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학점 관리가 너무 스트레스인데 학점 관리법은 어떤 게 효과적일까요??학점 관리가 너무 스트레스인데 최소한의 노력으로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시간 관리법은 어떤 게 효과적일까요?성적보다 중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활동이 있을지도 알고 싶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기계공학자대학교 시험 기간 고백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저는 INFJ 성향의 평범한 대학생 남자입니다. 그리고 지금, INFP인 한 여학생을 좋아하고 있어요. 서로 알게 된 건 6개월 정도 전이고, 진짜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한 건 한 달쯤 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조금씩 표현을 해왔어요. 먼저 연락도 많이 하고, 조심스럽지만 적극적으로 마음을 보여줬죠. “이 노래 한번 들어봐” 하면서 감정을 돌려 말하기도 했고, 대화할 때는 가능한 자연스럽게 관심을 표현했어요. 톡할 땐 나름 잘 통한다고 느꼈고요. 그런데도 그 친구는 딱히 큰 리액션이 없어요. 표현이 거의 없는 편이랄까. 그게 더 저를 혼란스럽게 만들더라고요.알고 보니 INFP 성향의 사람들은 감정을 드러내는 데 소극적이라는 얘기를 듣기도 했고, 제 동생이 INFP인데 그 친구도 “그런 타입은 좋아해도 표현 잘 안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헷갈려요. 진짜 마음이 없는 건지, 아니면 단지 표현을 못하는 건지. 그래도 저는 어느 정도 표현은 했고, 감정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이 상태로 흐지부지 흘러갈까 봐 불안한 거예요. 조만간 종강이고, 방학되면 지역도 다르고 자연스럽게 멀어질 수도 있거든요.문제는 지금이 딱 시험 기간이라는 거예요. 오늘이나 내일쯤은 그나마 시간이 좀 되는 마지막 기회 같고, 시험이 시작되면 서로 공부에 집중해야 하니까 고백이 오히려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또 시험 끝나고 하자니 너무 늦을 것 같고, 제 마음은 지금 너무 앞서가 있어서 공부도 집중이 안 됩니다. 그래서 고민입니다. 이렇게 애매한 타이밍에, 오늘이나 내일 밤에 자연스럽게 얘기하다가 고백을 해버릴까요? 아니면 한 번 더 마음을 눌러두고, 시험 끝나고 영화 보자고 먼저 제안해본 다음에, 그걸 받아들이면 그때 고백하고, 거절당하면 그냥 그걸로 끝내버릴까요?지금 이 마음, 시험 전에 고백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한 번 더 기회를 보는 게 맞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대체로정많은떡갈비현재 대학 순위를 알수있을가요 예전과 다른 가요?현재 대학 순위를 알고싶습니다 물론 문과와 이공계를 나눠서 확인하면 좋을것같구요 예전대비 순위가 많이올라온 학교는 어디고 그이유는 무엇인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예전대비 순위가 많이 낮아진 학교는 어디인지도 알려주실수있을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수요일대학생들이 사회적으로 문제있을때 시국선언대학생들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을때 시국선언같은걸 하기도 하는데 그게 무슨 효과가 있는건가요? 대학생들의 그런행동이 의미가 있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수요일대학교에서 계속 f학점을 받으면 어떻게대학교에 성적이 좋지않아서 계속 f학점을 받으면어떻게 되나요?학교에서 나가야 되는건가요? 아니면졸업을 못하게 되는건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수요일요즘 물가도 많이올라서 대학교 등록금도 많이요즘 물가도 많이 올라서. 대학교 등록금도 많이 올랐을것같은데 지방대학교수준의 등록금은. 요즘 얼마정도하는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수요일대학교와 대학이 차이가 뭔가요? 사람들이대학교에 이름을 보면 대학교나 대학으로 이름이 되어있는데 왜 그런가요? 무슨차이가 있는지 대학교의 고유이름인가요? 차이를 알고싶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쿼카가되고싶은쿼카지금껏 어찌저찌 잘 살아왔는데 한순간에 무너지네요어렸을때부터 곰곰히 생각해보면 사실 그냥 평범하게 여느집과 다를거 없이 공부하고 학원가고 그냥 저냥 살았는데 대학교에 오고나서부터는 자꾸만 힘들어지고 가족도 밉고 싫고 그냥 모든걸 포기하고 싶어지더라구요 단지 이유가 없는건 아니구요 자주 위장장애를 호소하다보니 먹기위해 사는 저로써는 하루하루 너무 힘들고 살아내는게 아니라 죽어간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정신과부터 동네 내과 한의원 대학병원도 다녀봤지만 정확한 진단은 없더라구요 최근에는 정신과도 가봤지만 약의 부작용으로 구역감이 늘어가는 저를 보면서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하루하루 먹는것도 조심해야하고 매일 가족이랑 감정소모 하며 지내는것 조차도 짜증나고 힘들더라구요 특히 머리속에서는 계속해서 제가 죽거나 토하거나 아프거나 쓰러지는 상상 지금 제 건강이 악화되는건 아닌지 이 생각뿐이고 하루빨리 내 집을 사서 가족들 곁에서 나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아빠 동생이랑 제가 자꾸만 갈등이 생기고 그 갈등을 해소하려는 행위조차 저에겐 무의미 하고 힘들어요 진짜 잠자고 일어나면 개운한건 그때뿐이고 두통과 메스꺼움에 시달리네요 딱히 뭐때문인지도 모르겠구요 병원가면 계속 같은 약만 주시구..지금은 그냥 살아가고 있지만 앞으로 저는 어떻게 해어될지 어떻게 될지 막막하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궁금증 담쟁이취업할 때 학력 떼오라고 하면 대 •••취업할때 학력 떼오라고 할 때 대학만 안떼갈 수 있는건가요 등록금 안내고 그냥 퇴학 당하려고 하는데 만약 불가능하면 자퇴한다고 하려고 합니다 정확하게 알려주세요 민원처리 사이트에 대학 퇴학이라고 남는 건가요? 중 고등학교 것만 떼갈 수는 없는 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너무 이상하고 쎼한사람 특징에 대해 알려주세제 친구중에 박사과정 때문에 대학원 다닌다는 친구중에(친구가 말한거 듣기만 했어요)그런데 너무 아는게 없고 미지식상태 같은 기분이 자꾸 듭니다직간접적으로 표현하면 막 사기꾼이 똑똑한 사람인척 하는거요, 까보니 알갱이가 없는거랄까요,,박사과정 이라는데 영어insane도 모를수가있나요?그리고 그 친구가 다니는 학과 내용에 대해 알려달라고 해봤습니다 ->근데 말을안함->대학원생이라고는 말하는데 그것도 어디서 주워들은건지 모르겠고 항상 가방안에는 노트북과 종이서류들이 좀 파일에 꽂혀있음->근데 자분명 예전 그 친구 카톡 지나가면서 봤을때는 xx학번xx학과 카톡창이 있었구요근데 너무 이상한게 그친구를 부정하려는게 아니고요만난지 이제 거의 두달인데원래 그 박석사 통합과정 1년다녀도 무지할수가있나요?ex) 논문어떻게써? 한번 물어봤어요. 전 대학생활을 오래 안해봐서 잘 모른다고 했더니돌아온 대답은 사전조사,계획 철저하게(?) 였습니다..보통 아무리 대충말해도 서론-본론-결론 이라고 하지않나요(형식을 물어보면)직감인데 자꾸 뭘감추는 느낌도들고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