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오랜기간동안 쿠팡의 이미지는 한국인들에게 이기적이고 나쁜기업이라 생각하겠죠?쿠팡사태전까지 한국인들은 쿠팡에 대해 좋은이미지와 편리한 회사라 생각을 한걸로 아는데요. 하지만 쿠팡 사태이후 그 정보유출보다 그 이후 쿠팡이 하는 행동을 보면서 사람들이 쿠팡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변한걸로 알고 있거든요.이런 이미지 인식과 달리 쿠팡의 대체재가 마땅치 않아 많은 이들이 쿠팡을 이용하지만 쿠팡의 이미지는 한국인들에게 상당히 오랫동안 안좋게 생각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