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학원강사나 방과후 선생님을 해보았는데요
고등학생부터 중학생 아이들을 교육하여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무언가를 설명하거나 알려줄때
아이들이 가끔 응 이라고 하더군요
그냥너무 당연하게 하길래 요새 아이들의 뭔가그냥
가끔 반말을섞는추임새인건가 싶기도한게
회사 부하직원들도 뭘 알려줄때 응이라고 하더군요..음
표정을보니 개념치않는것같던데 전 근데 이런걸 신경쓰진
않아서 상관없는데 만약 신경썼다면 한번쯤은 너가날 편하게 생각해서 그러는거아는데 고쳐주었으면 한다고 말해보는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