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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열정넘치는연예인
오징어게임 시리즈들을 보고난후 느낀것제가 이번에 나온 오징어게임 마지막 시리즈인 시즌3포함해 전 시리즈를 보면서 느낀게 평소 일상에선 누가 진짜인간이고 누가 인긴의 탈을 쓴 악마인지 분별을 하기가 어려운데 이병헌이 그 게임에 사람들을 자발적으로 참가시키게 만들고 게임을 진행시키면서 누가 진짜 인간이고 누가 인간탈을 쓴 악마인지를 잘 보여주는거 같지 않나요?! 물론 사람들의 어려운 사정을 이용해서 목숨거는 무시무시한게임 자발적으로 참가하게만든 이병헌도 잘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병헌 그게임을 진행시키면서 세상에는 그냥인간과 인간의 탈을 쓴 악마가 있다는걸 잘알려주는 대목이라고 저는 느꼇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