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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약 복용약·영양제Q. 1세대 비염약 치매유발 할수있나요?콧물줄줄 알러지 비염인입니다.간절기때마다 약국에서 1세대 항히스타민 하루3번 복용 대량으로 구매해서 먹은지 5년은 넘은거 같습니다오늘도 5통 러지피드 사왔는데요.우연히 1세대 항히스타민제가 치매위험있다는 실험을 바탕으로 쓴 기사를 봐서요.Q.1세대 항히스타민 장기복용 위엄한가요?이전에 지르텍과같은성분약 먹고잤는데 효과가 없어서 계속 즉각적인 효과가 나는 1세대 먹고있습니다 졸려도 콧물이 수돗물처럼 나와서요. 이것도 근데 점점 갈수록 약발이 역해지는거 같아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피부과 약이랑 두통약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가려움증 때문에 피부과에서 처방 받은 이약들이랑,두통이 있어서 그러는데 그날엔Q 두통약이랑 동시에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술마신 후 14시간 후에 감기약 먹어도 될까요회식이 있어서 소맥2잔과 소주 1잔을 마셨는데 다음날 열과 몸살기운이 약간 있습니다. 보유한 종합감기약인 판텍q가 있는데 아세트아미노펜이 포함되어 있으니 음주 이후엔 먹지않는 것이 원칙이라 아는데 이 경우에는 어떻게해야할까요.
- 영양제약·영양제Q. 영양제 챙겨먹는 시간 괜찮을까요??아침 - 유산균점심 - 종합비타민, 비타민D, 오메가3, 코엔자임Q 10/코로솔산위처럼 챙겨먹고 있습니다. 점심에 영양제를 좀 많이 먹는 것 같은데 상관없을까요?루테인도 함께 복용해도 될지도 부탁드립니다!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1가구 2주택 여부가 어떻게 될까요??안녕하세요.아파트A를 팔고싶은데 양도세 관련해서1가구 2주택인지, 1가구 1주택이 되는지 궁금합니다아파트 A : 아내 명의 100단독주택 B : 남편 지분20(시어머니 지분60, 친동생지분20)아파트A 구매시점 : 2017.03(2년 실거주 의무 생기기전) 4.2억 구매단독주택B 상속날짜 2020.05.10Q. 아파트를 팔게되면 단독주택 상속된거 때문에 1가구 2주택인지, 지분 상속이라 1가구 1주택인지 궁금합니다.
- 저축성 보험보험Q. 젊은 나이에 일확천금을 얻었으면서 왜 타인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1. 갑자기 일확천금이 생기게 되면 거만해지기 쉽지만, 어리더라도 본인의 노력을 통해서 만든 돈이고 앞으로 운영을 해나가는 입장이라면 겸손해지게 됩니다.2. 과거부터 졸부는 오래가지 못하고 오히려 요란스러운 소리를 내게 됩니다3. 그들은 갑자기 일확천금이 생기게 되기 때문에 자만해지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인간의 본성일 수 있습니다.라는 어떤 경제 전문가 님의 글을 보았습니다.돈과 관련된 것이여서 여기라면 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일확천금을 얻은 사람이 불특정 다수에 대한 열등감은 어디서 비롯되는건지 궁금합니다.전 직장은 보험회사 팀비서로 입사하여, 5개월간 콩가루의 끝을 보고 퇴사했습니다.이직한 직장도 비슷한 메커니즘이어서, 그들의 심리 상태가 너무 궁금하여 글을 찾아보던 중에 이 사이트를 알게되어질문 글을 올립니다.[개인사례 1]Q. 