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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한참착한초콜릿10개월 강아지 사료토 관련 질문입니다10개월 토이푸들인데 요즘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씩 사료토를 예전보다 잦게 하는 거 같아서요.그런데 어떻게 토하는지 보려고 하면 대다수는 뱉어내지도 않고 바로 다시 삼켜버리더라고요.. 바로 입 벌려도 아무것도 안 보이고요. 토하고 쩝쩝거리는 거 보면 헛구역질은 아닌 거 같은데요.어쩌다 한 번씩 토해놓은 거 거의 사료토나 간식 덴탈껌 일부 토해놓기는 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강아지가 먹는 사료를 고양이가 먹어도 되나요?강아지가 예전에 먹었던 사료가 있는데 이번에 길거리에 있는 고양이에게 주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주려고 하는데 강아지 사료를 고양이에게 줘도 되는지 궁금 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노란잠수함말티푸 2~3개월차 인데 적정 몸무게가 어떻게되나요?정확한 나이는 측정할수 없습니다. 다만 2~3개월차 사이인데요 지금 현재 720g정도 됩니다. 근데 수의사분이 너무 안먹는다고 1kg 까지는 빨리 찌워라 하시고 어떤 훈련사분은 너무 아이가 뚱뚱하니 슬개골 탈구나 이렇게 해서 적게줘라 하시고 무엇이 정답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답을 아시는분이 계신가요? 참고로 주변에서 그리 큰사이즈의 아이라고는 공통되게 말씀하십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올곧은재칼30강아지들은 왜 간식을물고 끙끙거리죠 ??간식을주면 한참동안을 빙빙돌면서 끙끙거리는데 이게 왜그러는건가요 ??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러는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일반적으로노는작가강아지가 이물(버선양말)을 먹었을때-8.2키로 프렌치불독이 성인 여자 버선양말(페이크삭스)을 삼킴(25.03.23 낮) - 병원 내원 위장 통과확인 및 주사(장운동 해주는 주사)처방(25.03.23 낮) - 25.03.24 대변 확인 금식 산책x - 25.03.25 대변 확인 점심, 저녁 기존 식사량의 1/3 물에 불려 급여 산책 x - 25.03.26 대변 확인 아침, 저녁 기존 식사량의 1/3 물에불려 급여 산책 x *토x, 식욕o, 활발함, 아파보이는곳은 없어요. 히스토리입니다.걱정되는것 몇가지 적겠습니다.언제까지 식사량을 줄이는것이 맞을까요산책도 마찬가지로 언제까지 가지말아야 할까요이제 넥스가드 먹어야 하는데 미뤘다 나중에 주는것이 맞을까요장이 막히진 않았는데 늦게 나온다면 얼마나 걸릴까요또 어떤것들을 추가적으로 하면 좋은지, 걱정되는 부분들 적어주시면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행운의베짱이10제가 치료비를 물어줘야 하나요? 궁금합니다쉬는날이라 반려견과 산책을 했습니다 제 반려견은 푸들이고 2살입니다 문제는 공원 벤치에 앉아서 쉬고있는데 반대편에서 한여성분이 허스키를 데리고 뛰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와 거리가 가까워지더니 허스키가 제 푸들을 들이박아서 넘어져서 날라가버렸습니다 전 막을려고 발로찼지만 또와서 주먹으로 얼굴을치고 푸들을 안고 빠져나왔습니다그런데 여성분이 절 신고했고 동물병원치료비 요청했습니다 욕을참고 그자리에서 둘다 죽여버리고싶은마음이 컸는데 그냥 무시하고왔습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 하신분 계신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고결한벌새51강아지가 검은 똥을 쌌어요 경과를 더 지켜볼지 고민되요어제 낮에 검은 설사똥을 쌌고 오늘 아침 설사가 아닌 검은 똥을 쌌어요. 가족들 얘기를 들어보니 어제 아침에 대파 과자 다먹은 봉지를 핥아먹고 있었다는데 이게 요인인거같아요. 강아지 활동량이나 기력은 문제 없구요.