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소개를 받게 되었을때에는 얼마나 알고지내다 만나는게 좋나요?소개를 받게 되었을때에는 얼마나 알고지내다 만나는게 좋나요?친구가 소개를 받았는데 2주있다가 만난다고 하더라구요.너무 늦지않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취미가 다른 경우에는 어떻게 하시나요?연인 간에 취미가 같으면 같이 즐길 수 있지만 다르면 다툼이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에 억지로라도 맞춰주시나요 아니면 각자 터치를 안하나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확다물어버린다조심해라1.여자가 남자동료와 친한 것과 관심남에게 관심두는 것은 다르죠?남자동료와 어쩔 수 없이 한 공간에서 일해서 말을 많이 하게 되는 경우요..2 왜 관심남이 공적인 부탁을 하거나 말을 하게 됨 눈을 못 마주치죠?? 눈을 잘못 마주치더라구요.1, 2 번으로 대답해주심 정말 감사할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꾸꾸진정성 없는 남자는 호감정도만 있고 가지고놀고 진지한 마음 아니여도 뭘 사줄려고 하고 그럴수 있나요??사람 자체가 진정성 없고 신뢰할만한 사람이아닌 남자는 여자한테 호감은 있는데 즐기기만 하고 놀기만 하고 그 마음이 안진지하고 진실된 마음이 아니면.. 물질적으로 선물해줄려고 할수도 있을까요?저런 마음이면 돈 안쓸려고 하지 않나요? 뭘 사줄려고 하면 기본적으로 좋아하는 마음은 있는걸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어쩐지견고한라일락한 남자아이가 너무 신경쓰여요. 남성분들만 답변해주세요. 요즘 한 남자아이가 너무 신경쓰이는데 제가 아직 어리고, 여자인 터라 얘가 저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헷갈려서 질문 올립니다. 남자는 남자가 잘 알거같아서 남성분들만 답변해달라고 제목을 작성하긴 했지만, 이런 경험이 많은 여성분들이 있으시다면 경험을 살려서 답변해주세요. 저와 그 얘는 같은 교회를 다녀요. 그리고 1년전에 교회에서 단체버스를 빌려서 수련회를 갔었는데 그때부터 그 남자애가 신경쓰이기 시작했습니다. 버스 구조상 마지막 줄을 제외하면 두명씩 짝 지어서 앉아야 하는데, 저와 친한 친구들이 저까지 합치면 홀수였고, 저는 어차피 버스에서 잘거여서 제가 양보하고 혼자 앉았습니다. 그때 그 남자애도 혼자 앉아있었고, 복도 기준으로 그 남자애와 제가 옆이었어요. 이해 못하신 분들이 있을까봐 사진 올려둘게요. 제가 빨간색이고 그 남자애가 파란색이에요. 아무튼 이렇게 앉고 버스는 출발을 했습니다. 아까 말했다시피 저는 버스에서 잘거기 때문에 바디필로우를 끌어안고 자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자다가 그 남자애가 있는 방향으로 얼굴을 돌리고 잠결에 눈을 떴는데 걔가 저를 쳐다보다가 황급히 고개를 돌리는거에요. 잠결에 뜬거여서 바로 다시 자긴 했는데 아직도 제가 눈을 뜨자마자 당황한듯 고개를 돌리는 장면이 선명해요.이때부터 걔가 신경쓰였어요. 교회에서 자리를 앉을때 저랑 걔랑 옆자리에 앉을때가 많아요. 의도한건 아니고, 출구쪽이랑 가까운 자리를 선호해서 이렇게 된거같습니다. 제가 오른쪽이고 걔가 왼쪽에 앉아요. 근데 제가 예배중에 고개를 조금 왼쪽으로 돌리면 걔가 움찔하고 갑자기 손가락을 만지작거려요. 괜히 저도 신경쓰여서 고개도 함부로 못움직이겠어요. 사람 자는거 뭐 멍때리다가 볼 수도 있고, 제가 고개 돌렸을때 약간 움찔거리는게 제 착각이라고 쳐도, '얘가 날 좋아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장 헷갈렸던 날은 이때에요.제가 항상 앉던 자리에 다른 여자애가 앉아있어서 출구랑 조금 먼 앞자리에 앉은 날이었어요. 제 왼쪽엔 저희 언니가 있었고 제 언니 뒷자리에 걔가 앉아있었어요.예배가 끝나고 교회선생님께서 오늘 간식을 준비했다고 말하셨었어요. 그 간식이 뭐였는지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긴 하지만, 그 당시에 전 신나서 "간식 맛있겠다!"라고 말을 하려고 저희 언니쪽으로 고개를 휙 돌렸는데 그 남자애가 절 쳐다보고 있었던 거에요. 