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억수로자신감있는돼지인생이 막막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저는 고3 여자에요 저는 공부를 진짜 못하고 죽어도 하기가 싫어요 공부를 해야 좋은 대학과 직업을 가질 수 있다는 걸 알지만 내가 왜 싫어하는 공부를 하면서 삶을 살아야하는지 가끔 이해가 안돼요 어차피 인생은 끝나고 죽을텐데 그럼 행복한 일만 하기에도 벅차지 않나요? 죽을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런 생각이 가끔 들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죽을 수는 없는 것이고 다른 사람들과 가족들도 모두 힘들게 살아왔잖아요 저는 공부는 정말 싫은데 나중에 커서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어요 어떤 일을 해야할까요 관심이 있고 잘 하는 것도 딱히 없어서 너무 막막해요 부모님한테 말씀 드리기도 고민되고 친구들한테도 말하면 저를 너무 한심하다고 생각할 거 같아요 저도 제가 한심한 것 같지만 정말로 공부는 너무 하기 싫어요 이러면 어떤 직업을 가져야하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행복하게살아요일반 재수 종합반과 재수 기숙학원이 장단점이 궁금합니다.대입 재수학원 종류가 많은 것 같습니다. 출퇴근하는 단과학원. 종합학원. 그리고 학원에서 먹고 자고 하는 기숙학원 등등이 있는데요.대입 공부하는데에 있어서 일반 재수 종합반과 재수 기숙학원이 장단점이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고등학생 자녀에게 인생의 좋은 가르침을 보여주는 방법이나 말은?중학교 또는 고등학교 시절에 정체성에 대해 깊은 시간을 가져야 할사춘기가 찾아오는데, 이때, 고등학생 자녀에게 인생에 도움이 되는좋은 가르침을 주기 위한 말이나 행동, 지혜는 무엇이 있을까요?고등학교 시절이 인생의 중요한 시간중에 하나라서 참 어려운 시기인것 같아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까지쾌활한계란후라이좋아하는것과 잘 하는것 무엇을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진로 선택을 하지못한 고2입니다 일단 전 고등학교 입학할때 체육이 좋아서 체육 중점학교에 면접 보고 실기도 보고 들어갔습니다 하지마 1년동안 해 봤을때 제가 하고싶은것이 뚜렷하지 않아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만 둔 이후 저는 아빠의 조언으로 미술로 길을 틀었고 그렇게 미술을 5개월정도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다시 체육을 하고싶다 말했죠 일단 미술은 잠시 그만 둔 상태이고 체육과 미술 둘 중 어느 것을 선택해야할까요 참고로 미술은 모두가 재능이 있다고 하구요 체육은 제가 정말 좋아합니다1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아이가 올바른 리더로 성장하게 하려면 부모는 어떻게 양육하면 될까요?아이가 친구들하고 무엇을 하든자기 주장도 강하고 먼저 해보려는 성향이 강한데, 아이가 올바른 리더로 성장할수있도록 부모가 도우려면 무엇을 돕고어떻게 해줘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제가 도자기 디자인 업체 쪽으로 취업을 하고싶은데..도예 디자인을 하는 회사 쪽으로 취업을 하고싶은데 어떤 회사가 있을까요? 특성화고라 쌤들의 도움도 있긴한데 개인적으로도 알아보고 싶고, 또 학교에서는 그런 회사가 있다고 해도 환경이 좋지 않다면서 그쪽으로 취업은 안츠시켜 주시더라고요. 근데 전 사업이나 공방을 차리고 싶은게 아니라 도예 디자인 분야로 취업을 하고싶어요. 예를 들어 식기도구 디자인 업체라던가.. 회사 정보에 대해 알려주세요!ㅠ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행복하게살아요수능 영어를 잘 볼 수 있는 노하우가 궁금합니다.이번 6평가원 모의고사에서 영어가 매우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런 것을 감안해도 영어 성적이 예상보다도 낮은 등급을 받았는데요.이제 수능까지 6개월도 안남은 상황에서 수능 영어 실력을 늘이고 잘 볼 수 있는 노하우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강력한여새275요즘 안전관련학과의 비젼을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요즘 고등학교 3학년 자식을 두고 서로 진로고민을 많이하는데요. 요즘 안전관련학과의 비젼을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방구석 전문가학교에서 갑자기 인기가 많아졌는데 왜이러는 거죠제가 고등학교 초반엔 내성적이라 말도 잘 못걸고 그랬는데 요즘들어 생각해보면 애들이 먼저 말 걸어주고 하다보니 어느새 제가 아는 애보다 저를 아는 사람이 더 많아 졌어요.또 저번에는 실습실 가는데 선배들이 뒤에서 '재야?' 이러던데 순간 선배들 한테 찍힌줄 알고 몇일동안 반 밖에 안가가고 그랬는데 반에서 자고 있으면 소리가 들리는데 애들이 제 얘기 하는 것도 들려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안좋은건 아녔어요.제가 생각할때에는 제가 말을 좀 잘하는 편이라 그런건가 싶은데 뭐죠 도데체2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뜻밖의진돗개학업에 고민이 있어요 어떡해야 될까요?제가 영어랑 국어를 못하는데 혹시 영어 단어 암기법과 국어시험를 잘 칠 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떡해 하는지를 모르겠네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