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갑자기조화로운주먹밥이유없이 나를 싫어하는 친구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이유없이 저를 싫어하는 친구가 잇어요.. 그 친구가 저에대해 뒷담까는걸 들엇는데 @@는 그냥 싫어 이유가 없어 이러더라구요…근대 그 친구가 제가 입는 옷 자른머리 제가 만든 유행어이런거를 다 따라하면서 저를 싫어하더라구요…근데 그 친구가 제가 친구를 사귀려고 하면 그 친구를 뺏어서 저에대한 뒷담을 하는데 제가 이번이 고삼인데 그 친구랑 같은반이 되서… 근데 제가 친구를 사귀엇는데 또 뺏으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해아할지 모르겟어요…..근데 그 친구가 예전부터 친구들사이 트러블도 많고 정신과도 다니고 학교도 쭉 빼고 약간 불안정한 앤데고삼인디 진짜 공부만하고싶어요…. ㅠㅠ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무조건사랑스런아보카도고등학교 1학년끼리 여행 가는거 위험한가요그래도 제 친구들중이 키도 왠만한 성인만큼 크고 몇몇은 중학교때 친구들끼리 여행경험도있고 그래서 가고싶은대 위험한가요.. ㅜㅜ 그리고 보통 미성년자끼리 여행가면 차가없어서 택시를 많이 이용하나요? 그리고 광주사는데 광주에서 갈만한 여행지좀알려주세요 (바다나수영장 있는곳)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나는오늘도좌절성균관대 기계공학과 입학률 높이는법서울쪽에 있는 대학에 입학하고싶은데 합격률 높이는방법이 뭐가있을까요 고1때 공부를 너무 못해서 성적이 안좋은데 열심히 해서 성적을 올리면 대학에서 좋게 바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역대급호화로운불고기자퇴생 기준 검정고시를 통한 2028 수능 정시2028 정시부터는 수능 점수만이 아닌 내신 반영 비율이 높아진다고, 수능 점수로만 정시로 취급하는 입시는 끝났다고들 하시던데 자퇴생(병결) 기준 2028 수능과 검정고시로 인서울은 몇 등급대가 가능할까요? 생성될만한 전형들도 제시 부탁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언제나행복할사람요즘 고등학생 평균 키보다 월등히 클때,그저께 금요일 저녁에 영화보러 영화관에 가다가,CGV근처에 있는 올리브영에서 어떤 교복입은 여자애가 나오는걸 봤는데요.거짓말 안하고 키가 187~188cm 정도는 되보여서 순간 놀랐네요.무심코 자연스럽게 신발을 먼저 봤는데,힐이 아니라 그냥 운동화 신발 신었더라고요.고등학생은 아니겠지 생각해도,딱 봐도 그냥 진짜 교복이라 왠지 너무 낯설다고 느껴졌는데,보통 키가 큰 여자애들이나 여성분들은 길에 혼자 다닐때에도,힐을 신는 경우도 많은가요?그저께는 평일이라 학교 끝나고 집에 가면서 교복이라 그냥 운동화 신은거일수도?고민은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힐 신으면 195cm 이상 되보일것 같더라고요.굉장히 긴 생머리에 체형도 마르고, 안경까지 썻는데.. 모델인가? 싶었어요.성인이 교복스타일 옷을 입은걸수도 있겠지만, 가방이 누가봐도 그냥 책가방이었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지금도설레는카레화학분야를 정공하고싶은 고1인데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현재 일반고 고1입니다.제목에서 처럼 저는 현재 화학관련분야를 전공하고 싶은데 준비를 어떻게 하고 어떤 과목을 위주로 열심히해여할지 모르겠습니다.세특의 방향성도 어떤식으로 해야할지도 명확하지 못합니다. 대충이라도 제 꿈을 위해 방향을 잡아주는 답변이 필요합니다.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무조건사랑스런아보카도고등학생이 젤 좋아할만한 3~5만원어치상품제가 방송부인데 사연이나 이런거 당첨되서 1등하면 3~5만원어치 상품을 주기로했는데 고등학생들이 3~5만원어치 상품중 뭐를 제일 좋아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고민이너무많아학교만 다녀오면 몸도 마음도 지칩니다제목 그대로입니다 학교만 다녀오면 심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너무 지쳐요.제가 중2때는 선생님과 트러블이 있었어서 징계를 한 번 받은 적이 있고그 뒤로는 반성하고 스스로 자기관리를 하여 지금은 교우관계도, 사제관계도 모두 원만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모범생 소리를 듣는 사람이 되었어요.근데 고1때는 반 여자애들이 알게모르게 은따를 시켜서 매일 울면서 지냈고, 또 원래 친했던 중학교 친구들도 저랑 안 맞는다는 이유로 언팔로우를 하고 인사도 안 하고 다니더라고요.다행히 고2, 고3(현재) 다시 새로운 친구들 많이많이 사귀고, 원만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아까 위에서 말했던 중2, 고1때 일들로 인해 학교라는 공간에 약간 트라우마가 생겨서 복도에서 사람을 마주치면 땅바닥을 보거나 창 밖을 보고 다니게 되었고특히 예전에 친했었던 or 나를 괴롭게 했던 사람들을 마주치면 극도로 불안하고 생각이 많아지게 되네요.그렇게 5일을 지내고 주말이 되면 막 몰아자고 싶고 공부도 눈에 안 들어와요...고3이라는 중요한 시기도 있고, 성적도 그리 좋지 못하여 공부에 매진해야한다는거 너무나도 잘 아는데그냥 학교라는 공간만 가면 아무리 좋은 말을 듣고 원만한 사람으로 바뀌었어도 계속 옛날에 품던 생각들이 자꾸 올라오네요.게다가 내향적인 사람이라 시끄러운걸 못 참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저보고 외향인 같다고 정말 몰랐다고들 하지만 일부러 어딘가 껴야할 것 같다는 위기의식 때문에 친구들한테 더 말이라도 걸어보게 되는 것 같고, 그렇게 학원이나 집에 가면 졸거나 쓰러져서방도 어지럽혀진 거지같은 상태로 일주일 간 방치하게 되네요.불안은 없어지지 않더라도 두통만이라도 좀 없었으면 하는데 과거의 생각을 그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달라진다고 한들 남들은 어차피 저에 대해 바꿔 생각하진 않을 것 같아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우유빛깔제 인생에서 현타가 와요. 조언 좀 해주세요.지금 현재 공부해야 할 량이 장난 아니게 많아요.자격증 공부, 시험 공부, 오케스트라에 필요한 음표 공부, 아르바이트, 체육 수행에 관한 체력 공부 지금 생각나는 건 이거밖에 없는데 하나하나가 다 힘들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요. 그냥 오케스트라 지원하지 말았을 걸, 알바는 또 어떻게 구해야 하지 등 이런 고민 때문에 제대로 하지도 못할 거 같아 하기도 전에 걱정이에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최고로순결한노송나무상업고를 나와서 성공할수있는 길이 무엇일까요이번 상업고에 들어간 학생입니다. 나중에 커서 성공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어렵습니다. 나중에 커서 대단한 사람이 되고싶은데 자세히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