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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성인용품중 애널용품을 사용후 항문에 혹같은데 생겼는데요애널에 넣고 진동 자극을 즐기는 진동기입니다.굵기는 머리부분이 2.6센티, 아래부분이 3.2센티정도 에 길이는 12.5센티정도 되고 진동이 상당히 쎄거든요.약 15~20분 가량 넣고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혹이 생긴게 진동기 때문이겠죠?혹은 대략 1센티 x 0.8센티 정도 되는것같고 생긴지는 한달 가까이 되는데 없어지지 않습니다.성인용품을 판매한곳에서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는 입장입니다.진동기 때문에 생긴게 맞는지, 혹을 발견하고 진동기 사용을 중단했지만 혹시 사라져도 다시 진동기 사용을 금해야 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 항문외과에 가면 이런 경우 어떻게 치료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5700x3d fhd 에서 4070ti 사용해도 될까요?지금 5700x3d 2080ti cl16 3800 스트레이트 세부램타 잡고 풀뱅 32gb 모니터 360hz 찐싱크쓰고 있습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성병 포비아입니다. 봐주실 수 있나요2현재 30일차아직도 성기에 구진이 남아있어 매독일까 싶어 사진 첨부합니다. 봐주실 수 있나요?32일차 되는날 혈청 검사 예정인데 두려워서 여쭤봅니다.포피 소대쪽 봐주시면 됩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스케줄근무자 이자 포괄임금제 근로자 근로자의날 처리 이게 맞나요?과장님 안녕하십니까. 금달 휴무가 과도하게 발생한 관계로 공휴일 3일에 대해 대체휴무가 발생했고 이것을 이월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5월 5일, 5월 6일은 제외하고 근로자의날은 상호 서면합의가 있다고 해도 특별법 운영에 의해 1:1대체 휴무가 아니라 보상휴가제혹은 연장수당부여로만 운영될 수 있는 걸로 아는데 확인이 필요해서 연락드렸습니다. 스케줄 근무자이자 포괄임금제 근로자임을 염두해 두고 정리해보았습니다. 근로자의 날은 법적 유급휴일이며 특별법에 의해 1:1 대체휴무는 불가능한 걸로 알고있습니다. 일단 근로자의 날 당일에 스케줄상 휴무를 한 인원을 제외하고 근무자에 대한 보상을 정리해보면, 근로자의 날에 휴일근로를 실시하더라도 근로자의 날 발생한 근무시간 + 5월 동안 총 연장근로 시간이 저희 계약서상 포괄시간 43.45시간이 넘지 않으면 휴무 또는 연장수당을 제공할 의무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로자의 날 근무시간제외, 휴무일을 제외하더라도 근무날동안 최소 43.45시간이상의 연장근무가 평균적으로 발생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이경우, 근로자의 날을 제외하고 계산을 했기때문에 다른 근무일동안 최소 43.5시간의 연장근무가 발생했을 경우 , 근로자의 날에 발생한 기본근무시간에 대한 연장수당 (150%가산) + 연장근무시간에 대한 휴일가산수당(200%가산) 예를 들어 오전 9시출근 오후 9시 퇴근을 하였다고 하면 총 12시간 근무 휴게시간 1시간제외 11시간 중 기본근무시간 8시간과 연장근무 시간 3시간이 발생하여 8*1.5+3*2=18시간에 대한 수당지급 혹은 보상휴가 (최소 2일이상) 이 발생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해서 문의드립니다.상기 내용은 제가 인사과에 문의한 내용입니다.안녕하세요, 우선 직원 입장에서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도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저희 회사의 경우에 취업규칙상 대체휴무에대한 내용이 들어있고, 일률적으로 처리해 왔습니다. 