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머리 자르는 곳을 보면 바버샵 이라고 되있던데 바버샵은 뭘까요?해외에 나가서 보다보면 특히 동남아 에서는 바버샵 이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머리는 잘라야 되기는 하는데바버샵 이라고 되더있길래 대체 바버샵이 뭐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가지고요 바버샵이 뭔지 너무 궁금합니다.그냥 해외에서 부르는 남성 이발소라고 보는게 맞을까요 그런데 인테리어를 보면 뭐랄까 엄청 무서워 보인다고할까요 머리 잘라주는 아저씨들도 온몸에 문신이 장난 아니어서 저기서 머리를 잘라도 되는걸까? 싶은 생각이들어서요