가족들은 일단 병원은 지켜보다가 가라고 하는데 기다렸다 가도 괜찮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느긋한돌고래111강아지는 얼마마다 한번씩 샴푸를 해줘야하나요?강아지는 얼마마다 한번씩 샴푸를 해줘야하나요?일주일에 한번씩 샴푸를 해줘도 되는건가요?세균증식이 일어나거나 하지는 않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가끔찬란한구관조집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줘야 할까요태어난지 한 달 정도 되었을 때 데려온 랙돌 두마리가 있는데요 나이는 약 1년 좀 넘었고 각각 수컷 암컷 한마리씩입니다. 둘이 교배를 해서 이번에 두마리 새끼를 낳았고 각각 암,수인데요 태어난지 한달 조금 넘어갑니다. 수컷이 다방면으로 누적된 스트레스가 적지 않은 것 같아요.최근 몇주간 수컷(아빠)성묘가 수컷아기고양이 목덜미를 무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말리려고 다가서면 목덜미를 문채로 도망가기도 하고 아기가 소리를 질러도 안 놓아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암컷새끼고양이도 간혹 물긴 했는데 유독 수컷아가한테만 그러네요. 수컷아기가 성격이 워낙 활달해서 옆에 누군가 있으면 쉴새없이 건들고 장난치는데 이런 성격 탓에 수컷 성묘가 스트레스를 받아 중재 차원에서 무는 걸까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혼내도 보고 가만히 두기도 해보고 스트레스 탓인가 싶어서 간식도 몇번 줘봤는데 달라지는 게 없어요. 빈도가 잦은 건 아닌데 물린 부분의 털이 지속적으로 뭉치고 아직 어리다보니 피부가 약해서 해가 되진 않을까 걱정돼요.. 암컷 성묘가 다소 단순..?한 편이라 겁은 많은데 사람을 굉장히 좋아하고 사냥놀이에 반응을 무서울정도로 잘합니다. 공부할 때마다 옆에 와서 방해할만큼 친한데 그에 비해 수컷성묘는 대부분의 시간을 사람 없는 침대에서 보내는 편입니다. 사냥놀이에도 관심은 보이나 암컷이 반응하는 걸 보면 뒤로 피하거나 구경만 하고 암컷을 분리시킨 후 놀아줘도 처음엔 반응하는듯 하다가 몇분도 안 되어서 흥미를 잃고 떠납니다. 성묘가 어릴 때 가족의 스킨십이 굉장히 잦은 편이었는데 이에 스트레스를 크게 받을 걸로 생각되어서 미안함도 크고 최근에 방광염 또한 걸린 적이 있어서 걱정이 배로 들어요. 사람과의 교류를 선호하지는 않으나 제가 새벽공부 할 때 종종 와서 애옹 소리를 길게 내며 잠깐씩 애교를 부리기는 합니다.사냥놀이를 해주면서 느낀 건 장난감에는 반응을 전혀 안 하는데 직접 움직이는 물체나 간혹 들어오는 벌레를 보면 반응을 굉장히 잘한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아가들을 무는 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놀아줘야 만족감을 느낄까요?스트레스로 인해 가장 큰 문제가 되었던 건 주로 케어를 해주던 동생 침대에 배뇨실수를 다수 했다는 점입니다. 방광염의 여파도 있었는지 최근에는 많이 좋아지긴 했으나 걱정을 떨칠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요..암컷은 생활하면서 행복해하는 게 눈에 너무 보이고 사냥놀이에 반응도 잘하는데 그에 비해 수컷은 지능도 훨씬 높은 것 같고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편인 것 같아요. 집에서 생활하면서 크게 행복해한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는 것 같아 질문 남깁니다.다소 흥미가 없어도 매번 해오던 것처럼 사냥놀이를 조금씩 자주 해주는 게 맞을까요? 처음 1-2분 정도 놀다가도 흥미를 잃으면 민망할 정도의 무반응을 보여서요...어떻게 해줘야 생활하면서 사냥놀이에 흥미도 붙이고 집에서 생활하는동안 행복감을 많이 느낄 수 있을까요?횡설수설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누랭호랭반려견이 평소에 하지 않던 행동을 합니다.반려견이 평소에 하지 않던 행동을 해요어제 저녁부터 갑자기 물그릇을 발로 탁탁 쳐서 계속 물을 흘리게 만드네요..오늘 아침에도 씻고 나오니 물그릇이 엎어져 있어요 갑자기 왜 이럴까요..인지장애가 생기거나 문제가 있는건가요 9살 입니다 ㅠ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