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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근로계약고용·노동Q. 사직서 수리 지연으로 인한 4대보험 중복예정일: 2025년 9월 26일(29일부터 새 회사 출근)- 2025년 9월 16일 사직서 제출하였으나, 회사는 사직서 수리 일을 10월 15일로 하겠다고 함.- 4대 보험 관련: 회사가 10월 15일 기준으로 처리할 경우, 새 직장 취득신고와 중복 가입(9/29-10/15)[조언 요청 사항]- 회사가 근로자의 사직 의사를 뒤로한 채, 의도적으로 한 달 지연하는 것이 문제되지 않는 것인지- 회사가 사직 처리를 10월에 할 경우, 4대 보험 중복 문제에 대한 대응 방법(새 회사는 23-26일 동안 임용을 처리한다고 하는데, 그럼 그 사이에 새 회사에 연락해서 현 직장에서 보험 상실 처리가 늦어질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등등 방법)- 고용보험의 경우 임금 높은 곳이 우선이라고 하는 분도 계시고, 중복가입 불가라서 아예 새 회사가 승인 반려날 것이라고 하는 분도 계신데 무엇이 정확한지- 지금 회사도, 새 회사도 겸직 금지인데 겸직에는 문제가 없는지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직장 다니고 2달동안 6~7키로빠짐29살입니당 제가 6개월정도 쉬고 생산직 취직을해서 일을하고있는데 2달동안 83키로 에서 77까지 빠졌습니다 일 특성상 8시간동안 계속 움직이는 일이긴한데 너무 갑자기 빠진거 같아서 걱정이 좀 되네요 2교대이고 잠은 잘자는편이고 과민성대장증후군 살짝있고 역류성 식도염도 있었는데 지금은 없습니다 병원 가봐야할까요?
- 내과의료상담Q. 당뇨병 전단계 증상 질문드립니다..29살 115kg 173cm이고,혈당은 아직 안 쟀습니다제가 아침 밥 먹은지 3시간 만에 뱃속이 허기져서 점심밥을 그때 먹습니다.그리고 점심밥을 먹었는데 피곤합니다.분명 밥을 먹기 전에는 괜찮았는데이런게 혹시 당뇨병 전 단계 증상인가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퇴사일 연장, 제가 반드시 지켜야 하나요?퇴사 의사 전달2025년 8월 29일: 퇴사일 9월 15일로 명시된 사직서에 대표이사 도장까지 결재 완료 → 해당 사직서 원본 보유 중퇴사일 연장 협의 경과회사 측에서 후임 인력 부재를 이유로 근무 연장 요청저는 10월 13일까지 근무 시, 급여(연휴 포함) 보장 조건으로 퇴사일 연장을 고려한다고 전달당시 남부장이 구두로 "알았다"라고 했으나, 9월 8일 월요일에 입장을 바꾸며 9월 말까지 근무를 요구회사 요청에 따라 9월 30일까지 근무하겠다고 카톡으로 수락한 기록 있음현 시점(2025년 9월 16일)현재 회사의 태도에 불쾌함을 느끼고 있으며, 기존 9월 15일자로 이미 확정된 사직서를 기준으로 볼 때 출근 의무가 남아 있는지 궁금함특히 10월 13일까지 연장 조건에 대해서는 대표가 해당 사실을 정확히 인지했는지 불확실질문 요약9월 15일자로 결재된 사직서 이후, 제가 9월 말까지 일하겠다고 한 카톡 수락 기록이 법적 구속력이 있는지당장 근무를 중단해도 법적 문제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지회사가 퇴사일 연장을 요구해도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지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세보증금 반환 불발 시 매매계약금 몰수(특별손해) 청구 가능 여부 및 대응 방법 문의중 1억 5천만 원은 전세대출, 제 실제 보증금은 5천만 원) • 전세계약 만기일: 2025년 10월 29일 • 신규 아파트 매매계약: 매매가 2억 2,500만 원, 계약금 2천만원(청약해지금) 납부 • 매매 잔금일: 2025년 10월 29일 (전세 만기일과 동일) • 문제 • 현 집주인이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와야만 보증금을 반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 만약 전세보증금 반환이 지연되면, 저는 아파트 매매계약의 잔금을 치르지 못해 계약금 2천만 원을 몰수당할 위험(특별손해)이 있습니다. • 질문 1. 내용증명에 “보증금 미반환 시 매매계약금 몰수 위험(특별손해)”까지 포함하는 것이 실제 집주인에게 효과적인 압박 수단이 될 수 있을까요? 2. 특별손해(계약금 몰수분)에 대해 소송 시 배상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 판례 경향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3. 