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를 하는게 좋을까요, 복수전공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유지하는게 좋을까요?현재 대학 2학년 올라가는 학생인데요, 현재 과는 환경공학과입니다. 학점은 3.5라 막 안좋다까지도 아니고, 그렇게 좋지도 않은 애매한 성적입니다.환경공학과가 제가 생각하기에는 회사에 TO가 그리 많지 않아서 취업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게 듣기도 했고요.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지금 다니는 환경공학보다는 비교적 취업의 문이 넓은 전자공학과로 전과 또는 복수전공을 할 생각인데, 전과나 복수전공 중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것도 아니라면, 그냥 환경공학과에 남아있는게 좋을까요?진로, 성향은 관계없이 졸업 후 취업에 대해서만 질문한 것이니, 진로나 성향에 따라 과를 선택하라는 답변은 자제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