근로자의 날 역시 법적으로 문제 없이 대체휴무로 처리가 가능합니다.회사에서 처음 박규빈, 홍주연 셰프에게 전달하였을때 해당월에 휴무가 너무 많아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7~8월 의 계획도 가지고, 휴무가 많은 날을 대체휴무로 가져가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라고 전달했고, 직원들의 거부하면 대체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달하였습니다.팀에서 회의할때 해당내용을 팀장, 부팀장에게 이야기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팀은 해당 규정으로 대체를 하고 있기에 르다 주방도 해결 방안을 주었습니다. 회사에서는 항상 왠만하면 직원들 싫어하면 하지 말라고 전달하고 있습니다.우선 법에서 대체휴무에 관련하여 1.5배 수당 또는 휴무 지급을 강제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내용은 팀에서 다시 이야기 해보시고 저는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는 경영진 보고 후 경영진 결정에 따라 업무 처리할 것이라 내용 전달드립니다. 최대한 직원들의 입장을 고려하여 보고하겠습니다.상기 내용은 문의에 대한 답변입니다.이런식으로 근로자의 날 근무를 대체하는게 가능한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주 2일 근무, 주휴수당 12.8시간만 지급된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지급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주 15시간 이상 근무 시 주휴수당이 주 8시간씩 발생하며,한 달간 4주 개근했다면 32시간분의 주휴수당이 지급되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실제로는 12.8시간치만 지급되었기에,이 계산이 법적으로 맞는 것인지, 아니면 미지급된 주휴수당을 요구할 수 있는 상황인지 정확한 판단이 필요합니다.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만성신장병 3단계에서 수치상 진행단계가 의미하는 것은?안녕하세요?만성신장병 cr 2.1 / eGFR 32 (현재) cr 1.5 / eGFR 35 (5년전 진단)기타질환병력좌,우 신장결석 CT 검사상5년간 크기 변동없는 17mm , 24mm있고 우측신장 1cm수축있음.CT상 크기 보다 실제 크기는 작을 수 있다고 하셨음.울혐심부전(수축심근병증) , 심근경색 스텐트 삽입술 이력있음.현재도 약물 복용 중 (혈압약 ACE 및 칼슘채널차단 , 스타틴 , 항혈소판제 ,혈관이완제치료 경과기간 5년궁금한 것은 제 만성신장병 진단 후 꾸준히 크레아티닌 수치 상승 및 감소가 관찰이 되었습니다.1.5 / 1.8 / 1.5 / 1.2 / 1.5 / 1.8 / 2.1 이렇게 계속 올랐다가 감소했다가를 반복 하다가 최근 10개월간 2회 검사에서 2.0으로 고정되었습니다. 그런데 특이점은 사구체여과율이 5년간 3정도 감소했습니다.이렇게 크레아티닌 수치는 상승 및 감소를 꾸준히 반복하는데 사구체여과율의 변동폭은 거의 없는 상태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지요? 솔직히 말해서 제가 병원에 가면 담당의께서는 좀 나빠졌네? 좀 좋아졌네? 이 두가지 말만 하시고는 별 말씀을 안해주십니다. 또 제가 진료가 바쁜 선생님을 붙들고 이런 저런걸 묻는 타입이 아니라서 말 안하는 것도 이유가 있겠거니 하고 그냥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나오거든요..그리고 신장내과에서는 그닥 특별히 뭔가 해줄말이 없다는 말도 여러 영상에서 의사선생님께서 하는 말씀을 몇번 본 일이 있어서 질문을 딱히 안드리는데 항상 이게 궁금하긴 했었거든요..누구 어느 의사선생님분이라도 좋으니 개인적 소견이라도 좀 답변 주실분 없으신지요?ㅎㅎ감사드립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매독 경성하감인지 봐주실 수 있나요?