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완벽히유순한수달유학을 보내고 싶은데 고민됩니다 고등안녕하세요 ^^지금 중3인데 혹시 중3 졸업하고유학을 1년만 보내고 다시 한국 들어오면고등학교에서 자기 학년으로 받아줄까요?고등 일반고 배정받고 거기서 자퇴서를 내고 가야하는건지 아무리 찾아도 잘모르겠어서유학 잘아시는분이나 방법도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고운닭갈비낮은 의대 어디오디 있난ㄴ요????내년에 고딩되는 중3이에요. 의료봉사 하고 싶어서 희망직업은 의사긴 했는디 공부 안하고 놀았어용...작은 시골여중 120명 중 30~40등 정도..?초등학교도 그냥 시골학교 나와서 학원도 안 다녔었고,,, 작년부터 수학은 다니고 있어요.이제부터 정신 차리고 공부 하려구요고등학교는 내신 딸 수 있는 고등학교 가서 수시 할 예정이에요.제 수준에 할 수 있는 의대는 어디어디일까요.. 아니면 너무 늦어서 아예 희망이 없나요? 앞으로 죽어라 할 자신은 있어요+공부 방법...(영어는 스카이에듀인가 하려고 하구, 나머지 과목들은 메가스터디 생각중인데 그러지 말고 학원을 더 다녀야 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친구의 곤란한 상황을 도와주는 방법은 무엇인가?친구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에 대해 알고싶고. 공감하는 자세, 적절한 조언, 그리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방법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한참소란스러운버드나무저를 싫어하는 사람을 자연스럽게 떨쳐내고 싶은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현재 고1인 학생입니다.최근에 저를 싫어하는 사람이 생긴것 같더라구요.근데 저랑 좀 친하고 그랬는데, 어느 날 이후로 그냥 저를 피하고 언행이 저한테 많이 거칠어 졌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냥 '이제 연이 끝겼구나~'생각하고 서로 모르는 척하겠지 하는데, 주변에 계속 제가 싫다고 티를 아주 팍팍 내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무시하면서 지냈는데 모순적인게 제가 자랑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교1등이에요. 그래서 많은 애들이 저한테 도움 받아가고 그러는데 저를 싫어하면 보통 안 찾아올텐데, 저를 싫어하는 친구가 주변에 아무도 본인 친구가 없을때 저한테 찾아와서 도움을 받아가더라구요. 저는 이게 가장 맘에 안들어요. 저를 도구 취급하는 것 같아서요. 이런 친구 어떻게 대처하죠? 아무리 무시하려고 해도 계속 저에 대해서 얘기하고, 필요할 때만 찾아오고 앞에서는 제가 그냥 덤덤하게 대하는데 진짜 걔가 저에 대해서 안좋게 얘기하는데 너무 짜증나서 그냥 아예 무시하고 싶은데 어떻게 자연스럽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서 올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고등학교에서 수학을 배우는 이유가 뭘까요??안녕하세요!!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배우는 이유가 무엇인지가 궁금합니다..왜 이런 질문을 하냐하면,, 국어 영어야 어디 쓸데라도 있지만수학은 배워서 도대체 어디다가 쓰나요??뭐 필요한 수학이야 중간중간 필요할것들만 배우지 벡터이런거 배워서 도대체 뭐하나요??솔직히 수학을 공부하는 것에 대해 매우 불만이 있습니다.공부를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우리가 수학을 공부해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수요일좋은 고등학교를 선택할수 있는 여러가지좋은 고등학교를 가기위해서. 선택할수있는 여러가지 조건사항들이. 있다면 현실적으로 어떤것이 만족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수요일고등학교에 다니는 조카에고등학교에고등학교에 다니는 조카에게 고등학교에 다니는이유와이시기에 와 공부를 열심해야 하는지 이야기를해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설득력이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수요일성장기 아이들이 가장 키가많이 크는시기는성장기 아이들이 평균적으로 키가 가장 많이 크는 시기는언제일까요? 