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내가 하는 걱정 대부분은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요즘 너무나도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아서 괴로웠는데갑자기 마음이 평안해져서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아서그런데 어떻게 될까요 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사회초년생들이 대체로 찾는 직종은 뭐가 있나여?!사회초년생들이 대체로 찾는 직종은 뭐가 있나여?! 사회초년생들은 어떤 직종에서 대체로 일을 하고, 그 직종을 대체로 찾는 이유는 무엇인지 답글 바랍니다만…?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댜표가 하지말란걸 시키는 팀장 은 ..대표가 하지말란걸 팀장이 하라고 했으면서 대표한테 들키니까몰래했어야지 머리가 나쁘냐고 비방지맘대로 시켜놓고 자기는 책임없다 식 답없는 팀장 아닌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달달한김치전여초직장에서 개인주의에 대해 여쭤봅니다현재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40대 여성입니다부서내에 남자직원만 몇명되는 여초에 가까운 회사에 다니는데요혹시 여초직장에서 혼자서 다니는 여자 직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평가하는지 궁금합니다회사에서 사람을 대할 에너지도 없고 지난 몇년간 직장에서 크고작게 사람한테 데여서 이젠 거리좀 두고 싶은데 솔직히 걱정되네요개인주의를 용납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아서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열렬한코코아병원에서 카운터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지원하는거예요..?치과계에서 일하긴하는데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도 있는데 메디잡? 이런곳에서 코디로 지원하나요?? 보통 신입은 많이 안뽑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이런 직장동료는 사이코패스 기질이 있는 건가요?같이 밥 먹으러 가자는 말도 안했는데 100명이 식사하고 있는 구내식당에서 제가 어디있는지확인하고 구태여 맞은 편에 앉아서 말거는데 확실히 정상은 아니죠?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완벽히안정된연설가직장인이 편하게 하기좋은 부업있을까요생산직다니는 28살인데 아침일찍출근하고 끝나는시간은늘 9시 10시인데 편하게 할수있는 부업있을까요 앱테크도 많고 이거저거 많다곤하는데..사기도많고 해보면 말이랑다르고 해서 찾기가 쉽진않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뚜비뚜밥뚜이직 타이밍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가요?현재 직장에서 계속 다니는 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연봉, 커리어, 워라밸 등 여러 요소 중 어떤 기준을 중심으로 이직 타이밍을 판단해야 하는지 전문가 의견이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말 하기 전 한번더 생각하고 하는게 중요 하다는데 화 나면 안 지켜지는게 일반적인가요?말은 사람 관계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모든 문제 근원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말 하기 전 한번더 생각하는게 매우 중요 하다는데 하지만 화 나면 잘 지켜지지 않는게 맞는가요? 화 나더라도 지키는 사람은 정말 성향 좋은게 맞는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열렬한코코아치과위생사 1년차 신입입니다 고민해결법 좀 알려주세요 인생선배님들..!!서울 자취합니다(청년주택 살고있어요)먼저 치과위생사는 취업이 너무너무 쉽습미다..제가 다른 치과에서 일하다가 출퇴근거리 때문에 수습퇴사를 해서 이번에 집 가까운곳쪽에 취업을 좀 하려고 치과들 공고를 보고있는데 저번달까지만해도 수두룩빽빽이였던 공고들이 진짜 전멸했습니다....ㅠㅠ집 앞뿐만이 아니고 지하철 5정류장 뒤까지도 알아봤는데 다 ~전멸입니다... (선배님들 얘기 들어보면 다음 공고들은 10-2월쯤에나 많이 나올것같다고 하세요)그나마 있는 공고들은 블랙병원인 곳밖에 없어요..근데 도보 20분거리에 A병원 하나 있어서 면접봤는데 보통 1년차 급여가 세후230~50 정도 됩니다...(제가 면접을 이전에 좀 많이 다녔어서 대략 평균잡으면 이정도예요) A병원은 세전 230에 4대보험반반에 식대지원이라는데선배님들한테 세전230은 실수령이 얼마냐 하니까 200만원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ㅠㅠㅠ진짜 이때까지 수십곳을 면접보고 그랬지만 이렇게 낮은 병원은 처음이였어요..근데 원장님은 좋으신것같더라고요..저만 이렇게 생각한것도 아니고 주변에서도 서울에서 이정도면 진짜 양아치다 라고 할정도입미다...근데 병원에서 딱히 배울점은 없는것같아요..차팅도 다 원장님이 하시고..저는 그냥 진료만 보면 된닥는데..이전에 수습퇴사했던 그 병원은 세후 240+인센이였는데... 여기는 그냥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얘기할게요..매달 월세+관리비+보험료+인터넷등등 고정비용이 약 50만정도 됩니다.그리고 매달 저축으로 100만원은 넣는중인데 만일 A병원을 다니게 되면 50만원으로 한달을 살아야해요...근데 지금 일자리가 너무너무 없어서 그냥 A병원이라도 다니면서 공고 나오면 면접보러가고 그럴지...근데 만일 금새 공고가 또 나와버려서 이 곳을 퇴사하게 되면 원장님께도 너무 죄송하고..아니면 당분간(병원다니면서 다른공고도 찾아보고 좋은곳있으면 입사할때까지) 저축100만원은 포기할지...저축을 50만으로 줄일지... 아니면 공고가 나올때까지 카페 알바를 하며 지낼지...(저축 아예 포기하고 월세랑 생활비 벌 정도로만..)근데 저희 부모님도 이야기가 서로 다르세요..엄마는 지금 너가 마음이 급해서 아무곳이나 갔다가 이상한곳걸리면 안좋으니까 조급해하지말고 천천히 찾아라. 이러시고아빠는 언제나 내 선택을 존중은 하지만 본인도 사회초년생때는 남들보다 더 적은 월급받으면서 살았었다. 딱 1년만 거기서 실력쌓고 남들보다 월등한 실력 갖고 좋은곳 가라 이러시는데...사실 아빠말도 일리는 있어요..근데 아빠의 직업군과 제 직업군은 다르잖아요..? 제 주변 동기들은 저랑 똑같은 쌩신입차인데 다들 250이상들은 받는것같고..저도 물론 수습퇴사했던 그 병원도 240에 인센까지 줬었고...ㅠ여러분같으면 어떻게 하실것같나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