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손가락골절로 인한 장기적인 상해후유증 관련하여 가능한 보험처리에는 어떤 사례들이 있을까요?엄지손가락 끝부분의 작은골절(약3nm)로 수술은 불가하고 평생 골절된상태로 생활해야 하는 상황인데 의사는 살아가는데 큰 지장은 없을거라 합니다만, 잦은통증으로 수면시 새벽에 자주 깬다면 상해후유증으로 가는 건지 궁금하네요..장기적인 측면(6개월이상)에서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일상생활 중 빈번하게 통증이 지속된다면 어떤 상해후유증에 해당되는지 알고싶고 보험처리에 대한 대응방법도 알고싶습니다.. (현재 골절진단받은지 10일정도 지났습니다.)산재보험이나 실손보험 두가지 측면에서 알고싶습니다.. 솔직히 의사소견 듣고 산재를 신청해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실손보험으로 가도 되는지 망설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