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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지나치게꾸준한멍멍이머리 시원하게 감는법+ 피부 좋아지는법 알려주세요!요즘 브러쉬로 하는데도 머리가 시원한 느낌이 안들어서 어떤방법으로 머리를 감아야 시원할까요?제가 피부가 안좋은건 아닌데 작은 요철이나 그런건 또 없는게 아니라서 엄청 깨끗하다고는 못하겠더라구요..피부가 좋아질수있는법에 대해 꿀팁 부탁드려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고양이밥주는집사성격… 화도 잘 못내고 의견도 잘 제시안하는데제가 성격이 제 입으로 말하기도 그러지만진짜 착합니다 애들한테도 맨날 착하다는말 들어왓고근데 이제 문제가 제가 의견제시도 잘 안하고 화도 안낸다기보다는 못냅니다이게 무슨소리냐면 예를들어 누가 뭐 먹으러가자 이러면 음 그래 거기 가자 이렇게 그냥 바로 갑니다물론 친구들이랑 음식점 찾아보고 이럴때는 의견제시를 하는데 대체로 그냥 애들 따라다니는편이고 크게 막 의견을 내놓지는 않습니다그리고 이건 저희 누나가 저한테 이해가 안간다고 한 부분인데 제가 어릴때부터 화를 내본적이 진짜 솔직히 말하자면 없습니다못믿으시겟지만 저는 누가 저를 약간 짜증나게하거나 그래도 크게 화를 안내고 그냥 그러러니 하고 넘깁니다왜냐하면 거기다 에너지를 안쓰고싶고 좀 귀찮거든요 그리고 짜증좀 내도 친구가 미안하다하거나 조금풀어주면 화가 그냥 금방 풀려 다시돌아옵니다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는 잫 모르겟어요 어릴때부터 화도 잘안내고 애들한테 착하다는 소리는 많이 들으면서 자라왓는데 그리고 누가 뭐 부탁하면 거절도 잘 못하고..ㅎㅎ저도 거절같은걸 할 줄도 알아야되는데거절을 잘 못해요거절하면 뭔가.. 뭔가 미안한기분이 들어요 왠진 저도 모르겟어요 이건 그냥 미안한기분이 들던데.저랑 지금 고1부터 지금까지 친한 친구들이잇는데 아직도 저 화난모습을 못봣다고 ㅎㅎ…욕은 고딩올라와서 애들잇을때 좀 하긴하는데화는 내본적이없어요… 그냥 짜증나도 참고 넘어가고 제가 이러거든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무조건사랑스런아보카도예비 고1 공부 노베이스에서 시작하면제가 공부를 진짜안했거든요.. 수학도 중학교때 최고성적이 c.. 최하는 e.. 영어 과학도 e 맞은적있고 진짜 못해요.. 물론 중3 2학기때 역사랑 과학 조금 공부 해보니까 a나오긴했습니다 근데 수학이랑 영어는 공부 갑자기 한다고되는게아니잖아요 ㅜㅜ 고등학교때 공부좀 해볼려는데 야자때 2시간 집와서 1시간 새벽에 일어나서 1시간정도 공부하면 지거국은 갈수있나요.. ㅜㅜ 영단어도 진짜 기초밖에몰라요 그리고 영어도 수학처럼 한번 놓치면 못따라잡나요? 문법 그냥 벼락치기로공부하고 시험끝나면 다 잊어버려서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때론청량한비빔밥중고로 신던 신발사고 안좋은 미신질문제가 작년에 중고로 남이 신던 신발을 샀는데 그뒤로 안좋은 일을이 계속 일어나요 아직까지도 잘 신고있는데 미신이지만 정화시키는 방법이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오늘도무사함에감사드림여성은 언제까지 임신을 할 수 있나요?안녕하세요 멘스를 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50이 넘어도 임신이 가능한가요? 저는 가능할것 같다고 했더니 친구가멘스 하더라도 나이 많으면 안된다는데 어떤게 맞을까요 궁금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능력있는외계인출산 후 새치관리 어떻게 해야하나요?출산하고 새치가 하나 둘 늘더니, 거울볼 때마다 한두가닥씩 가끔 보이더라구요..머리가 긴편인데 몇가닥때문에 염색을 하는게 더 안좋을 것 같고..또 뽑지는 말라고해서.. 어떻게 관리를 하는게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깊을수도 깊지 않을수도 있는 그런 라이트한 고민거리중에서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런 고민을 저만이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제 자신에게 고민으로 물어보아도 지금처럼 하면 괜찮아 라고 하면서도 저 멀리 혹은 깊은곳에서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 욕심인지 꿈인지 아니면 높아진 사회의 이상인지 알수없는 것들이 툭툭 치고 가니 더 고민이 듭니다. 사실 고민을 한다고 해서 내일의 내가 오늘의 나와는 다를지 그저 감정의 높낮이만 바뀌는걸 희망이라고 여기면서 혹은 이게 변화지 라며 살아가지 않을까 싶고 다시 하루가 지나면 밝은 빛에 있던 어제의 저를 그리워 하겠지요.. 그런데도 이때까지 온게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꾸준함을 어떻게 유지시키는지?목표란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아니 그전에 제스스로 원하는것을 어떻게 찾는지?욕심을 따라가 봐도 좋은지?이런 질문을 넘어 어떻게 불확실한 것에 덜 걱정할수있는지? 명확한 답이라는것이 있는지 모르겠지만요, 그 답을 따라가는게 올바른것인지도 모르겠네요. 그저 이런 고민들이 행동에 앞서 용기가 없는 머뭇거리는 제 스스로에게 어떤 말과 생각,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하는 그런 고민과 생각들이 보고싶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뛰어난너구리78한번씩 반말하는 올케 어떻게 할까요?남동생 와이프, 즉 올케가 올해 새로 왔거든요근데 저한테 언니 하면서 한번씩 반말을 섞어서 얘기하는데 전 그게 기분이 나쁘더라구요제가 12살 위인데저한테도 그러고 저희 엄마한테도 한번씩 반말하고 그러네요엄마는 괜찮으신 것 같은데저는 그게 되게 거슬리네요남동생이야 자기 남편이니까 반말한다지만 이럴 땐 어떻게 얘기해야 좋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앵그리버드한국에서는 왜 샤인머스켓처럼 흥망성쇠 같은 일들이 계속 벌어질가요?샤인머스켓이 초기에 나올때는 그 달콤함으로 인해 상당히 가격도 비쌌는데요. 하지만 그렇게 샤인머스켓이 비싼가겪에 팔리니 너도나도 뛰어들어서 지금은 맛도 떨어지고 가격도 저렴해진것처럼 그렇게 열광하고 망하고 하는 풍경들이 자주 보이는데 왜 이런일이 반복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우람한박새264타인의 성의와 노력을 무시하는 사람은 무슨 심리일까요?만약 어떤 분이 조선시대 임진왜란의 전체 연대기를 자세하게 설명해달라고 하면 다들 어떻게 답하시나요?저 같은 경우에는 역사시간에 대략적인 큰 사건들의 순서를 알고 있지만 연도가 정확하지 않으니 검색을 하여 제가 알고 있는 정보가 정확한지 체크한 이후에 보완할 부분은 보완해서 답변을 작성할 것 같습니다.근데 제가 이런 비슷한 질문에 답변을 하였는데 AI라는 취급을 받았는데 너무 힘이 빠집니다..저는 질문자에게 부정확한 답변을 제공하는 것 만큼 무책임한 일도 없다고 생각하는데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