 허벅지 뒤쪽의 연유를 모르겠던 근육통이 사라졌습니다(생긴지 3일만)전 37kg, 159cm, 상하체 근육 균형적. 3끼 다 먹음(요새 2끼만 먹을 때도 잦아지고 있고..군것질 너무 심각하게 땡깁니다)남편은 71kg정도? 171cm정도? 상하체 근육 균형적. 허벅지가 굉장히 튼실 합니다(남편도 3끼 먹습니다. 단 군것질은 저보단 확실히 상당히 적음. 물도 최근 드디어 자기가 스스로 챙겨서 마시기 시작했구요제 케어를 받고 갈수록 더 건강해지고 있습니다)1. 이 모든게 전기장판과 가습기 문제가 맞을까요?전기장판과 가습기 모두 침실에 있고,침실 말고는 아무 곳에도 습도의 문제가 없으며오늘 가습기 내부 청소도 처음 했습니다(구매하고 한달 만에 처음,필터는 회사에서 권장한 주기대로 1주일에 한번씩 다시 몰랑해지게 물로 씻어서 말린 다음2가지 번갈아가며 잘 갈아주고 있습니다. 활성탄 필터)정기장판은 남편이 추측한 문제고가습기는 제가 추측한 문제입니다가습기가 오기전부터 미친듯한 건조함을 느꼈으니둘 다 원인일거 같습니다만..(최근 아파트 내의 지박령?의 이동도 생겨 그런거 일수도 있지만)2. 전기장판 원인도 맞다면어떤걸로 바꿔야 이런 문제가 없을까요..............?2가지 질문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 안과의료상담Q. 레보트라 점안액(다회용,병), 하일렌에스 점안액(일회용)보관법은 어떻게 되나요?보관하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맞을까요? (물론 원형책상인데다가 바닥과는 1m 이상 떨어져 있어서 보일러와는 크게 상관이 없긴합니다)3. 레보트라 점안액의 경우에는 일회용이 시판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