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기대와 실망에 대한 질문입니다. 연인이 기대와 다른 행동을 보여 실망했습니다. 연인에게 현실적인 기대를 자지며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기대와 실망에 대한 질문입니다. 연인이 기대와 다른 행동을 보여 실망했습니다. 연인에게 현실적인 기대를 자지며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사실 현실적인 기지며 연인을 이해하고 기대와 현실의 차이를 수용해야 하는데 감정이 앞서 그렇게 못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연인 간의 경제적 문제로 인해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경제적 갈등을 해결하고 연인과 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연인 간의 경제적 문제로 인해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서로의 경제적 상황을 이해하고 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화를 통해 공감과 협력을 해야 하는데 감정 싸움을 해서요. 이 연인 간의 경제적 갈등을 해결하고 연인과 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완벽한게82결혼할여자와임신계획의견이엇갈려요전 44살 여자친구는42살입니다집에서 큰아들이라 아부지에게 손주는 안겨드리는게 도리일듯싶기도하고 둘보다는셋이좋다는 생각을갖고있어서 아이는 낳고싶지만여자친구가 나이가있다보니 잘키울수있을지 고민이기도하고 아이없이 둘이 결혼해서 편하게 지내고싶어하는데 어찌 대처를해야될지 고민이네요ㅜ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최고로자신감넘치는매실나무보통 결혼식 비용에 얼마정도 들어가나요스드메스튜디오 촬영드레스메이크업신혼여행등등 항목별로 대충 얼마정도 들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최근에 결혼준비하신분이시면 좋겠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지인분이 돌싱인데 소개팅으로 만난 분을 결혼은 안하고 애인으로만 만나다고 하는데, 시간 낭비 아닐까요?아무래도 각자의 입장이 다르고 돌싱이라는 점이 발목을 잡는 거 같다고 하네요.어렵게 만난 인연을 결혼을 해서 고생시키고 싶지 않다고 하네요. 돌싱과 솔로녀의 만남인데 이런 경우어떤 점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만나야 할까요? 그 지인분이 결혼을 하고 싶은데 아이들이 반대해서 못한다고 하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도도한수달126여자친구랑 일주일에 몇번 만나는게 적당할까요현재 여자친구와는 60일 정도되었습니다. 사내연애 중이라 평일이는 내내 같이 있고 주말에는 하루만 만나기로해서 일주일에 6번을 데이트하는데 마음은 매일 만나고 싶은데 아무래도 개인시간도 필요할거같고 비용적으로도 부담스러워서 만나는 일을 줄이는게 좋을까요2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돌싱을 소개 해줫는데 남자 질문이 괜찮나요제 친구가 돌싱인데 남자 돌싱을 소개해줬어요 남자는 왜 돌싱이 됐는진 몰라요 사귀기 초반에 남자가 여자에개 전남편이 폭력했는지 물었대요 그게 보통 자기가 그렇지 않고서야 일반적으로 나오는 질문이 아니지 않나요?? 아이 면접교섭을 시키는데 저런 질문이 맞을 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올곧은천산갑184보통 연인들 주말에 몇시에 만나나요??안녕하세요. 갑자기 궁금해서 질문하는데 보통 연인들 주말에 데이트 할때 몇시에 만나나요? 저는 항상 10시 전에 만나서 문뜩 궁금해 졌습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쾌한바다사자18잘지내다가 시비거는 주기가 오는 남편잘지내다가도 갑자기 어느날부터 비아냥대듯이 사소한걸로 트집잡으면서 시비거는 남편이랑 살고있는데요.애도 어리고, 일이 힘든가보다해서 제가 참아주고 좋게 넘어가려해도 멈추지않고 계속 툭툭 말로 시비를 걸어요.꼭 밥차려놓고 식사하려고하면 그래서 밥맛떨어지게하는데 어제는 제가 3일간 참다가 폭발해서 몇마디 화내듯이 말하고 화장실로 가버리니 그사이에 남편이 반찬그릇을 싱크대에 던져서 유리파편바닥에 다 튀고 난리를 쳐놨더라고요.밖에서는 이미지관리잘해놓고 집에선 제가 만만한지 감정쓰레기통취급을 하는건지 말을 참 기분나쁘게 합니다.교묘하고 애매하게 선을 넘을듯말듯 사람 신경을 거슬리는 말을 계속하는데 화내면 본인잘못 인정안하고 제가 이상한사람이라해요.집에오면 편안하게해주려고 하루종일 게임하는것도 터치안하고 쉬는날 하루종일 잠만자는것도 왠만하면 편하게 쉬라고 냅둡니다.돌아기 육아도 제가 혼자 다 하느라 저도 힘들고 지친거본인도 알고 있다는데 전 잠도 푹잔게 언젠지 기억도 안나요.그래도 남편이 격려해주고 응원해주면 힘이났었는데차라리 입을 다물면 좋겠어요.요즘 말을 참 왜저렇게하나 싶을때가 많아요.남편 심리도 궁금하고 대처법도 궁금합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앵그리버드이혼을 하지 못하고 할수 없이 사는 남자들은 왜 그럴까요?이혼을 하지 못하고 할수 없이 사는 남자들은 왜 그럴까요?아이가 있어서 할수 없이 사는 남자도 있을까요? 아니면 여자쪽에서 거부를 해서 할수 없이 사는 경우도 있을가요?어떤 경우에 결혼 생활이 파경에 이르렀는데도 부부라는 이름을 유지하는지 그런 경우는 어떤게 있을까 해서 질문드려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