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어쩐지감동적인소쩍새고3 내신대비 화법과 작문 문제집과 인강예비고3이라 방학때 화작 최소 1바퀴는 돌릴려하는데 ebs 찾아보니까 다 수특같은거 밖에 없고 개념 강의가 안보여서.. 독학으로 하려는데 추천해 주실만한 화작 문제집이랑 유튜브나 ebs처럼 공짜로 볼 수 있는 추천해 주실만한 강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고등학생 자녀 수학여행을 보내지 않게 되면 그 날은 무엇을 하게 되나요?고등학생 자녀가 있는데사정이 있어서 수학여행을 보내지 못할 것 같은데만약 수학여행 참석을 하지 않으면2-3일 간은 학교에 가지 않게 되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까지살빠진과학자이번에 고등학교 기숙사 들어가는데 챙겨야할것들 (운동부)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제가 가는 학교가 먼 곳이라 기숙사를 써야돼요 동계 참여 때문에 일반학생과는 좀 일찍 들어가는데 딱 한달만 기숙사를 써요 운동부 한달동안 기숙사 챙겨야 할것들 알려주세여진짜 딱 운동할때나 생활할때 이거는 진짜 개꿀이다 하는거용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순수한키위161주민등록증은 언제 만들어야하나요?저는 고등학교 2학년인데요 제 친구가 1월 생이거든요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 고지서가 왔대요 근데 주민등록증은 대부분 고3 때 만들지 않나요? 고2 때부터 만들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끼가넘치는방어제 꿈이 태국에 호텔을 차리는 건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일단 호텔 경영학과를 나오고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모아둔 돈은 아예 없고 해외 파트너를 구하는 방법도 잘 모르겠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일도빨간목련꿈을 향해 도전해야할지 죽고싶더라도 미래를 생각하는일을 할지올해 고3이 되는 학생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꿈이 있었는데 그 꿈을 너무 늦게 받아드려서 이제야 간절하게 하고 싶은데 그 꿈을 쫓기에는 나이가 쫌 많고 제가 공부는 못 하지만 이제 고3이니 주변에서 공부해라 이런것도 있고 공부는 저랑 안맞는걸 알고 작년부터 기술을 배우고 있는데 이것도 저랑 너무 안맞고 하기 싫은걸 하니까 우울감과 스트레스도 받고 너무 힘들어요. 이라고 살바엔 굳이 안살아도 될 것 같다는 마음도 들고요. 제 꿈을 포기해야하는걸 생각하면 눈물도 나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그런대로자랑스러운양념게장올해 나이 18살 제가 지금부터 공부해서 대학 갈 수 잇을까요?안녕하세요 2009년생 올해로 18살 되는 고딩입니다 제가 원래 축구선수가 꿈이어서 학교 축구부고 상도 몇번 탓고 동계 훈련도 했는데요 근데 몇달전에 부상때문에 그 꿈을 포기하고 이제 남은게 공부밖에 없어졌습니다 축구부여서 당연히 내신은 5등급제 중에 거의 4 5 등급 맞았는데요 제가 지금 공부한다고 해서 대학을 갈 수 있을까요? 선택 과목은 이과계역 미적분 1 2 기하 선택 했는데 중딩 고1 때 공부 해본적이 없어서 완전 생 노 베이스 입니다 be동사도 어제 알았어요 너무 막막하고 미래가 걱정되요그리고 저희 학교 는 이과에 모범생들만 쏠려 잇어서 걱정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명쾌한된장찌개내신 망했는데 괜찮은 대학갈 수 있을 지 고민입니다..도와주세요곧 고3인데 고2 내신 평균이 4,5등급 됩니다.영어는 중딩 때부터 놔버려서 7등급은 달고 다니고, 그나마 사탐이 나쁘지 않게 나옵니다.그렇다고 높지는 않은데 다른 과목에 비해 괜찮게 3등급정도로 나왔어요.대학 생각도 없고, 정시는 꿈도 못 꾸고, 방학인데도 공부 거의 안하고 쉬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목표나 원하는 직업도 딱히 없어서 불안함이 자주 느껴지는데 어떡해야 할까요? 부모님이 농사를 지으셔서 저라도 돈을 열심히 벌어 부모님의 노후를 책임지고 싶습니다.그런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제가 과연 할 수 있을지 모르겠고, 다가오는 개학이 무섭습니다.또래 친구들은 모두 고3에 걸맞는 공부를 하고 3학년을 맞이 하겠지만 저는 아무런 전진도 없는 상태로 공부할 생각에 힘이 들고, 그렇다고 공부는 하기 싫은데 정말 전 어쩌죠?ㅠ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억수로희망이넘치는백호고3 입시 미술 학원 옮기는 게 맞을까요?안녕하세요 대형입시미술 학원을 약 7개월 다닌 학생이고 올해 고3이 되었습니다 남들보다 비교적 늦게 시작했을 뿐더러 기본적은 재능도 없는 사람입니다 미술은 디자이너 꿈이 생겨 하게된거지 꼭 하고 싶었던 마음은 없었습니다. 제목과 같은 고민을 하게 된 이유는 입시미술 선생님 때문입니다 몇주전까지는 계속해서 지각 결석을 하다가 해가 바뀐후에 정신차리고 나가자라는 마음으로 다짐해서 현재 지각 결석 없이 학원을 가고 있는데 학원 전임 선생님이 하는 말씀이나 그런 어투가 다른 친구들한테 하는것보다 뾰족하게 느꼈고 너 이렇게 하면 대학 못 간다 넌 자료를 참 안 찾아보는 것 같다 그림에서 너무 티난다 외에도 제가 양감이나 형태를 어려워해서 소묘를 할 때 힘들어 하는 편인데 그냥 시간 없다고 보조선생님한테 말씀해서 제 그림을 스케치까지 그냥 싹 다 대신 해주시고국영사 내신이 3점대,모의고사는 4점대라서 수시를 생각하고 있는데 모의고사 성적이 좋으니까 정시를 해라 그림도 늦게 시작했고 경쟁률도 낮으니까 정시를 해라 근데 수능을 망치면 자기 책임이 아니라 너 책임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3점대는 애매하다고 또 다른 학원에서 우리 학원 오는 경우는 매년 있지만 우리 학원에서 다른 학원 가는 경우는 없다 그만큼 우리 학원에 메리트가 있는거다 라고 전체적으로 애들한테말하시고 칭찬을 단 한 번도 해주신적이 없어요 물론 제가 잘되라고 그렇게 말하신거여도 다른 친구들한텐 넌 최고야 잘 할 수 있어 이러면서 복 돋우기도 하는데 저한텐 단 하~~나도 그런 말이 없어요 이젠 매일 그런 말 듣는게 익숙합니다. 다른 친구한테 그런 말 하는 거 보고 놀랄 정도였어요 저 쌤이 저런 말도 하실수 있구나 하고 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말하면 오히려 의지가 생기고 더 하고 싶어지고 더 좋게 들리는데 개인상담도 15분만에 끝내고 저에게만 좀 건성인 것 같습니다. 기분 탓인가요? 아니면 그냥 선생님이랑 타입이 안 맞는 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항상미소띠는탕수육예비고2 방학 공부 루틴 알려주세요!이제 막 예비 고2가 되는 학생인데요빙힉에 모의고사 공부를 하고 싳은데 문제집 추천과 공부 방법이나 강의 추천 해주세요 모의고사 기초가 없어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