진행이때부터 통증이 없습니다14일차 소변검사 음성 브러쉬 스왑검사 음성21일차 혈액검사 (매독 에이즈 헤르페스)음성이때부터 입술헤르페스 올라옴현재 31일차로 32일차에 혈액검사예정요도 바로 아랫부분이 많이 쭈굴하며,포피소대가 퉁퉁합니다..아직까지 붓기가 가라않지 않습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흉곽출구증후군 증상인지 그 외 하지쪽 발바닥,다리에 벌레기어다니듯한 느낌, 왼쪽 허벅지엔 부분적 통증이 간헐적.짚지 못한채로 땅에 턱을 들이받고 앞니를 가격하여 2개 파절.왼쪽위주로만 다 다쳤습니다.2024-1-3의자에 앉아있는데 왼쪽갈비뼈 찌릿하더니 늑간염처럼 숨쉬다가 또는 움직이다가 비특이적으로 통증이 심해졌다 괜찮아졌다 함...뼈에는 문제없었음2024-1-19이 날 왼쪽갈비뼈 통증이 심하게 느껴져서 2일 정도 잠을 못잔 상태여서 뒷목이 좀 많이 불편했고 통증이 있던 상태인데 저녁 8시쯤 혈압측정기로 혈압을 재보고 싶어서 측정했습니다.오른쪽이 155인가 나와서 평소에 혈압이 125~145 왔다갔다 했는데 높게 나온거 같아서 왼쪽도 측정해봤는데 비슷하게 나왔었는데 문제는 이 측정을 하고 난 10분정도 뒤에 왼팔 저림이 손가락 4,5지 전완,팔꿈치에 갑자기 겪어본 적 없는 저림이 6~8시간 지속될 정도로 나아지지 않아서 누워있든 서있든 손을 펴고있든 뭘 해도 계속 증상이 있었습니다. 진통제라도 먹어봐야지 하고 해서 먹었더니 우하복부에 극심한 통증 느껴져서 새벽까지 날밤을 새게 되었고 날밤새던 아침 7~8시쯤 되니까 저림이 약간 호전되었던 상태입니다. 2024-1-20날밤샌 아침에 병원을 갔더니 엎친데덮친격으로 급성충수염 진단받고 수술하여 입원하고 22일날 퇴원하였습니다. 입원하는동안 문제가 있던 왼팔에 수시적으로 혈압을 측정하던게 불안했습니다...저림이 시작되던게 이로 인한 것이였다보니 진통,마취기운 있는 상태라 괜찮았던 상태인지 저림은 없었는데 문제는 22일 퇴원한 저녁에 다시 똑같은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2024-1-23또 날밤을 새고 병원을 몇몇 곳 다니면서 말초신경관련된 (가벨린정, 리마딘정) 2주치 처방을 해줘서 복용하고 나니 좀 상태가 호전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일주일정도 지나니 괜찮아지는 거 같아서 복용을 안했고 2,3일정도 있다가 팔에 알수없는 통증양상으로 갑자기 나타남.2024-2-3 / 2-11 주변 정형외과서 해당 증상으로 척추로 가는 4,5번쪽에 신경차단술을 2월3일에 뒷목에 통증 및 견갑골 주변 통증 같은거때문에 맞았는데 3일 정도 효과있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고 오히려 더 나빠진 느낌이였습니다.2월11일에는 왼쪽팔저림과 관련된 주사를 맞았고 해당 주사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효과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저림은 확실히 거의 없는거 같은데 통증 양상으로 남아있습니다. 문제는 이게 4,5지가 문제가 아니고 오히려 손가락 문제는 없어지면서 손바닥 밑쪽 통증 손목 또는 팔꿈치 팔뚝 이런 식의 우후죽순 통증이 생김2024-2-28대학병원에서 관련 진료를 보았고 검사를 한 건 아니지만 흉곽출구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날 대학병원 가기전에 증상이 매주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심했는데 문제는 감각이상 같은 작열감이 손바닥과 팔뚝 같은 여기저기서 나타나서 힘들었습니다.2024-3-6이 날부터 관련된 진단명으로 개인병원들을 여기저기 들볶아 다니며 주사치료와 한의원 치료 약물치료 한약치료 등을 해보았고 큰 차도는 없었지만 작열감은 좀 괜찮아졌고 아직 통증 양상들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기준(왼쪽 손)손바닥 간헐적 통증 팔꿈치내측 통증 손가락 4,5지 찌릿할떄 있고 2,3지에도 간헐적 찌릿함.