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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빠른 들오리
저는 여자고 제가 아는 동생도 여잔데 연락을 할때 원래 걔가 말투를 엉,웅,알겟오 이런식으로 썼는데 갑자기 오늘 답장을 할때 ㅇㅋ,--했어 이런 딱딱한 말투로 얘기 하더라고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얘가 저한테 화난게 있으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어 계속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서로 연락을 주고 받을 때의 상황은 모르는 겁니다.
쉬는 중에 연락을 했을 수도 잇는 것이지만 다른 일로 바쁠 때 연락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예민한 것이고 말투에 크게 신경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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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줄나비27
안녕하세요. 용감한줄나비27입니다.
갑자기 말투가 달라졌다면 신경쓰이고 마음이 편하진 않을거 같아요. 나한테 뭔가 서운한게 있어서 그럴까 생각되기도 하구요.
동생분이 직접적으로 서운했던게 있다고 말했다면 반영하면 돼는데 확실하지 않으니 원인을 나에게서 찾기보단 동생이 뭔가 요즘 맘 안좋은일이 있나보다 걱정정도 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나는 나대로 신경 덜 쓰고 내가 해야할일이나 취미를 찾아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 좋을듯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좀 예민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만 별일 없어 보립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