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이미존중받는갈비탕제 친구관계를 조금 도와주세여ㅠㅠㅠ제 친구가 자꾸 저를 조롱해요 너무 잼민이같다느니 존나 웃기다느니 장난처럼 들릴 수 있능 말이긴 한데 여러번 반복되다 보니까 솔직히 이젠 좀 짜증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철저한제비저보다 학벌이 좋은 친구들을 보면 현타가 와요ㅠ재수를 했고 올해 건대 공대를 넉넉하게 붙을 거 같은 상황입니다. 독재했어요제가 대치동 출신인데 고등학교 시절엔 전교권이었고 공부를 꽤 잘하는 편이었습니다.근데 고3때 슬럼프가 오면서 그냥 1년을 진짜 하나도 공부를 안 했습니다ㅠ한번 놀기 시작하니 계속 놀더라고요....재수땐 현역보단 열심히 하긴 했지만 이미 쳐진 텐션인지 그닥 어영부영 보내고솔직히 모의고사 잘나온다고 너무 방심해서수능을 그냥 그럭저럭 봤습니다이때까지만 해도 엄청나게 타격은 없었는데막상 주위를 보니 저랑 고등학교때 비슷하게 공부했던 친구들은정말 못해도 중앙대, 그리고 약대도 많이 붙었더라고요 연고대도 널렸고여기서 엄청 현타가 오고 열등감과 후회가 느껴지더라고요아 난 2년동안 뭘 한거지...? 내가 왜 계속 정신을 놓고 있었지...?약간 억울한 느낌도 있습니다중딩때부터 공부만 하면서 살았고고딩때도 수시는 쓰기도 힘든 학교에서 수시딴다고 시간쪼개서 공부하며 고생했던 시간이랑 돈은 뭔지ㅠ연고대성적을 받고 의대에 합격하지 못했다고 슬퍼하는 친구한테난 건대 가는데...?라고 말할 자신이 없더라고요그래서 정말 한번만 다시 열심히 공부해서 나도 좋은 학벌을 얻고 싶다! 하는 마음이 드는데솔직히 삼수가 현실적으로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학벌의 중요성이 어느정도인지 몰라서 그런것도 있고요일단 삼수를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는 것도 있고제가 대기업보다는 공기업 취업이나 공무원쪽을 진로로 생각하고 있는데특히 공무원을 할거면 구지 학벌이 좋아야 할 필요가 없잖아요그러다보니 열등감이 든다고 구지 해야하는건가..?싶기도 합니다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ㅠㅠ조언 부탁드립니다ㅜ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어쩐지감동적인소쩍새고3 내신대비 화법과 작문 문제집과 인강예비고3이라 방학때 화작 최소 1바퀴는 돌릴려하는데 ebs 찾아보니까 다 수특같은거 밖에 없고 개념 강의가 안보여서.. 독학으로 하려는데 추천해 주실만한 화작 문제집이랑 유튜브나 ebs처럼 공짜로 볼 수 있는 추천해 주실만한 강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고등학생 자녀 수학여행을 보내지 않게 되면 그 날은 무엇을 하게 되나요?고등학생 자녀가 있는데사정이 있어서 수학여행을 보내지 못할 것 같은데만약 수학여행 참석을 하지 않으면2-3일 간은 학교에 가지 않게 되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까지살빠진과학자이번에 고등학교 기숙사 들어가는데 챙겨야할것들 (운동부)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제가 가는 학교가 먼 곳이라 기숙사를 써야돼요 동계 참여 때문에 일반학생과는 좀 일찍 들어가는데 딱 한달만 기숙사를 써요 운동부 한달동안 기숙사 챙겨야 할것들 알려주세여진짜 딱 운동할때나 생활할때 이거는 진짜 개꿀이다 하는거용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순수한키위161주민등록증은 언제 만들어야하나요?저는 고등학교 2학년인데요 제 친구가 1월 생이거든요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 고지서가 왔대요 근데 주민등록증은 대부분 고3 때 만들지 않나요? 고2 때부터 만들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끼가넘치는방어제 꿈이 태국에 호텔을 차리는 건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일단 호텔 경영학과를 나오고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모아둔 돈은 아예 없고 해외 파트너를 구하는 방법도 잘 모르겠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일도빨간목련꿈을 향해 도전해야할지 죽고싶더라도 미래를 생각하는일을 할지올해 고3이 되는 학생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꿈이 있었는데 그 꿈을 너무 늦게 받아드려서 이제야 간절하게 하고 싶은데 그 꿈을 쫓기에는 나이가 쫌 많고 제가 공부는 못 하지만 이제 고3이니 주변에서 공부해라 이런것도 있고 공부는 저랑 안맞는걸 알고 작년부터 기술을 배우고 있는데 이것도 저랑 너무 안맞고 하기 싫은걸 하니까 우울감과 스트레스도 받고 너무 힘들어요. 이라고 살바엔 굳이 안살아도 될 것 같다는 마음도 들고요. 제 꿈을 포기해야하는걸 생각하면 눈물도 나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그런대로자랑스러운양념게장올해 나이 18살 제가 지금부터 공부해서 대학 갈 수 잇을까요?안녕하세요 2009년생 올해로 18살 되는 고딩입니다 제가 원래 축구선수가 꿈이어서 학교 축구부고 상도 몇번 탓고 동계 훈련도 했는데요 근데 몇달전에 부상때문에 그 꿈을 포기하고 이제 남은게 공부밖에 없어졌습니다 축구부여서 당연히 내신은 5등급제 중에 거의 4 5 등급 맞았는데요 제가 지금 공부한다고 해서 대학을 갈 수 있을까요? 선택 과목은 이과계역 미적분 1 2 기하 선택 했는데 중딩 고1 때 공부 해본적이 없어서 완전 생 노 베이스 입니다 be동사도 어제 알았어요 너무 막막하고 미래가 걱정되요그리고 저희 학교 는 이과에 모범생들만 쏠려 잇어서 걱정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명쾌한된장찌개내신 망했는데 괜찮은 대학갈 수 있을 지 고민입니다..도와주세요곧 고3인데 고2 내신 평균이 4,5등급 됩니다.영어는 중딩 때부터 놔버려서 7등급은 달고 다니고, 그나마 사탐이 나쁘지 않게 나옵니다.그렇다고 높지는 않은데 다른 과목에 비해 괜찮게 3등급정도로 나왔어요.대학 생각도 없고, 정시는 꿈도 못 꾸고, 방학인데도 공부 거의 안하고 쉬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목표나 원하는 직업도 딱히 없어서 불안함이 자주 느껴지는데 어떡해야 할까요? 부모님이 농사를 지으셔서 저라도 돈을 열심히 벌어 부모님의 노후를 책임지고 싶습니다.그런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제가 과연 할 수 있을지 모르겠고, 다가오는 개학이 무섭습니다.또래 친구들은 모두 고3에 걸맞는 공부를 하고 3학년을 맞이 하겠지만 저는 아무런 전진도 없는 상태로 공부할 생각에 힘이 들고, 그렇다고 공부는 하기 싫은데 정말 전 어쩌죠?ㅠ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