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잠자는 잠만보탈모는 언제부터 오는가오 학생들도 탈모기 오나오탈모는 언제부터 오는가요 학생들이 자주 탈모인지 사진이 올리던데 몇살부터 탈모가 오는가요 청소년들도 탈모가 생기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잠자는 잠만보미국 드라마나. 영화 보면 세탁기는 지하 설치미국 드라마 영화 보면 세탁기는 항상 지하에 설치 되어 잇던데요 왜 지하에. 설치는 하는 이유가 무엇인고 공용으로 사용하던데 왜 그런가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잠자는 잠만보영화를 제작 하는데 어느정도 시간 걸리나우영화 제작 하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리나오 상당히 오래 걸리면 제작비용도 커지고 하면 투자자들이 화날테데 영화비용에 비해서 영화가 실패하면 책임은 누가 지나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갑자기순진무구한순댓국이제 중3올라가는데 이거 정수리탈몬가요이제 중3올라가는데 머리 만질때마다 1~2가닥씩 조금씩 빠져서 고민되는데 또 병원가자니 탈몬지도 잘 모르겠어서 여기에 글 남겨봅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소통세상차량 네이비게이션 겸후방화면 기능이 먹통인데 새로 사는게 나을까요?중고차량인데 네비게이션겸후방화면 기능이 있는 순정품 화면네비가 먹통이되어서 전혀 사용을 못하고 있는데 옛날에 없던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타면 되는데 편하게 기능을 사용하다가 못쓰는 답답한데 차량도 2011년식인데 새차 교체할때까지 그냥 타는가 나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평소 전기장판을 끄는데도 가족이 계속 끄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평소에는 잠들기 전이나 외출할 때 전기장판을 끄는 편인데, 가족이 반복해서 전기장판을 꺼고 다니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 끄고 있음에도 이런 말을 하는 데에는 화재 예방이나 전기요금 절약 같은 실질적인 이유 외에, 혹시 걱정이나 습관적인 당부 같은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가족이 이런 말을 하는 심리적·현실적인 배경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소통남스포츠타올에 곰팡이 잘생기는데 항상 말려서 보관해야되나요?스포츠타올은 항상 젖은채로 자주 쓰는 수건인데 한동안 안써서 다시 꺼내보면 군데군데 곰팡이 자국이 많이 생기는데 평소에 말려서 보관해야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길 건너편에 마을버스가 보일 때 무단횡단 외에는 선택지가 없는 상황, 어떻게 해야 하나요?길 건너편으로 마을버스가 들어오는 것이 보이면, 시간상 무단횡단을 해서라도 건널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렇다고 버스정류소까지 돌아가 다음 버스를 기다리자니 시간이 한참 걸리고, 집까지 그냥 걸어가도 역시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이런 경우에는 현실적으로 어떤 선택이 가장 바람직한지 궁금합니다. 무단횡단은 위험하다는 것을 알지만, 대체 수단이 마땅치 않을 때는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아니면 애초에 이런 상황을 피하려면 조금 불편하더라도 미리 버스정류소에 더 일찍 도착해 기다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정부에서 국민참여형 펀드 조성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수익 많이 나는 안정 자산인가요?현 정부는 국민참여펀드 조성해서 사람들 투자 이끌어 낸다고 하는데 어떤 유형의 펀드이며 수익 안전성은 확보해 주는건가요? 세제는 어느정도 되는 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참유머있는시인병원에서 물리치료받다 다친거 따져야할까요신도림 어느 정형외과에서 어깨가 아파 진료를 받으러 갔습니다.그런데 의사선생님까지는 정말 좋았거든요 친절하시다!는 아니지만.의료인으로써의 일을 다 해즈셨어요.문제는 물리치료사들입니다.운동을 안하는데 이정도 다치냐면서 계속 웃고차트안봤다고 당당하게 말하고대충치료하고아파서 온 사람인데 아픈부위는 아니지만 설명하려면 본인 몸이나 사진으로 설명하면될걸 제손목을 꽉 잡고 흔들어서 안그래도 약한 손목이 저립니다. 하루종일요.근데 제가 24살인데도 좀 맹하니 행동하고 치료 제대로 안해줄까봐 그냥 웃었어서 그런지..그런일을 겪은거 같아서 내일 따지러 간들 의사쌤에게 말해봤자 초음파도 소견서고 영상cd도 걍 다 돈내고 봐라 할거같은데 너무 억울 하잖아요.이걸..말해야할까요?병원과실인데 심지어 치료 내내 비웃고 무시하는 말투라 무서워서 말하지도 못했습니다.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요부모님 데려가기엔 제나이도 찼고 아무리 소심해도 이런일에 대응해봐야 다음에 잘 대응할수있다 생각해서 혼자가려는데 원래 성격상 따지는것도 못하고 싸우는것도 무서워서..잘할수 있을지도 걱정이에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