불특정 다수에 대한 열등감? -> 팀장들은 그렇다치고, 저는 왜 경계하시죠?? 이유가 대체?...다들 동년배였고, 지사장이 30대 중반입니다. ㅇㅇ지사의 팀원들은 전부 지사장이 데려온 10년지기 친구들이고요.1. 지사장이 다른 지사와는 비교될 정도로 사소한 사무용품 같은 것들을 치졸하다 싶을정도로 안내어주려고함.팀원들이 자기 계정 같이 사용하는 것에 '같이 사용하는거면 몇 만원씩 대여료라도 내야하는거 아니야?ㅋㅋ'ㄴ결국 비밀번호 바꾸고 혼자 사용함.2. 적대적 (쟤들 거지야ㅋㅋ 돈도 없어~ 등의 발언/ 추가적으로 개인인성을 판가늠할 수 있는, "유튜버들, 걔들 쇼하면서 돈 달라고 구걸하는거잖아 ㅋㅋㅋ") - 그러면서 팀비서인 나를 매수하려함. 지사장인 자기 편으로 만드려고함. 가스라이팅함.3. 지사장이 팀장들을 견제함. (팀장들왈.. 쟤는 우리한테 열등감 있어한다.그리고 쟤는 어딜가든 고립되고 따돌림 당한다. 여기서도 저러니 따돌림 당하지)4. 팀장들에게 정보 하나라도 주지 않으려고 애를 씀. 자원 하나라도 더 끊어놓으려고 노력함5. 팀비서가 있어야할 곳은 팀장들이 있는 7층이여야하는데, 자신이있는 임원층에다 고립시켜두며 자신의 소유물처럼 취급 - (7층에 있어야할 팀비서가 9층에 있는 이유를 회사 사람 그 누구도 이해를 못함. 이유 물으면, 상대가 납득할만한 이유가 없으므로 회피)6. 지사장이 데려온 팀장 중 한 명과 잘 소통하니, 바로 팀비서인 나를 견제.. "다들 ㅇㅇ씨를 아~주 좋아해요?ㅎㅎ 인기가 많아 ? 어째 10년지기인 내 이야기보다 ㅇㅇ씨 이야기를 더 옹호하고 편을 들어??"깨알TMI 퇴사사유: 팀장들과 지사장이 따로 회식하며, 어느 한 팀장이 열받아서 지사장 멱살 잡이 했다함.또한, 팀장들이 지점장 잡으려고 전무님 데려옴.[개인사례 2]Q. 이 소속의 점장들은 대부분 20대이며, 어느 곳을 발령받아도 비슷한, 안알려줌!->책임전가 분위기라고 합니다.저는 여성이지만, 들은 바로는 남자들은 군대에서 안알려주고 까기 위해 꼬투리를 종종 잡는다곤 하는데, 이 분위기에서 가장 먼저 생각난 게 오빠들에게서 들은 군대 이야기가 먼저 떠올랐습니다. 점장들의 심리와 그에 끼치는 집단에 대한 심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ㄴ추신: 나도 당했으니, 너도 당해봐라! 인 건 알겠습니다....나의 경험담입사 1일 차: 서류 보라하여, 6시간 내내 서류 코박죽입사 2일 차: 점장曰 이틀 뒤에 혼자서 이것과, 저것과, 요것과, 여러가지 짬뽕탕까지 해가며 할 수 있겠죠?(불가능한 것에 대한 기대치 MAX/보통 이 정도의 규모면, 적응해야하기에 최소 2주~1달 걸림)(비유: 아무고토 모르는데, 석유 배 및 전투기 조종 2일 인수인계 후 조종하고 너가 책임지라고 함.)*매장 내 분위기/연령대 대부분 20대 초반/본인들도 그렇게 커서 그런가 직급 무시와 텃세가 심함.입사 3일 차: 2일차~ 3일차/ 이틀 간 인수인계 했는데 왜 모르냐고 정색.입사 4일 차: 매장 내 분위기는 여전하고, 점장이 나에게 한 인수인계는 엉터리여서 퇴사자에게 다시 배웠으며, 퇴사자의 고충을 전해들음.퇴사자의 말: 대부분 20대 초반에 점장이 된 사람들이고, 어느 쪽으로 발령이 나든 분위기가 다 비슷하다. 대체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업무를 안 알려준다. 나도 그렇게 점장이 아무것도 안알려줘서 다른 직원들이 '불쌍하다'할 정도로 자신은 맨 땅에 헤딩 식으로 배웠다.그리고 여기는 직급이 낮은 사람들도 너에게 덤탱이를 씌울 거고, 점장도 마찬가지이다. 너의 직급을 인정안하고 텃세를 부리니 참고하여라.
