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영원히즐거워하는도라지일하는 곳에 자꾸 오는 외국인한테 답변하는 법제가 일하고 있는 곳에 제 타임에 매번 오시는 분이 있어요 근데 도서관이라 카드나 큐알을 찍어야 들어오실 수 있거든요 근데 저번에는 카드 발급 신청했는데 아직 안나왔다 자기 여기 기숙사 산다 이러면서 들여보내달라는데 원래 안되거든요근데 제가 영어를 못해서 뭐라 대답도 못하고 일단 들려보내줬어요근데 이번주에 또 오셔서 발급 받은 카드를 찍었는데 이게 발급 된 지 얼마 안되서 전산처리가 안됐는 지 처리가 안되는 거에요그래서 저는 어플로 큐알 찍어달라고 말하고 싶어서 유 해브 어 어플?.. 이랬더니 계속 못알아듣겠다고 하고 들어와서 궁시렁궁시렁 거리다가 들어갔는데영어 못하는 저로써는 왜 타지 사람이 한국와서 자기네 나라 말을 그렇게 해대는 지 모르겠고... 저도 발급처에다가 문의를 하지 왜 나한테 와서 그러는 지 모르겠고... 그냥 담주에 또 오면 문 열어주고 컴인. 해도 괜찮은 걸까요? 솔직히 아이 돈 스픽 잉글리쉬. 라고 하고 싶어요 그래도 나름 서비스직인데 이렇게 말해도 되나싶고..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특성화고 4등급 한밭대 갈수있나요?특성화고 4등급 한밭대 융합경영학과 농어촌전형으로 갈 수 있을까요? 농어촌전형이면.. 인문계애들한테 밀리는 거 아니에요?ㅠㅠ 내신닷컴에서는 하향지원으로 나와서..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가수 지드래곤님은 어디대학교의 교수가 되었나요?가수 지드래곤님이 대학교수가 되었다고 화제가 되었는데요.어떤 대학교의 교수님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유명한 대학교인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순박한멋돼지248군대가 곧 끝나는데 준비한게 없네요 ...상반기 막판쯤 끝나는데 환경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 도 아니고 이건 핑계겠죠 지잡대에 문과경영인데 다 끝나면 25입니다 편입을 해서 학벌트라우마를 없애고 늦게 취업할까요 아님 공기업, 아님 이 악물고 전문직 이런거 도전해볼까요 고민입니다 제 최종목표는 사업가긴 한데 경험도 부족하고 회사생활도 해보고싶긴합니다 자본도 그렇고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대학생활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대학교 다니먄서 수강하는 과목이 8과목인데1 과목당 몇번 무단해야 F인가요? OT때 설명으런3번까진 괜찮다했는데 4번은 법적으로 점수를 못준다고 하시더라구요 이 사실이 맞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뛰어난다향제비220경제학과에 가면 금융관련 지식도 배울 수 있나요?경제학과에서 배우는 큰틀은 알고 있는데 금융공학과처럼 진짜 금융에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과 투자에 관련된 차트분석같은것도 배우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대학생은 군휴학외에 몇년정도 휴학을 할수있나요?대학생은 군휴학외에 몇년정도 휴학을 할수있나요. 군휴학은 당연히 있는거로 알고있는데요. 군대 전역후이 바로 복학하지 않고 일을해볼까 생각중이거든요. 몇년까지 휴학이 가능하죠?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수학 연구원에 대해서 질문합니다..수학 연구원이 주로 하는 일은 뭔가요? 수학 연구원이 되기 위해서는 미적분이나 확통만 잘해도 충분히 가능한가요? 석사없어도 지원가능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하얀고슴도치236법학사가 대학원 진학해서 중고등학교 교사가 되는 방법법학사가 대학원 진학해서 중고등학교 교사가 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다양한 방법들이 있을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법들은 모두 알려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뭘봐유진짜 너무 막막해서 글 올립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안녕하세요 진짜 너무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글 씁니다.저는 21살 대학교 1학년(문과)여자 입니다.그동안 학교폭력 우울증 그리고 말 못할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어서 수능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애초에 그럴 환경도 안됐구요.그동안 상황이랑 환경 뜻대로 되지 않았고부모님도 진짜 완강하게 반대하고제가 왕따 당하는거까지 외면 하셨어요.지금 다니는 대학도 원하는 대학도 학과도 아니고 진짜 학교 갈 때마다 너무 우울하고 친구도 없어서 저 혼자 다녀요...그래서 자퇴하고 싶어요..ㅠㅠ저는 언론쪽 지망합니다.그리고 부모님한테도 여러번 얘기 해봤지만 들은체도 안 하고 화만 내서 저도 이제 지치고자신이 없습니다.답변 부탁드려요ㅠㅠ편입은 생각 없으니 편입 관련 얘기는 삼가 해주세요.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고 살고 싶지가 않아요. 제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다녀야 할 이유는 없잖아요..솔직히하..그냥 다 막막해요...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