어떤 영양분을 섭취를 많이해야 키가 쑥쑥 클수가 있낭?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요즘 특성화고등학교가 예전의 상고, 공고를 의미하나요?요즘 눈에 종종 보이는 특성화 고등학교라고 있던데이런 특성화 고등학교는 과거 상업, 공업 고등학교를 의미하나요?그리고 특성화 고등학교에 가도 대학 진학이 되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좋은답변 추천요즘따라 인간관계가 많이 고민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등학생입니다. 전 중학생 때까지 친구 없이 지내다가 고등학생이 된 후로부터 친구가 정말 많이 생겼습니다. 고1때는 많이는 없었지만 고2가 됐던 후부터 친구가 정말 많이 생겼었는데요. 그런데 저희 집이 조금 잘 삽니다. 그래서 제가 용돈을 정말 많이 받고요. 근데 고1때 놀던 친구들은 자연스레 그냥 연락이 끊겼습니다. 전 애들한테 밥도 많이 사줬고 어쩌다 상품권 생기면 그거 가지고 학용품도 사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 번 실수 한 것 가지고 너무 뭐라 그러면서 선을 넘더라고요. 그래서 고1때 놀던 친구들과는 거의 손절을 한 상태이고 고2때 생긴 친구들은 대부분 정말 좋았는데 고1때는 그냥 반, 옆반 친구들이었다면 고2때 생긴 친구들은 약간 학교에서 좀 노는 애들인데요. 1학년 때 놀던 친구들 중에 한 명이 고2때 생긴 친구 중에 아는 애가 있었고 걔를 통해 제가 돈이 많다고 자연스럽게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고2때 사귄 친구들 중에 한 명이 요즘따라 선을 정말 많이 넘습니다. 저는 항상 기분 생각하며 선을 지키려고 하고, 기분 나쁘게 하지 않고, 말실수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또한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얘네한테 밥도 사주고 볼링장도 내주고 노래방도 내주고 피방도 같이 자주 가고 드라이브도 하며 재밌게 놀았는데요. 저희 애들은 서로 적당히 재미있는 선에서 디스하고 그러다가 예전 얘기나 전에 있던 일 아니면 뭐할지 등등으로 소재 넘기면서 노는데요. 근데 위에 말한 한 명이 여느때와 다름없이 놀고 있는데 다른애들이랑 같이 얘를 놀렸습니다. 근데 얘가 갑자기 저만 찝어서 니엄마 이렇게 패드립을 하더라고요. 분위기가 약간 싸해졌는데 저는 그냥 말을 왜.. 그렇게 하는건지~ 라고 하며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피방에서 제가 원래 안 하던 챔프를 픽했고 갑자기 얘가 왜 노맘짓을 하는거냐 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얘한테는 밥도 많이 사줬고 제가 뭐 욕 한 것도 없고 잘못 한 것도 마땅히 없습니다. 얘는 친해진 후부터 이랬습니다. -> 돈이 생겼다 하면 넌 돈이 많아서 부럽지가 않음 ㅋㅋ, 넌 얼굴이 존x 못 생겨서 여친 못 사귄다 게으르고 폐급에 겜창이고 소개받을 애도 없다 라고 하는데요. 이걸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얘랑 선을 그어야 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얘는 예전부터 자기 부모님이 건물주인데 자기 성인되면 아파트 준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자랑질하고 다니던 애였습니다. 그런데 얘는 학교에서 수업시간마다 시끄럽고 운동도 같이 하자고 해놓고는 원래 제가 하던 루틴이 있는데 갑자기 힘들다고 저를 끌고 나옵니다. 심지어 얘 맨날 피방가서 30일 동안 한판에 40분 걸리는 게임을 340판을 했던 애 입니다. 매일 6~9시간을 피방에서 있던 앤데 얘가 이런 말을 하니깐 석이 나가더라고요. 솔직히 얘가 제가 노는 무리에서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애라 어떻게 해야 될지가 많이 고민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