만기 전(10월 29일 이전)에는 집주인에게 반환 의무가 법적으로 발생하지 않는데, 이 단계에서 변호사를 선임하면 잔금일까지 보증금을 확보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4. 만기일에 보증금이 반환되지 않는다면, 변호사를 통해 보증금 + 특별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할 때 필요한 자료(전세계약서, 매매계약서, 내용증명 외 추가 증빙)는 무엇이 있을까요? 5. 보증금 미반환 시 발생하는 지연이자는 어떻게 산정되며, 실제 소송에서는 어떤 비율이 인정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수술로인한병가휴가를낼려고합니다10/1일날 수술이 있어서 병가휴가를 낼려고 하는데 회사에서 진단서를 내라고하는데 혹시 수술3일전인 9/29일날 진단서와 병가휴가를 내도되나요? 아니면 그보다 더 일찍 내야되나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퇴사일, 마지막 근무일, 상실일에 대해퇴사일은 사직서상의 날짜, 상실일은 마지막 근무일 다음날로 알고 있습니다.질문1. 마지막 근무가 8/29일인데 주말이 껴서 사직서 상의 퇴사일이 8/31이 되었습니다상실일은 8/30으로 하는 것이 맞는건가요?질문2. 제가 말한 퇴사일과 상실일의 정의가 맞나요?법에 상실일이 마지막 근무일 다음날이라는 정확히 적혀있지 않은게 맞는지 궁금합니다.여러 글들을 보았는데 누구는 퇴사일이 마지막근무일이라고도 하고, 상실일이 퇴사일과 같다고도 하고 퇴사일 다음날이라고도 해서 혼란스럽습니다.
- 부동산경제Q. 전세보증금 반환 불확실로 매매 계약금(2천만 원) 손실 위험이 있는 상황, 대응 방법 문의안녕하세요. 현재 전세계약 만료일(2025년 10월 29일)에 맞춰 이사를 준비 중인 세입자입니다. • 현 거주지 상황 • 전세보증금: 2억 원 • 이 중 1억 5천만 원은 전세대출, 제 실제 보증금은 5천만 원입니다. • 계약 만기일: 2025년 10월 29일 • 새로운 아파트 매매 계약 • 위치: 탄벌동 아파트 • 매매가: 2억 2,500만 원 • 계약금 2천만 원 납부 (청약통장 해지 후 마련) • 잔금일: 2025년 10월 29일 (전세 만기일과 동일) • 문제 상황 • 현 집주인이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와야만 보증금을 반환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만약 10월 29일까지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하면, 매매계약이 파기되어 제 계약금 2천만 원을 몰수당할 위험이 있습니다. • 질문 1. 이런 경우 제가 집주인에게 보낼 내용증명에 계약금 손실 위험(특별손해)까지 포함해도 법적으로 인정될 수 있는지요? 2. 내용증명은 집주인에게 미리 문자로 고지 후 보내는 것이 좋은지, 바로 보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3. 아직 보증금 반환이 확정적으로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지금 단계에서 변호사 선임(또는 상담)을 통해 잔금일까지 보증금을 확보할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4. 만약 잔금일에 보증금 반환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소송 시 특별손해(계약금 몰수분)에 대해 실제 배상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상생페이백.. 이거 신청해야해요?이건 이득일까요? 카드를 더 써야한다해서요어떤 내용인지를 모르겠어요1ㅏ더애갸고새리레에오에네29겨누이애엉아ㅣ겨댜
- 부동산경제Q. 첫 주택 구매하려고 하는데 몇 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완공됐을 때 집값이 상승하는 경우가 많은가요?예를 들면 화서역에 신분당선 착공 시작됐고 29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들어갔다고 들었습니다.그러면 보통 집값 상승은 경험적으로 봤을 때 언제쯤 이뤄진다고 보시는지요..물론 중간에 공사가 빠그러질 수도 있고 여러 다른 요인에 의해 집값이 오히려 떨어질 수 있지만제가 궁금한 것은 호재가 딱 떴을 때 보통 집값에 반영되는지 그 호재가 실제로 완공됐을 때 집값에 반영되는지여러 부동산 전문가님들의 깊은 경험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