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영원히분명한야채튀김28년도 동국대 정시 비교내신맞나요??정시모집요강보면 학생부교과쪽에비교내신기준있는데 이게정시=정시+학생부니까 학생부에비교내신같이 들어가는거맞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영원히분명한야채튀김27학년도 동국대 정시 비교내신있나요??정시모집요강보면 학생부교과쪽에비교내신기준있는데 이게정시=정시+학생부니까 학생부에비교내신같이 들어가는거맞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시뻘건병아리203학년 2학기에 무단 많이 찍혀도 대입이나 이후 지장 없나요수시 재수는 안할 계획입니다.그럼 3학년 2학기는 졸업할정도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무단결석 처리시켜도 이후 어떤 지장 없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으으으힛지금 날씨에 입기 좋은 겉옷 추천 좀 해주세요요즘따라 아침에 춥고 점심 시간쯤엔 더워지고 또 다시 5시~6시 사이에 추워지고 하는데 지금 입기 좋은 겉옷 좀 추천해주세요... 학생이라 학교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이상하게 학교에 있을땐 더운데 학교 끝나면 끝나자마자 추워져요ㄷㄷ 안그래도 경량패딩을 알아보긴 하는데 스파오,무신사 스탠다는,에프씨엠엠 이거 세개 마음에 드는데 구하기가 힘들고 또 학교에 있으니까 사기도 쉽지 않더라고여ㅠ 쉽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이나 아님 겉옷 좀 추천해주세요ㅠ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대체로사랑스런거북이자퇴를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하나요?고1 학생인데 5등급제에 바뀐 교육과정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요ㅠㅜ 자퇴는 무리겠죠..? 2등급 중후반이고 모의고사는 모든 과목이 9등급제 기준으로 1-3등급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까다로운너구리대학 면접 내일인데 어쩌죠.....솔직히 준비 그닥 안 햇거덩요 ㅠㅠ추천하는 자기소개 멘트 알려주세요생명공학계열이고 뇌과학 관심많아요이미 망한건가 싶기도 하고...아악 졸려 그냥 자고 싶어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마도부유한모둠순대구미전자공고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나요제가 1차는 합격했고 2틀뒤에 구미전저공고 면접을 보러가야 하는 데 어떻게 준비해야하나요? 그리고 인적성 검사가 어렵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최고로희망을가진간짜장영어 말하기를 잘하고 싶습니다…..영어 회화를 1년 만에 잘 하게 되려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까요 토익 시험도 잘 보고싶습니다 자세하게 설명 해주실분 찾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처음부터비싼개미핥기고등학생 생기부 및 진로에 관한 질문...제가 고1인데요 1학기 때는 진로도 딱히 정해진게 없어서 교과 세특은 대부분 그 교과 자체로 심화 탐구를 했고요 진로나 동아리 활동으로 생명이랑 약쪽으로 다 썼거든요? 근데 제가 2학기 때부터는 화학과를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근데 동아리는 메디컬 동아리다 보니깐 대부분 약이랑 관련해서 주제 탐구 하고있어요. 물론 화학이랑 약이 연관이 깊긴하지만 화학과를 간다하더라도 구체적인 분야들이 다양하잖아요 이제부터 생기부를 어떤 방향으로 채워나가야 할까요..?참고로 제가 화학과를 가고싶은 건 딱히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냥 학교에서 정하라니까 그나마 잘 맞을 것 같아서.. 제 질문 상관없이 생기부 관련해서 조언 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ㅜ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다시봐도웅장한쌀국수벌금제로 인해 극도의 불안감에 시달려요17살 학생입니다 저희 반은 졸면 500원 벌금제를 하거든요!? 1번자면 500.. 2번자면 1000원 이런식으로 추척되는 방식 ㅜ 모아서 맛난걸 사먹는데 저는 한입도 안먹고 그러기도 하니까 저희반에 내는 돈이 너무 아까워요 ㅜㅜ 밑에는 제가 벌금제로 인해 얻게 된 증상입니다 ㅜㅜ 2달째 이러는 중이에요ㅜㅜ졸리지도 않으면서 졸리다고 세뇌하고 잠을 많이 잤음에도 불구하고 학교만 오면 자는 느낌쉬는시간, 길 가면서도 눈 감으려고 함 불안하고 무조건 빨리 자야한다는 강박으로 집와서 아무것도 못하고 무기력하게 잠이 오기를 기다림 극도로 배고파야 각성해서 잠이 안오니 8키로가 빠짐 + 저혈당잠을 안자기 위해서 샤프로 자해를 하기 시작함 얻게된 스트레스성 위염, 2달째 소화불량 바뀌어버린 성격,, 말도 잘못하고 친구들이랑도 좀 멀어진것 같아요 ㅜ극도의 불안감과 긴장감 이러한 증상을 얻고 정말 미쳐버리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다수결의 원칙이니 담임한테 말한다고 해결되는게 없어요 ㅜㅜ 정말 미치겠는데.. 자퇴나 전학이 답인가요 ㅜㅜ 근데 저희반에서 힘들어하는 사람 저밖에 없어요,, 정말,, 생활조차가 안됩니다 ㅜ ㅜ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