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대학교에 이런 유형의 선배나 학생이 있나요?대학생때, 정확히 대학교 1학년때, 수업 도중에 윗학번의 어떤 동기가 선배와 갑자기 들어왔어요.그러면서 외쳤어요.[ 'XX시위 나가야 하니까 다들 집합해라' ]당연히 교수님은 어이가 없을 수밖에 없죠. 그러자 그 선배와 교수님과의 설전이 있었어요.XX투쟁이 어쩌구 저쩌구..그 뒤로 그 선배와 그 교수님과는 서로 보면 인사도 안했고,이런 식으로 시위, 데모때문에 수업 불참을 강요하는 선배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