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페르시아어 수업을 보고 문득 한가자 드는 생각이 있는데요.너무나 감동적인 실화바탕의스토리라 몰입감도 장난 아니고 주인공이 제발 살길 바라며맘 졸이며 봤습니다. 그러다 문득 드는생각이 주인공이 매일 수십단어씩 만들어서 페르시아어를 만들어 내긴 냈는데, 만약 코흐 대위가 어느정도 페르시아어를 배운 시점에서 주인공을 처음에 살려 준 책(페르시아어 책)을 보기라도 했다면, 혹은 주변 지인이나 본인이 원해서 페르시아어 책을 한권이라도 보았다면 바로 뽀록나지 않았을까?? 하는 궁금증이 드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