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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연인인데 마음이 접히는데 객관적일수 없을까요

내가 아픈데 남친은 전화도 안하고 계속 카톡만 와요 너무 오래 전화가 길어질까봐 안하는거겟죠?? 그냥 마음이 계속 접혀요 뚝 끊어 내기엔 힘들것 같아서 내 마음은 뭘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체로소심한김치전

    대체로소심한김치전

    사랑하는 마음을 객관적으로 보는건 참 힘들죠.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객관적으로봐도 서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마음 푸시고 얼른 건강 회복하세요!

  • 아플 때조차 전화 한 통 없는 건 마음의 온도 차이를 느끼기 충분한 상황입니다.

    그가 단순히 통화가 길어질까봐 피하는 것이라 해도 서운함을 느낀다면 이미 균형은 깨진 겁니다.

    마음이 접힌다는 건 아직 완전히 식지는 않았지만 스스로를 지키려는 단계이구요.

    그 감정이 반복된다면 미련보다 평온을 택하세요.

    깔끔하게 정리하는 게 맞습니다.

  • 마음이 접히는 건 이미 정이 줄어든 상태라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몸이 아픈데도 연락이 없다면 배려나 애정의 온도차가 분명히 느껴집니다.

    끊기 힘든 이유는 미련이 남아서이며, 스스로의 마음을 보호할 시점입니다.

  • 안녕하세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은 본질적으로 주관적인 감정이기 때문에 연예인 사이에서 마음이 접히는 순간에는 객관성을 유지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특히 감정이 얽혀 있을수록 판단은 더 흐려지고 이성적인 분석보다 상처 기대 아쉬움이 먼저 다가오는 법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