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수요일요즘 중학생들도 동아리 활동한나요?저는 시골중학교출신이라서 동아리 활동 같은 개념이 없는데 요즘에는 학교에 가면 하나씩은 다들한다고들하는데학업에 지장이없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별명이 종합병원고민이 있는데요.. 이게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지..모르겠어요..축제 준비때매 약속을 하나 잡았는데 제가 병원 때문에 학교도 안가고 약속을 파토 냈는데 갑자기 친구가 "아니 ㅇㅇㅇ; 연습 못한대 오늘 학교 안온대 미리 말해주지 그럴꺼면 약속 안잡았지"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게 아침에 병원을 갑자기 가는거라 어쩔수 없다고 얘기하니 "너빼고 연습한다 너가 알아서 외워와" 이러고 끝내고 제가 미안한 마음에 혼자 연습을 5시간 넘게 했어요 그리고 원래 단톡방이 2개 였는데 학교 끝나고 몇시간 지난후에 저만 추방 하더군요 그래서 "왜 내보냄" 이러니까 여기 단톡방 있잖아 하더라고요.. 저는 맞는말이니 아무말 못했고요.. 혹시 그 친구가 그 단톡방으로 얘기를 하거나 제 뒷담을 깔것같다는.. 자꾸 생각이 들어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보미야보미야중학생들 사이에서도 서로 비교하고 그런 문화가 강한가요?저희 집 초등 6학년 자녀가 매번 친구들과 자기를 비교하면서 우울해 하는데이런 일들이 중학생들 사이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멍청한악어향수를 뿌리고 비비면 향이 날아가나요?제가 어디서 들은건데 향수를 보통 손목에 뿌리고 비비고 목에 또 비비잖아요? 근데 이렇게 하면 향이 날아간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정말 비비면 날아가나요? 그리고 향수를 냉장고에 보관하는건지 궁금해요. 향수 보관법도 알려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보미야보미야중학생들 요즘 침대 사용 많이 하나요?중학생들은 요즘 침대 생활을 많이 하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침대 생활을 많이 한다면 어떤 종류의 침대를 사용하는지도 궁금합니다.벙커 베드 사용하시나요?1층엔 책상이 있고 2층이 침대인 형식입니다.1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짭짤한 당근중3인데 고등학교 어디가 좋을까요?곧 고등학교를 골라사 원서를 작성해야하는데 진로도 딱히없고 하고싶은것도 없어요집에서 5분거리인 학교가있는데 선생님들께서 생기부를 잘 안써준다고 하고 기숙사 생활을 하는곳들도 있는데 그 학교들은 내신이 좀 빡세다고 하더라구요집에서 멀기도하고요 내신은 293정도 되는데 고등학교를 선택할때 뭐를 우선시해서 선택하는게 좋을까요..?ㅠㅠ1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올곧은동박새247중학교 다니면서 검정고시 볼 수 있나요?제목처럼 중학교 다니면서 검정고시 볼 수 있나요? 만약 합격하면 수능 준비해서 대학 바로 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남들보다 1~2년 먼저 대학 가는것도…8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멍청한악어증학생인데 수학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증학생인데 정말 수학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문제를 그냥 많이 풀면 되나요? 많은 유형의 문제를 접해보는것도 도움이 되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다소수려한족제비아빠한테 가슴 맞았어요…참고로 중3여자에요 제발 끝까지 읽어주세요…먼저 저랑 제 아빠 관계를 설명하명 제가 예전부터 아빠랑 사이가 좋았던편도 아니였고 나빴던 편도 아니였어요 근데 제가 사춘기가 오고 부터 더 어색햐졌는데 아빠가 저한테 막 약간 편견을 든다고 해야하나요??..예를 들어 제가 엄마랑 얘기하고 있으면 막 끼어들면서 편견을 들어요 화장품 얘기를 하고있으면 화장품 그게 오래쓰는거냐 이거는 어짼다 저쩐다 제가 예전에 간호사가 꿈이여서 간호사 넌 하면 안된다 체력부족하다 그리고 아빠가 저한테 가슴을 때린 배경이 방금 제가 밥 먹고 누워있는데 아빠가 저한테 먹고 누우면 돼지된다 이러는 거에요 근데 원래 전부터 막 그로던거니까 전 속으로 막 짜증내고 있는데 계속 그말을 반복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참다참다 화가나서 어쩌라고 라고 했어요 물론 말이 심했죠 근데 아빠가 이러던게 한 두번이 아니라서 저도 짜증이났어요 순간 제가 아빠한테 수박 어쩌라는거야 라고 속삭였는데 (참고로 수박은 제가 친구들끼리 쓰는 말인데 시*이라는 걸 재밋게 승화해서 하는말이에요) 수박을 아빠가 ㅅ1ㅂ로 알아들었는지 갑자기 저한테 다가오더니 먹던 물을 저한테 뿌리고 발로 제 가슴이랑 갈비뼈 사이를 연속으로 발꿈치로 차는거에요..제가 남자면 괜찮을텐데 여자라서 좀 아프단말이에요…가슴을 조금만 눌러도 저는 너무 놀라서 눈물이 나오고 아빠는 계속 차다가 멈츄고 절 몇초간 째려보면서 중얼중얼 거리면서 욕하더니 밖으로 나가고 저는 방에 들어왔어요 아빠가 그냥 발로 다리를 차거나 배를 다리로 때렸으면 괜찮으ㅏㅆ울텐데 가슴을 연속으로 발꿈치로 5초 정도 찼어요..물론 제가 한 말이 잘못된거긴 했지만 너무 가슴이랑 갈비뼈가 아직도 아프고 눈물이 나요… 제가 울어도 되나요? 울면 너무 저만 잘못한 사람이 되잖아요..저번엔 때리지 않고 짜증만 내고 화내고 그랬는데 이번엔 때리기 까지 해서 아빠랑 이제 더이상 말도 섞고싶지 않고 마주치기도 싫고 목소리도 듣기 싫어요 제가 사춘기라서 예민하게 받아드리는건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멍청한악어중학생 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알려주세요 ㅜㅜ중학생인데 공부 방법을 잘모르겠어요. 특히 역사가 젤 취약한 과목인데 역사는 어떻게 공부해야하나요? 잘 안외어지는데 무작정 외우는게 도움이 돠나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