팔꿈치내측 통증 겨드랑이와 삼두 사이에 간헐적 통증, 쇄골쪽 통증, 사각근쪽에 통증도 없었는데 지금은 느껴지듯...오른쪽 손도 비슷한 형태로 원래 증상이 없었는데 해당 오른 손은 2월 중순쯤부터 점차적으로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오른손은 저림은 없었고 통증 양상 위주였구요...그리고이게 흉곽출구증후군 증상 떄문인지 모르겠는데요....3월 중순쯤부터 발바닥에 모래알 밟는 느낌이 왼쪽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것도 오른쪽으로 퍼지듯 오른쪽은 뒤늦게 나타났는데, 이 증상 나타나고 일주일 뒤쯤 침대 누워서 자려고하면 발바닥에 저릿한 느낌 또는 모래알 밟은 듯한 느낌이 남아있을때가 있었고4월1일쯤 발바닥 열감이 느껴지며 이후에 다리에 벌레기어다니는 느낌이 간헐적으로 나타나다가 이런 식으로 점점 올라오는 느낌이였는데 병원에 몇 곳 들려보면서 어디는 하지불안증후군 이라하고 어디는 초음파 양측으로 보시더니 별 다른말도 설명도 없이 이렇다저렇다 하는 거 없이 비특이적으로 문제가 없었는진 모르겠는데 발목터널증후군으로 진단 내리시고...사람 미치겠습니다.아 그리고 무릎 얘기를 빼먹었는데요무릎은 1달반정도 피멍이 크게 든것처럼 하다가 통증이나 문제는 없었어서 냅뒀는데 3월초쯤부터 침대나 어딘가 닿을때 찌릿한 느낌이 들었고 무릎MRI 찍었는데 크게 문제는 없었습니다..혹여나 이것도 신경이 어딘가 다친걸까요...병원쪽에선 무릎MRI CD를 보여줘도 문제는 크게 없다고 했었긴 합니다. 흉곽출구증후군 자체도 결국 신경계 문제와 혈관 문제가 겹치는 증후군이고보통 신경계가 95% 동맥형 3% 정맥형 몇프로 이런식으로 통계처럼 자료로는 나와있긴한데이 신경계라는 것이 계속 압박되서 문제가 있으면 하지쪽으로도 말초신경 관련해서 문제가 점차적으로 퍼지는가 싶기도 해서요...아니면 다른 문제인건지 감별하려면 어떤 검사를 좀 해봐야하는건지...지금은 우선 요추 MRI는 찍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발 자체에 문제로 생겼다기엔 양측으로 생겼는데 동일한 문제로 분명 생겼을거로 짐작이 되는데 이 경우엔 어떻게 진료를보고 어디 진료과를 가봐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그리고 흉곽출구증후군의 증상중에 지금은 조금 괜찮아진 느낌이지만 증상이 나타나고 2달 정도 뭔가 왼쪽팔에 피가 안통하는 듯한 느낌이 좀 들었었고 뭔가 혈관성의 문제도 있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혈관의 문제인가도 의심중에 있습니다.제대로 된 검사는 경추MRI랑 초음파로 일부 본 것들...정도고요지금 알아보기로는 상완신경총MRI 또는 상지혈관 CT 이런 식으로 검사들을 하는거 같아서 이걸 해봐야 하는지 ...정말 순식간에 사람이 이렇게 망가지는게 너무 무섭습니다.병원도 40곳 정도를 돌아다니면서 지칠대로 지치고 너무 힘듭니다. 어디 병원으로 검사 진료 치료를 받으면서 해야할지 문제가 되는 곳의 근본이라도 알면 수술이라도 해서 빨리 고치고 싶습니다. 증상이 갈수록 좋아지기보다 악화되는 쪽으로 점차적으로 넓어지니까 무섭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연봉36백만원구두협상후 급여계산방법사직서를 제출하지 않았습니다.급여명세서상 기본급 451,613원 식대 32.258원을 합산하고 여기서 고용보험료만 차감하고 지급했다고 합니다.그렇다면 연봉36백만원에서세전금액과 세후금액 4대보험을 차감하고 정상지급되는 월금액과제가 근무한기간에 따른 세전 세후금액 계산식과 최종 지급받는금액이 얼만지 알고싶습니다.근무기간 4.21~4.30일입니다.4.21~4.25일까지 근무에대한 급여는 수령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하는 시기와 출산 시기 이른가요??요즘 30살에 결혼하고 32살에 임신하면 이른시기 인가요??아직 결혼생각도 없는 32살 여자인데주변 친구들은 하나둘씩 결혼하고 애가지더라구요.뭐 결혼이 필수인 시대가 아니지만 그냥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