- 자산관리경제Q. 젊은 나이에 일확천금을 얻었으면서 왜 타인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1. 갑자기 일확천금이 생기게 되면 거만해지기 쉽지만, 어리더라도 본인의 노력을 통해서 만든 돈이고 앞으로 운영을 해나가는 입장이라면 겸손해지게 됩니다.2. 과거부터 졸부는 오래가지 못하고 오히려 요란스러운 소리를 내게 됩니다3. 그들은 갑자기 일확천금이 생기게 되기 때문에 자만해지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인간의 본성일 수 있습니다.라는 어떤 경제 전문가 님의 글을 보았습니다.돈과 관련된 것이여서 여기라면 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일확천금을 얻은 사람이 불특정 다수에 대한 열등감은 어디서 비롯되는건지 궁금합니다.전 직장은 보험회사 팀비서로 입사하여, 5개월간 콩가루의 끝을 보고 퇴사했습니다.이직한 직장도 비슷한 메커니즘이어서, 그들의 심리 상태가 너무 궁금하여 글을 찾아보던 중에 이 사이트를 알게되어질문 글을 올립니다.[개인사례 1]Q. 불특정 다수에 대한 열등감? -> 팀장들은 그렇다치고, 저는 왜 경계하시죠?? 이유가 대체?...다들 동년배였고, 지사장이 30대 중반입니다. ㅇㅇ지사의 팀원들은 전부 지사장이 데려온 10년지기 친구들이고요.1. 지사장이 다른 지사와는 비교될 정도로 사소한 사무용품 같은 것들을 치졸하다 싶을정도로 안내어주려고함.팀원들이 자기 계정 같이 사용하는 것에 '같이 사용하는거면 몇 만원씩 대여료라도 내야하는거 아니야?ㅋㅋ'2. 적대적 (쟤들 거지야ㅋㅋ 돈도 없어~ 등의 발언/ 추가적으로 개인인성을 판가늠할 수 있는, "유튜버들, 걔들 쇼하면서 돈 달라고 구걸하는거잖아 ㅋㅋㅋ") - 그러면서 팀비서인 나를 매수하려함. 지사장인 자기 편으로 만드려고함. 가스라이팅함.3. 지사장이 팀장들을 견제함. (팀장들왈.. 쟤는 우리한테 열등감 있어한다.그리고 쟤는 어딜가든 고립되고 따돌림 당한다. 여기서도 저러니 따돌림 당하지)4. 팀장들에게 정보 하나라도 주지 않으려고 애를 씀. 자원 하나라도 더 끊어놓으려고 노력함5. 팀비서가 있어야할 곳은 팀장들이 있는 7층이여야하는데, 자신이있는 임원층에다 고립시켜두며 자신의 소유물처럼 취급 - (7층에 있어야할 팀비서가 9층에 있는 이유를 회사 사람 그 누구도 이해를 못함. 이유 물으면, 상대가 납득할만한 이유가 없으므로 회피)6. 지사장이 데려온 팀장 중 한 명과 잘 소통하니, 바로 팀비서인 나를 견제.. "다들 ㅇㅇ씨를 아~주 좋아해요?ㅎㅎ 인기가 많아 ? 어째 10년지기인 내 이야기보다 ㅇㅇ씨 이야기를 더 옹호하고 편을 들어??"[개인사례 2]Q. 이 소속의 점장들은 대부분 20대이며, 어느 곳을 발령받아도 비슷한, 안알려줌!->책임전가 분위기라고 합니다.저는 여성이지만, 들은 바로는 남자들은 군대에서 안알려주고 까기 위해 꼬투리를 종종 잡는다곤 하는데, 이 분위기에서 가장 먼저 생각난 게 오빠들에게서 들은 군대 이야기가 먼저 떠올랐습니다. 점장들의 심리와 그에 끼치는 집단에 대한 심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ㄴ추신: 나도 당했으니, 너도 당해봐라! 