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영원히화창한찜닭결혼 날짜 차이에 대해서 좀 궁금한게 있어요.1987년에 결혼했으면 2009년에는 몇 년차가 되는 것이었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리는데 정확하고 좋은 답변 주시기를 바랍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도연맹결혼 생활은 현실이라고 해서 돈 얘기를 많이 하던데요왜 네이트판 고민 글들을 보면 시집 친정 결혼이라는 카테고리에서가 보면 남편이 바람을 피었다 두 주식 투자를 한다 시어머니가 이렇다 저렇다 남편이 이제 나를 안 쳐다본다 집안일을 안 한다 다 이런 고민인 건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도연맹결혼 이상형을 찾을 때 여성 쪽에서는 남자가 갖추어야 될게 많은 거 같은데요30대 후반 40대 초반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비흡연 가정적 작아 보유 키 175cm 이상 이러한 여러 가지 것들을 따지는 것은 결혼을 할 수 있다는 것일까요 게다가 나이는 위로 다섯 살 이하 아이 없음 등등 조금 이해가 안 돼서 말입니다 남자가 능력 있고 40대라면 보통 아이가 있다거나 흡연을 한다거나 할 텐데 술도 과음을 하면 안 된다고 하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영원히화창한찜닭결혼 날짜차이에 대해 좀 궁금한 것이 있어요.2009년에 결혼 16년차라고하면 결혼을 몇 년도에 한 것이 되는지 궁금해서 질문 드리는데 정확한 답변 주시면 좋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풍족한직박구리43남자친구 몰래 아는 오빠에게 연락해도 될까요?전국 남자친구들은 남사친과 연락하는걸 선호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에게 빚이 생겨 220만원이 필요한데요 아는오빠에게 돈 빌려주라고 할건데 이건 잘못된 생각일까요?ㅜㅜ 근데 남자친구도 돈없는 상태여서 난감합니다1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체로소심한김치전연애는 많이 해보는게 좋은 걸까요??연애에 큰 관심이 없기도 하고 요즘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겁이 생기는것도 사실인데 20대때 연애를 많이 해봐야 한다고 해서요. 다들 동의하시나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PEODCQ여성들은 어떤 말을 들었을때가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는가요사실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확실히 예민한 성격인것은 맞는것 같아요 물론남성들도 예민한 성격은 있지만요 그래서 궁금한데요 여성들은 어떤 말을들었을때 마음의 상처가 심한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리따움결혼식하기에 얼마정도 모은 시점에서 해야 하나요?현재 나이 30살이고 여자친구는 31살 결혼식을 하게 된다면 내년 12월에 하고 싶은데 지금 제가 모은 돈은 8천 정도고 내년 12월 까지 모으면 1억 2천 정도 될거 같고요 집은 없고 차는 8년 타고 다니는 스포티지 차량 하나 있고요 현실적으로 결혼 하기에는 부족할까요? 집은 대출 끼고 살려고요 7천 정도는 회사 대출 나오고 2프로 나머지는 은행 대출 받아서 할려고 하는데 아직 일 한지 3년 반정도 밖에 안되서 많이 모으질 못했는데 슬슬 결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괜찮을까요 지역은 지방입니다 여수 쪽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인인데 마음이 접히는데 객관적일수 없을까요내가 아픈데 남친은 전화도 안하고 계속 카톡만 와요 너무 오래 전화가 길어질까봐 안하는거겟죠?? 그냥 마음이 계속 접혀요 뚝 끊어 내기엔 힘들것 같아서 내 마음은 뭘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이미푸근한타조연애만 하면 마음이 오락가락해요 이상형이 아니 여서 그런가요?외적으로 자꾸 신경이 쓰여요 제가 지금 고2인데요 연애을 하면 마음이 하상 오락가락 하는 거 같아요 매번 사귀는 사람들은 제 이상형이 아닌데 접점이 생기고 친해지고 끌려서 만나는데 썸타고 사귀고 어느정도 만나다 보면 벌써 상대의 점이 보이는데 제 이 상형이렁 비교를 하면서 단점을 계속 생각하게 돼요 제가 어깨가 넓고 키가 큰 편이라 남친이 키 크고 어깨넓고 하면 좋겠는데 항상 만나는 사람은 커랑 키가 똑같거나 아님 3 센치정도 큰 사람 만나는데 막상 좋아하게 됐을땐 그런 단 점둘을 신경 안 썼는데 매 연애마다 무조건 한번 단점이 보 이기 시작하면 너무나 많이 보여서 신경쓰여요 그리고 제 가 관리를 좀 신경써서 하거든요 머리카락이나 피부 옷 입 을때도 보안할만하게 입는데 상대는 점점 갈수록 풀어져 가니까 원래라면 살이 쪄도 귀여워 보이고 그냥 다 좋아보 여야 하는데 왜 전 더 신경이 쓰이고 할까요 그러면서 계속 만나는데 두세달에 한번씩은 제가 얠 좋아하는 게 맞나라 는 생각이 들고 연락도 너무 귀찮고 원래도 혼자 시간을 가 지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더 심해지고 그랬다가 시간 을 가지고 지나면 괜찮아지고 이게 너무 반복이여서 정말 상대를 좋아하는 건지 의문이 들어요 그리고 계속 외적에 집착하게 되는 거 같고.. 이상형이랑 좀 다른 사람을 만나서 그런 걸까요? 이런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헤어지는 게 맞을까요? 계속 신경을 쓰는데..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