당황하면서 고개를 아래로 숙이고 머리카락 만졌다가 핸드폰 만졌다가 하는데 너무 당황해하는게 눈에 보여서 오히려 제가 당황하고 이때 처음으로 얘가 날 좋아하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냥 이렇게 글로만 보면 "저 남자애가 작성자님 좋아하는거 같다"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저도 가끔 멍때릴때 시선이 의도치않게 다른사람한테 갈 때가 있거든요? 이사람을 좋아해서 쳐다보는게 아니라 지금 이 자세에서 가장 편하게 멍을 때리기 좋은 시선의 위치같은게 있는데 그게 하필 그 사람쪽일때요. 그렇게 멍때리다가 갑자기 뒤를 돌아보면 제가 그 분을 쳐다보는걸로 오해하실까봐 시선을 피해주는 일이 꽤 많았어요. 제가 신경쓰이는 이 남자애도 같은 맥락일까요? 아니면 저에게 호감이 있는걸까요? 저는 얘가 절 좋아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왜냐면 교회에 예쁘게 생긴 애들이 많거든요. 화장도 많이 하는거 같고. 근데 전 그냥 평범하게 생겼다고 생각하고 화장도 안해요. 제가 남자였으면 딱히 절 좋아할 이유가 없을거 같아서 그 남자애가 절 좋아하나라는 생각을 안해봤었던거에요. 그리고 전 그 남자애랑 말을 해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더욱요.글이 생각보다 길게 써졌는데, 꼭 의견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내내은밀한귀족미래를 안 그리는 남자친구 군대 기다려야 할까요?둘 다 20대초, 동갑이고 사귄지 1년 됐고 전에 1년반 만났다가 재회했어요친구인 기간이 더 길었던만큼 엄청 잘 맞고 저는 걔랑 제일 친해요남자친구가 곧 군대를 가는데 저한테 기다리라고 말하더라고요 처음엔 당연히 기다려야지 생각했는데 요즘 생각이 좀 바뀌는 것 같아서 질문드려요-군대 기다리는 것에 대한 고마움을 모르는 것 같음물론 기다려'주는'게 아니라는거 알아요.. 근데 기다려줄수없을까?기다려줄래?도 아니고 당연히 기다려야하는거 아니야?라는 반응-전역하고 방향성저랑 사귀면서 다른 사람 좋아한 적도 있고 헌팅?한 적도 있어요 다 묻고 만나고 있는데 보통 전역하고 나면 근자감 생겨서 다른 여자 만나고 싶어한다고 하잖아요 걔도 그럴 것 같아요 신뢰가 안생겨요...-미래 문제저번에 얘기 나눠봤을 때 저는 결혼까지도 하고싶었는데(여자문제전에) 걔는 군대 전역했을때까지만 생각?상상? 해봤다고 해서 고민돼요제가 아직 나이가 어려서 현실을 잘 모르는거겠지만군대 갈 동안 사귀고 전역하면 결혼 하는거 아닌가 막연하게 생각하거든요솔직히 안할거라면 그 시간에 다른 사람 만나고 싶어요쓰고보니까 답정너같은데 충고 부탁드립니다헤어지고 싶으면서도 헤어지고 싶지 않은 마음입니다..4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레도엄격한개미고3인데 대학교 애인 따라서 같이 가는 거..저는 A대학교를 하향으로 지원했고, 제 애인은 A대학교릉 상향으로 지원했습니다. 제가 다른 대학교들을 전부 다 떨어지고 해당 대학교만 붙지 않는 이상, 오로지 애인과 같은 대학교라는 이유만으로 더 높은 레벨의 학교를 포기하고, 해당 대학에 가는 건 나중에 많이 후회하겠죠…?그리고 제가 지원한 대학교들 중, 해당 A대학교와 어느정도 학교의 레벨이 비슷하다면.. 애인과 같이 학교 다닐 수 있다는 점을 조금 고려해서 A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은 어떨까요?1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이성에게 인기가 있으려면 어떻게 행동해야하죠?이성에게 인기를 얻기위해서는어떻게행동하는게좋을까요?요즘들어 이성에게 어떻게 보일까가 신경이 쓰이는데 매력적으로 보이기위한 방법이 궁금합니다 인기있고 싶거든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견실한가재55수수한 여자라는건 대체 뭐예요???사진보여주면 수수하게 생겼다는 말 엄청 듣고 산거같은데 대체 어케생긴거예요? 귀엽게 나온가같은 사진을 보여줘도 수수하게 생겻다...이러는데..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중장년입니다. 4학년에서 좀 묵었는데요.결혼 이나이에도 가능할까요? 스처온 인연들은 자연스러웠으나 이나이쯤 되니 소개가 없네요. 노력을 좀 해야될까요? 결혼해도 애는 안가진다는 생각도 좀 바보같은 생각일지요?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