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물속을나는물고기결혼식 축의는 요즘 일반적으로 얼마나 하나요요즘 청첩장을 받으면 얼마를 축의로 해야하는지 궁금해요그냥 아는 사이 정도이고식대가 보니까 10만원이더라구요 ㅠㅠ얼마가 적당할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물속을나는물고기결혼식 드레스를 고르는 기준이 있을까요곧 드레스 피팅을 하러 갑니다나에게 어울리는게 뭔지 도대체 모르겟어요골고루 입어보기엔 너무 이쁜게 많은데어떤걸 골라야할까요선택장애가 오네요 ㅠ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여자들은 남자친구가 편지써주는거에 감동하나요?여자들은 남자친구가 편지써주는거에 감동하나요?편지 써 주는걸 좋아하는지 궁금합니다.글씨를 못써도 그런걸 받는게 감동적일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남녀사이에 신뢰는 어떤식으로 쌓을 수 있는건가요?남녀사이에 신뢰는 어떤식으로 쌓을 수 있는건가요?연인사이에서 신뢰를 쌓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단순히 말만한다고 쌓이는게 아니잖아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와이프가 구글 타임 라인을 오픈하라고 하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나요?제 문제는 아니고 친구가 자신의 와이프에게 약간 실수를 했는데 와이프가 구글 타임 라인을 오픈을 하라고 요구를 한답니다. 그런데 친구는 그것을 오픈하고 싶지 않은가 보던데 이럴 경우에 어떻게 대처를 하면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레알낭만적인긴팔원숭이여자친구가 큰 거짓말을 했는데 너무 정이 떨어지네요저는 18살 지금껏 한번도 여자친구를 사귀어본적도 없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어쩌다보니 20살 일본인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여자친구가 전에 사귀던 3년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충 그 남자친구와는 끝까지 진도를 갔을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고 기회가 되어서 물어봤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끝까지 하진 않았고 손으로만 성행위을 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렇게 알고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치만 나중에 얘기를 하다가 알고보니 성행위를 하긴 했고 사정은 하지 않은체 그대로 헤어졌던것 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되니 거짓말을 저에게 쳤단 사실에 화가나기도 실망스러웠 습니다 애초에 처음부터 저에게 솔직하게 말해줬다면 그다지 신경 쓰진 않았을텐데 여자친구가 저에게 잘 보이기 위해 거짓말을 친건 알겠다만 너무나 상실감이 컸습니다 그래도 결국 여자친구가 사과하고 형식상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긴 한데 아직도 좀 정이 떨어져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여자친구에게 원래처럼 제대로 대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이걸 어떻게 받아 들이고 해결해야할지 고민이네요2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사람임궁금한것이 있어요(목소리 관련 질문)제가요온라인서 이성이랑 통화 2번 했는데 2명 다 좋다고 그러고요학교에서 방송부 아나운서 2번 해봤었어요교수님이 제게 목소리가 너무 좋다고 아나운서 같다고 그러셨고 타고났다고 부럽다고 하셨어요아나운서일때 학교에 소리 녹음해서 하기도 했고요목소리 징짜 좋은건가요???뭔가 차분한 느낌이기는해요ㅎ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충실한킹크랩아내가 사업상 거래처 남자들과 대화할때 저를 남편이라고 안하고 이사람 저사람 그럽니다.아내가 사업을 하는데 사업상 거래처 남자들과 대화할때 저를 이사람 저사람이라고 호칭합니다.아내와 아내의 사업파트너들과 통화내역 3통을 들었는데 아내도 아내의 사업상 파트너 남자들도 제가 남편인걸 다 아는 대화에서 이 3통 모두 상대 남자들에게 저를 한번도 남편이라고 안하고 이사람 저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조롱 비슷한 저를 별것도 아닌 막말로 바보같은 존재로 만들면서 대화하는 대화내역을 들었고 재혼인데 아내가 친구들 특히 시골 국민학교 동창들과 통화에서는 아예 재혼한걸 말하지도 않아 아내 국민학교 동창들이 결혼한지 3년이 됐는데도 아직도 제가 아닌 전남편과 사는줄 압니다.왜 저를 철저히 이사람 저사람이라고 하고 남동창 여동창들에게는 아예 저의 존재를 숨기는걸까요?2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크레용이런 사람은 비정상적인 사람아닌가요?제가 알고지내던 형의 소개로 동네 친구모임 톡방에 들어갓는데요... 여기가 12명 규모의 작은 방인데... 남자가 9명 여자가 3명입니다..그중에 어떤 누나가 저보고 반갑다 하며 맞이해주고 서로 공창에서 대화도 자주 나누고 보이스룸도 하며 대화하다가 친해져서 저보고 자기 카톡 아이디 갈켜주고 개인톡 하자는 겁니다..처음 3일동안은 이런 저런 이야기 주고 받다가 서로 친해져서ㅠ한번 같이 저녁 먹자고 햇습니다..그런데 이여자가 특이한게 저는 33세이고 자기는 나이가 35세인데 회사 다니다가 그만두고 퇴직금이랑 알바조금해서 먹고 산지 2년이나 되엇고.. 평일에도 시간이 넘치는 겁니다.. 그리고 자기는 자기가 하고픈건 반드시 해야하는 성격이고.. 남자를 볼때 거짓말 안하고 자기한테만 잘해주고 하는 남자가 좋다는 겁니다.. 그래서 기준이 많이 낮다?? 라는 생각이 들엇죠... 하지만 얼마 못가서 오늘 실체를 알게 되엇는데요.....자기는 따지고 갈구는 거 잘하는 성격이라 해요 특히 남자가 거짓말하면....그리고 자기 같은 백수 만나면 본인이 손해 일텐데? 라는말과 벌써 33세 그나이에 차가잇어요? 라는말 하다가... 저에게 이방 소개해준 지인 형이랑 자기는 사이가 안좋다는 겁니다.... 그형은 저랑 아는 사이이고 친한 형동생 관계인데... 형한테 자기 얘기 물어봣어요? 하면서 질문하다가 제가 질문한적은 잇다니까.. 그게 자기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쾌하다고 하면서 왜 물어봐요?해서 제가 네?? 라고 하니까 장난해요??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왜 자꾸 사람 피곤하게 하냐.. 내랑 알고지내는 형 일뿐인데 사이 안좋은건 그쪽 사정이라 하니까... 그 여자가 오늘 만나기러 한거 취소하자 고 엄포를 놓고 그래서 그 형이랑 평생 지내라 해서 제가 평생 그래 사세요 라 하고 그여자 꼴보기 싫어서 카톡방을 나갓습니다저건 여자가 머리가 비정상 아닌가요??자기가 평일에 시간많다고 직장인인 저보고 평일밤에 부산에서 감포나 울산가자 하면 가줄수잇어야 한다하고....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짱구좋은치타30대 중반의 여자친구 선물 추천!!이제 곧 1000일이 되는데뭘 선물해야 좋을까?일단은 쥬얼리 쪽으로 보고 있는데...브랜드 매장 제품 v.s 노브렌드 매장 제품어느게 좋을까?30대 중반이 좋아할만한 브렌드는 뭐가 있을까??주얼리 말고는 뭐가 좋을까???집단지성의 힘을 보여줘!!!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