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흰배환도상어대학 과제시 chat gpt 이용에 관하여대학 과제시 과제와 관련해서 gpt에게 가르침을 받고서 하는건 괜찮을까요? Gpt한테 과제 풀어달라는건 당연히 안된다고 생각하고 할 생각도 없는데 위의 경우는 어떨지 알고싶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어느 대학라인이 더 나은가요??????중하위권 4년제 대학교,(계명대학교,대구대학교,영남대학교,동국대학교 WISE,대구가톨릭대학교)상위권 전문대학교(울산과학대학교,경기과학기술대학교,명지전문대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영진전문대학교)어디가 더 좋은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항공운항학과 현실좀 알려주세요...항공운항학과를 가게된다면10년간 공부에 매진해야하나요?항공운항학과를 가면 진짜 플랜B가 없나요?학비에 비해 취업이 보장이 안되나요?군조종 지원자들에 비해 메리트가 많이 떨어지나요?코로나 이후 항공운항학과 취업이하늘에서 별따기 인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교수라는 이름을 들으려면 꼭 대학교 교수만 가능할까요??교수라는 이름을 들으면 보통 대학교 교수님만 떠오르는데~다른 분야에서도 교수라는 직함을 쓸 수 있나요?? 연구소나 기업에서도 교수라는 직책이 있나요!?이게 꼭 대학 교수만의 전유물인지 궁금하네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교수라는 말이 갖는 의미와범위가 어떻게 되는지 좀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저도 교수소리를 듣고싶거든요7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헌신하는비버20540대 취업과 함께 대학원진학은 너무 큰 꿈인가요?오래전부터 대학원진학을 생각은 했습니다. 취압과 경제상황이 좋지못해 계속 미루어진 꿈이였는데 지금 다시 취업난에 뛰어든 상황입니다. 경제력도 좋지는 않습니다. 취압하고 어느정도 안정되면 다시 대학원진학을 생각하면 너무 늦는건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거창한까마귀289국가장학금 신청현황. 문제없이 되고있는걸까요?가구원동의현황에 동의함으로 뜨는데 step2가구원동의미완료라고 적힌 건 그냥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뜨는 거죠?step3까지 왔으면 그 윗단계에 문제없어서 3단계까지 온거겠죠?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진심화려한버터학회지 게재에 대한 모든것을 알려주세요석사 졸업을 앞둔 사람입니다.졸업을 하기 위해선 논문을 써야하는데 논문이 거의 완성 되어갈쯤 지도교수님께서 논문에서 내용을 조금 뺀 후 추가로 다른 내용을 더 곁들여서 학회지를 쓰는게 어떠냐고 말씀주셨는데 저는 이런 제안을 처음 받아봐서요..학회지는 어떤거고 학회지에 제 글이 게재되면 저와 교수님께 어떤 이득이 있는건가요? 그리고 학회지 게재하는동안 논문보다 더 빡셀까요..?뭔가 좋은 기회라는건 알겠는데 전혀 모르는쪽이라..학회지 관련 알고 계신 내용 모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사이버대학교 학비를 최대한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마흔살이 넘어가면서 미래에 대한 고민이 더 많아 지고 있는데요...사이버대학교 수업을 좀 들어보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려고 하는데장학금이나 이런것들을 최대한 많이 받아서 다녀 보고 싶은데가장 좋은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학비가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아서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학점 관리가 너무 스트레스인데 학점 관리법은 어떤 게 효과적일까요??학점 관리가 너무 스트레스인데 최소한의 노력으로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시간 관리법은 어떤 게 효과적일까요?성적보다 중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활동이 있을지도 알고 싶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기계공학자대학교 시험 기간 고백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저는 INFJ 성향의 평범한 대학생 남자입니다. 그리고 지금, INFP인 한 여학생을 좋아하고 있어요. 서로 알게 된 건 6개월 정도 전이고, 진짜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한 건 한 달쯤 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조금씩 표현을 해왔어요. 먼저 연락도 많이 하고, 조심스럽지만 적극적으로 마음을 보여줬죠. “이 노래 한번 들어봐” 하면서 감정을 돌려 말하기도 했고, 대화할 때는 가능한 자연스럽게 관심을 표현했어요. 톡할 땐 나름 잘 통한다고 느꼈고요. 그런데도 그 친구는 딱히 큰 리액션이 없어요. 표현이 거의 없는 편이랄까. 그게 더 저를 혼란스럽게 만들더라고요.알고 보니 INFP 성향의 사람들은 감정을 드러내는 데 소극적이라는 얘기를 듣기도 했고, 제 동생이 INFP인데 그 친구도 “그런 타입은 좋아해도 표현 잘 안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헷갈려요. 진짜 마음이 없는 건지, 아니면 단지 표현을 못하는 건지. 그래도 저는 어느 정도 표현은 했고, 감정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이 상태로 흐지부지 흘러갈까 봐 불안한 거예요. 조만간 종강이고, 방학되면 지역도 다르고 자연스럽게 멀어질 수도 있거든요.문제는 지금이 딱 시험 기간이라는 거예요. 오늘이나 내일쯤은 그나마 시간이 좀 되는 마지막 기회 같고, 시험이 시작되면 서로 공부에 집중해야 하니까 고백이 오히려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또 시험 끝나고 하자니 너무 늦을 것 같고, 제 마음은 지금 너무 앞서가 있어서 공부도 집중이 안 됩니다. 그래서 고민입니다. 이렇게 애매한 타이밍에, 오늘이나 내일 밤에 자연스럽게 얘기하다가 고백을 해버릴까요? 아니면 한 번 더 마음을 눌러두고, 시험 끝나고 영화 보자고 먼저 제안해본 다음에, 그걸 받아들이면 그때 고백하고, 거절당하면 그냥 그걸로 끝내버릴까요?지금 이 마음, 시험 전에 고백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한 번 더 기회를 보는 게 맞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