인 건 알겠습니다....나의 경험담입사 1일 차: 서류 보라하여, 6시간 내내 서류 코박죽입사 2일 차: 점장曰 이틀 뒤에 혼자서 이것과, 저것과, 요것과, 여러가지 짬뽕탕까지 해가며 할 수 있겠죠?(불가능한 것에 대한 기대치 MAX/보통 이 정도의 규모면, 적응해야하기에 최소 2주~1달 걸림)(비유: 아무고토 모르는데, 석유 배 및 전투기 조종 2일 인수인계 후 조종하고 너가 책임지라고 함.)*매장 내 분위기/연령대 대부분 20대 초반/본인들도 그렇게 커서 그런가 직급 무시와 텃세가 심함.입사 3일 차: 2일차~ 3일차/ 이틀 간 인수인계 했는데 왜 모르냐고 정색.입사 4일 차: 매장 내 분위기는 여전하고, 점장이 나에게 한 인수인계는 엉터리여서 퇴사자에게 다시 배웠으며, 퇴사자의 고충을 전해들음.퇴사자의 말: 대부분 20대 초반에 점장이 된 사람들이고, 어느 쪽으로 발령이 나든 분위기가 다 비슷하다. 대체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업무를 안 알려준다. 나도 그렇게 점장이 아무것도 안알려줘서 다른 직원들이 '불쌍하다'할 정도로 자신은 맨 땅에 헤딩 식으로 배웠다.그리고 여기는 직급이 낮은 사람들도 너에게 덤탱이를 씌울 거고, 점장도 마찬가지이다. 너의 직급을 인정안하고 텃세를 부리니 참고하여라.
- 휴일·휴가고용·노동Q. 직장 퇴사 연차 수당 선택 관련 질문이요9월말 퇴사 확정연차 13개 남음스케줄 근무Q. 회사에서 연차 원하는 날짜에 쓰지 못하게함. 즉 회사에서 마음대로 연차 사용ㄴ 이건 법적으로 문제가 안되나요?Q. 퇴사까지 연차 모두 소진이 안된 스케줄로 받음. 현재 13개 정도 남아있는 상황 > 이전 퇴사자들한테 물어보니 무조건 소진해야된다 하네요? 수당으로 안쳐준다함ㄴ 이것 또한 법적인 문제가 안되는 건가요?근로자가 선택하지 못하게 할 뿐더러 무조건적 소진이 가능한 건가요?저는 연차를 수당으로 받고싶어하는 입장입니다.이 분야에 대해 제대로 알고있지 못해 질문합니다ㅠㅠ연차관련 면담 전 알고있는 지식이 있어야 제대로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전문가님들 좀 도와주세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이런 상황에서도 입원 가능한가요??치료를 받다가 이제 넘어지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이래서 안심을 했었는데, 현재 자주 다시 발을 삐끗하고 운동을 하면서 무리도 해서 그런지 걸을 때마다 발목이 다시 아파졌습니다.Q. 뼈는 이상 없는데 왜 다친 이후로 걷는게 아픈건가요?Q. 뼈에는 문제가 없는 거 같은데도 아프면 입원이 가능한가요?
- 화학학문Q. 주위의 엔트로피 변화량은 왜 계의 열을 이용해서 구하나요?안녕하세요. 엔트로피 변화량을 구하는 공식이 - q(가역)/T로 알고 있는데요. 왜 주위의 엔트로비 변화량을 구할 때에는 가역과정에서의 열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계의 열을 이용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