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수상한아카시아나무학점은행제를 통한 편입에 대해서 몇가지 질문1. 학점은행제로 편입을 하게 될때 학교 다닐때의 학점이 가려져서 학벌 세탁이 가능한가요?2. 제가 A학과를 희망해서 그 학과로 편입 지원 하면 학점은행제도 A 관련 전공으로 수업 들어야하나요? 꼭은 아니더라도 이거때문에 걸림돌이 되는 학교가 많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신박한원앙156토플을 하면 영어가 늘까요? 고민입니다. 지금 영어공부 어플을 몇 개 다운받아 매일 하고 있습니다. 하다보니 재미도 조금 생기고 욕심도 생기지만 영어가 느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이참에 군 전역 후 남은 6개월의 휴학기 동안 영어실력을 끌어올리고 싶어요!! 제가 원하는 수준은 토플 고득점, 영어논문 읽기, 쓰기, 회화에 무리가 없는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고싶습니다. 일단 계획은 4- 5개월 정도 토플학원을 다닌 후 어학연수를 1-2달 정도 다녀오는 것 입니다. 계산해보니 예산이 어느정도 맞더라구요. 하루 영어 공부 시간은 최대로 하면 2시간 정도 입니다(일 하면서 틈틈이 하는 것 제외). 물론 개개인의 차이가 있지만 제 전략이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제 지금 영어 수준은 수능영어, 간단한 회화 가능정도입니다. 이 전략이면 6개월 안에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멋쩍은양68코스 가방 유행 지났나요? 알려주세요여친 생일선물로 해주려고 하는데 유행이 지난 건가 해서요 작년에만 반짝했던 상품인지 앞으로도 충분히 쓸만한 상품인지 만약에 괜찮다면 사이즈도 어떤 게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미래도우유부단한진달래고3 6월 모고 수학 성적 5등급 나왔는데 공대 가면 적응하기 힘들까요?특별히 하고 싶은것도 잘하는 것도 못찾아서 취업이 잘되는 공대 아무학과나 가려고 했는데 제가 수학을 너무 못해요ㅠㅠ 내신은 2-3등급 나왔었는데 모고는 4-5정도 나오고 수학 문제 푸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어려운 문제는 거의 못풀어요 이대로 공대 간다면 적응하기 믾이 어려울까요? 지금이라도 학과를 다른 쪽으로 찾아봐야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전이전이사이버 대학에서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어떤 대학이 좋은가요?사이버 대학에서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어떤 대학이 좋은지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대학도 많다 보니, 어디가 좋은지 모르겠네요. 어느 대학이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인상적인고기만두방송통신대학교는 일반정규 대학과 뭐가 다른가요?안녕하세요. 방송통신대학교는 일반정규 대학과 뭐가 다른가요? 매번 학교에 가지 않고도 학위를 딸 수있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많이사랑스런늑대무전공학과가 증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안녕하세요.대학에서 무전공 학과를 많이 증가 시켰다고 하는데요. 대학에서 무전공학과를 증가시킨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큰풍뎅이250대학입시포털 어디가 말고 다른 건 더 없나요?어디가 말고 등급도 포함해서 볼 수 있는 포털은 없나요? 수시등급이랑 정시 등급 포함 된걸로요 어디가 경쟁률 이런거 밖에 없어서. 다른 것도 알려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큰풍뎅이2504년제 5~6등급 사회복지학과 어디 대학교 있나요?교과전형이나 종합전형으로 가고 싶은데 웬만하면 면접전형은 피하고 싶어서요. 총 평균 5~6등급 사이인데요. 대학교 어디어디 있나요? 지방대도 상관없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고마운뿔영양278부모님이 너무 답답합니다 해결할수있을까요?현재 대학생 여자입니다 굳이 성별을 적은 이유는 옛날부터 9시라는 엄격한 통금이 있었고 부모님께서 숙박,파자마,타지역여행 모두 여자라서 위험하단 이유로 금지였습니다 하지만 대학생이되면 당연히 그로부터 벗어날줄알고 그때는 친구들과 같이 여행도 못가고 어디 놀러가도 혼자 통금시간전에 와야하는 불편함과 스트레스를 견뎌왔는데 대학생이 되어서도 아직 10시30분이라는 통금이 존재하는것이 정말 답답합니다 부모님과 이에 대해 얘기를 해봐도 세상이 위험해서 안된다, 성인이 되었다고 니가 마음대로 돌아다니면 안된다는 이유로 도리어 제가 얘기를 꺼내는것에 짜증을 내십니다. 성인이되어서도 이렇게 제한을 받을줄은 몰랐는데 도대체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항상 저의 의견은 듣지도 않는 부모님이 원망스럽습니다. 주변친구들 모두 통금은 없다,통금이 없어도 심하게 늦게까지 오진 않을거다, 밤에 나혼자 오는게 더 위험하지 않느냐 같은 얘기를 꺼내봐도 걔네들 부모가 자식한테 신경을 안쓰는거다 같은 얼토당토되지않는 얘기를 꺼내니 황당합니다. 이런 다른 생각때문에 계속 스트레스를 받아왔고 지금도 받고있어 힘이듭니다. 평소에도 자주 다투는편이라 이런 대립은 피하고싶어 최대한 통금을 지켜왔는데 이게 지속되고 이러다 독립도 못하는게 아닐지 불안한데 제가 독립자금을 모을때까지 계속 견디기만해야 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