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애니방송·미디어
탈퇴한 사용자
어쩔 수가 없다 라는 영화가 왜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나요?아직은 어쩔 수가 없다 라는 작품을 보러 가지 않았고 관람평을 보고 가려고 하는데 너무 반응이 극명하게 갈려서 좀 헷갈리네요.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는 분들도 있고 너무 재미 없다는 분들도 있어요. 그리고 TV에서 영화 평론을 다루는 패널분들은(전문가) 열외 없이 모두 재미있고 좋은 작품이라는 반응입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이렇게 평가가 나뉘게 하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